하현회 전 LG그룹 부회장(현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올 상반기 19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G그룹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하 전 LG그룹 부회장은 급여 7억3600만 원과 상여 12억2400억 원 등 총 19억6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급(부회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현장 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달 취임 직후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영업현장 방문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하 부회장은 현장경영 첫 일정으로 9일 오후 강남지역 직영점 두 곳과 방배동 네트워크국사, 논현동 서울고객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령 농업인을 위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전용 전화기 보급 실적이 2만 대를 넘어섰다고 24일 농협이 밝혔다. 이날 농협은 전화기 1만 대를 기증한 LG유플러스와 함께 기증 행사를 열었다.
농협은 지난해부터 70세 이상 농업인의 맞춤형 돌봄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를 운영하고 전용 전화기를 보급하고 있다. 콜센터에서는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하현회, ‘게임체인저’ LG유플러스 기업체질 바꿀까
LG유플러스 수장에 오른 하현회 부회장이 취임일성으로 ‘혁신’과 ‘행동’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기업체질 변화가 기대된다.
하 부회장은 19일 용산 사옥에서 열린 2분기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하 부회장은 “지난 몇 년간 LG유플러스가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취임 첫 메시지로 업무혁신을 통한 사업성과를 주문했다.
하 부회장은 18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2분기 성과 공유회를 열고 “그동안 LG유플러스를 지켜봐 왔는데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모습이 좋았다”라며 “물려받은 자산을 잘 운영해서 임직원들이 이 회사에서 영속적으로 꿈을 펼쳐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SK텔레콤, KT, LU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내년 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유영민 과기부 장관은 17일 여의도 매리어트 파크센터에서 황창규 KT 회장, 박정호 SKT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통신 3사의 CEO가 모두 모여 5G 상용화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LG유플러스가 2년 8개월 만에 수장을 교체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16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하현회 LG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새롭게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한다. 2015년 12월 LG유플러스 수장에 취임한 후 회사를 이끌어온 권영수 부회장은 LG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하 부회장은 현재 LG유플러스의 비상근 등
LG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LG와 LG유플러스가 최고경영자(CEO) 부회장 자리를 서로 맞바꾼다. 구광모 회장이 LG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된 지 불과 보름만으로, 경영에서 물러난 구본준 부회장의 계열 분리 또는 독립이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LG와 LG유플러스는 오는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을 LG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에 맞춰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가 대기업과 중견ㆍ중소기업 등 72개사, 130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
9일 무역협회는 11~13일 문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 사절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하현회 LG 부회장, 정택근 GS그룹 부회장, 류진 풍산 회장 등 10개
구광모 LG그룹 신임 회장이 연말께 본격적으로 그룹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은 올 한 해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11월 하반기 사업보고회를 처음 주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올해 상반기 사업보고회는 하현회 부회장이 주재를 맡은 바 있다. 통상적으로 하반기 사업보고회 이후 인사가 진행됐던 만큼, 올해 구 회
고(故) 구본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 상무가 ㈜LG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LG 지주회사인 ㈜LG는 2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LG전자 구광모 ID사업부장의 신규 등기이사 선임안이 가결됐고,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LG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은 선친인 고(故) 구본무 회장의 별세로
고(故) 구본무 회장 장남 구광모 상무의 LG그룹 4세 경영이 첫걸음을 내디뎠다.
LG그룹 지주사인 ㈜LG는 29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광모 상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하현회 ㈜LG 부회장은 “구 상무는 LG그룹을 향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광모 상무는 이날부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주주들이 임시주총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현회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취재진이 TV를 통해 주총을 지켜보다 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현회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하현회 대표이사 부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하현회 ㈜LG 대표이사 부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의 모습.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현회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구광모 ㈜LG 상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LG그룹 4세 경영의 막이 올랐다. 하현회(왼쪽) ㈜LG 대표이사 부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 2018년 임시주주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故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 상무는 하 부회장과 공동으로 ㈜LG 대표이사를 맡는다. 오승현 기자 story@
고(故) 구본무 회장 장남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그룹을 지휘하게 된다. ㈜LG는 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 상무를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구 상무는 등기 이사 선임 이후, 그룹 계열사 부회장들의 조력을 받으며 경영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분 상속을 통한 최대주주 등극 및 구본준 부회장과의 관계 정리는 과제다. 재계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