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엘시디가 인수·합병(M&A) 부결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전 9시6분 현재 태산엘시디는 전날보다 465원(14.95%) 급락한 2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산엘시디는 전일 공시를 통해 “지난 4월22일 자문사를 선정하고 M&A를 추진해 1곳이 최종 입찰에 참여했으나, 최종 입찰제안서 승인여부에 대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결의 결과
태산엘시디가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소식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밀려나고 있다.
30일 오전 태산엘시디는 전거래일대비 585원(14.96%) 하락한 332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동양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솓아지고 있다.
지난 28일 태산엘시디는 올해 반기보고서 상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로 나왔다고 공시했다. 계속기업으로서의
태산엘시디의 주가가 하한가다. 이는 반기보고서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로 나왔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2분 현재 태산엘시디는 전일보다 690원(-15.00%) 급락한 391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458주이며 하한가 잔량은 31만여주다. 키움증권과 동양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태산엘시디는 성도
인수·합병(M&A) 기대감으로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던 태산엘시디가 M&A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하한가 행진이다.
15일 오전 9시12분 태산엘시디는 전거래일대비 750원(14.91%) 하락한 4280원을 기록중이다. 이틀 연속 하한가다.
지난 11일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 측이 태산엘시디 매각 추진에 진척 사항이 없다고 밝히면서
M&A를 추진한다는 소식 이후 연일 상한가 행진을 벌이던 태산엘시디가 채권은행의 “매각이 진척 없다”는 소식에 이번엔 하한가로 치달았다.
12일 오전 9시39분 현재 태산엘시디는 전일대비 14.89%(880원) 내린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과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
이는 주채권은행이 매각에 진척이 없다는 입장
태산엘시디가 감사의견 한정을 받으며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태산엘시디는 전일 대비 330원(14.80%) 내린 1900원에 거래되고있다. 특히 5거래일 연속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태산엘시디가 급락한 이유로 전날 장 마감 후, 성도회계법인으로부터 2012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와 관련해 ‘한정’ 의견을 받았다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