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조업의 고용보험 가입자가 자동차 산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5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1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354만70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만9000명 줄었다.
제조업의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지난해 9월을 시작으로 5개월째 감소세를
지난해 정부가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에게 지급한 구직급여액이 사상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12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작년 12월 구직급여 지급액은 6038억 원으로 전년(4753억 원)보다 27.0% 늘었다.
이로써 작년 한 해 구직급여 지급액은 전년(6조4549억
구직 활동에 나서는 실업자에게 주는 구직급여 지급액(고용보험기금 활용)이 올해 11월까지 7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11월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을 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5932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5195억 원)보다 14.2% 늘었다.
이로써 올해 1~11월 누적 구직급여
대기업 3곳 중 1곳이 올해 임금단체협약이 지난해보다 어렵다고 판단했다. 반면 지난해보다 교섭이 원만했다는 평가는 10곳 중 1곳에 불과했다.
다만 교섭 난이도가 높았다는 평가는 지난해에 비해 16%포인트 넘게 줄어든 것으로, 대내외 경기 상황이 악화되면서 노조의 요구 임금인상률 등이 낮아지면서 작년에 비해 교섭 과정이 다소 수월하게 진행됐다는
실업을 겪은 구직자를 지원하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지난달 7589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깼다. 지난 5월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지 두달만이다.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7587억 원으로, 작년 7월(5820억 원)보다 30.4% 증가했다. 이는 월별 구직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기록
아이를 키우기 위해 휴직하는 '애 보는 아빠'가 1년새 31% 늘었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올해 상반기 민간부문 남성 육아휴직자가 1만1080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전체 육아휴직자 중 20.7%는 남성이었다.
이 추세대로 가면 올해 연간 남성 육아휴직자가 2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실업을 겪은 구직자를 지원하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지난달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4월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한 지 한 달만이다.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7587억 원으로, 작년 5월(6083억 원)보다 24.7% 증가했다. 이는 월별 구직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기록인 지난 4월 738
실업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지난달 70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구직급여 하한액이 높아졌고, 고용보험 문턱이 낮아져 가입자가 늘어난 결과다.
14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7382억 원으로, 작년 4월(5452억 원)보다 35.4% 증가했다
미세먼지·선제적 경기 대응 추가경정예산안에 산불 예방을 위한 예산도 포함된다. 총 규모는 7조 원을 넘지 않을 전망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정부는 추경을 편성하기로 발표하고 지금 편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미세먼지 대응을 포함한 국민 안전이 한 파트고, 두 번째
실업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지난달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구직급여 하한액이 높아졌고, 고용보험 문턱이 낮아져 가입자가 늘어난 결과다.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6397억 원으로, 작년 3월(4478억 원)보다 23.1% 증가했다. 이는 월별 구직급여 지
올해부터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액이 소득수준에 따라 연 최고 57만 원 오른다. 저소득층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환급액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비급여와 선별급여를 제외한 연간 본인부담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
지난해 지급한 실업급여액이 사상 최대인 6조 7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 악화로 인한 실업자 증가,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고용 관련 사회안전망이 확충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역으로 보면 그만큼 일자리를 잃은 직장인이 많다는 점은 부정적이다.
20일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지급된 실업급여액은
정부가 실업자의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구직급여 총액이 지난해 6조 원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가 6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8년 12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액은 4753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 총액은 6조4522억 원으로 전년(5조226억원)보다 1조4296억 원(28.5%) 증가했다.
최저임금부터 근로시간 단축까지, 직장인이라면 참고해야 할 ‘기해년 노동시장 달라지는 10가지’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엄선해 28일 발표했다.
가장 먼저, 올해 최저임금은 전년도 7530원에서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저임금 노동자를 고용한 영세사업주에게 노동자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기존 월평균 보
내년부터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액이 소득 수준에 따라 연 최고 57만 원 오른다. 저소득층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환급액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방향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11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비급여와 선별급여를 제외한 연간 본인 부담금이 일정
올해 대폭 오른 최저임금의 영향으로 최저임금의 90% 이상을 주게 돼 있는 실업급여 지급액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10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은 601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67억 원(60.4%)이나 급증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실업급여 지급자는 40만1000명으로 8만1000명(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다.
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6158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50억 원(30.8%) 늘어났다. 올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1월 4509억 원, 2월 4645억 원, 3월 5195억 원, 4월 5452억 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5월에는
상반기 민간부문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8000명을 넘기면서 올해 안에는 ‘아빠 육아휴직’이 1만6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 비율은 16.9%로 여섯 명 중 한 명은 아빠였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남성 육아휴직자는 8463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5101명과 비교해 65.9% 급증했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시간당 8350원으로 정해지면서 소상공인들의 4대 보험료 부담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통해 10인 미만 사업장에 사용주와 월 급여 190만 원 미만의 저소득 근로자의 국민연금, 고용보험 일부를 지원하고 있지만 내년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월 급여 190만 원 이상이 되면 지원
실업급여 지급액이 실직 전 급여의 50%에서 60%로 인상된다. 급여 지급 기간도 최대 30일 늘어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고용보험법',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1995년 고용보험제도 도입 이래 22년 만에 처음으로 실업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