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5월 23~27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1.24포인트(P) 하락한 2638.05에 장을 마쳤다. 이 기간 기관은 7491억 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179억 원, 2542억 원 순매도했다.
에이프로젠MED,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2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코스피 상장기업 에이프로젠 KIC가 29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하드페이싱 등 공급 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포스코', 계약 일자는 2018년 5월 18일, 계약 기간은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8억6692만56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38%의
코스피 상장기업 나라케이아이씨가 105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내마모 하드페이싱 등 공급 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포스코', 계약 기간은 2017년 10월 10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4억7053만788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9.09%의 비중을 차지
△ 삼천리자전거, 최대주주변경 수반 주식담보 계약 체결
△ 미래에셋대우, 영국 자회사에 5664억 유상증자
△ 동일산업, 20억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에스원, 삼성SDS가 684억 규모 손배소 제기
△ 평화홀딩스, 예원파트너스 자회사 편입
△ 나라케이아이씨, 19억6600만 원 규모 하드페이싱 등 공급계약 체결
△ 효성,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코스피 상장기업 나라케이아이씨가 20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하드페이싱 등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NSENGI (신일본제철엔지니어링)',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5일부터 2018년 5월 5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9억6601만2365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6%의 비
△롯데렌탈, 최대 100억원 들여 자회사 그린카 잔여 지분 인수
△김준일 락앤락 회장, 회사 주식 564만주 주담 대출
△거래소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 개선기간 종료”
△나라케이아이씨, POSCO와 89억원 규모 하드페이싱 공급 계약
△코오롱글로벌, 1026억원 규모 신축 공사 수주
△‘신안그룹 2세’ 박상훈 이사, 휴스틸 주식 403주 추가 매수
△아이마켓
케이아이씨는 10일 POSCO와 하드페이싱 외주수리 장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케이아이씨는 제철소의 고로슈트, 압연롤, 싱크롤, 연주롤등에 대한 포괄적인 외주수리 계약으로 3년마다 장기계약을 체결하는데 올해부터 매년 82억원 규모로 2013년까지 3년간 외주작업을 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드페이싱은 제철소의 각종 롤러의 표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케이아이씨가 포항 북구 청하면에 소재한 신공장으로 플랜트 사업부 이전을 완료하고 매출액 3000억원 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올들어 성장의 가속도를 내고 있는 케이아이씨는 내년 6월 완공예정인 포항 신항만공장까지 갖추면 대형 플랜트와 조선 기자재, 대규모 구조물까지 아우르는 플랜트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전망
케이아이씨는 상반기 실적집계 결과 매출액 791억5200만원, 영업이익 75억6900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3.1% 늘었고 영업이익은 186.5% 증가했다. 순이익은 51억85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는 줄었으나 직전분기에 비해서는 36.7% 늘었다.
케이아이씨는 7월 현재 수주잔고가 1200억원에 달하고 다수 대
케이아이씨는 올해 영업실적이 매출액 2016억원, 영업이익 207억9700만원, 순이익 182억970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2009년 사업계획을 2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65.1%,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8.1%, 82.6%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매출액대비 영업이익률은 10.3%로 지난해(9.1%)보다 개선된 두자리수를 기록하게 된
흥국증권은 19일 케이아이씨에 대해 한전성은 기본에 합병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원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승환 흥국증권 연구원은 "케이아이씨는 지난해 신한 E&C 와의 합병 후 유지보수(Maintenance), 플랜트(Plant)사업 부문으로 재편을 완료했다"며 "안정적 사업으로 분류되는 하드페
케이아이씨는 3분기 실적집계 결과 매출액이 386억3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1.85%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6억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9.53%라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나타냈고 특히, 3분기 매출액대비 영업이익률이 11.9%에 달해 사업구조가 수익성이 높은 구조로 개편됐다고 설명했다.
케이아이씨는 대폭 호전된
-캐나다 오일샌드시장 대규모 매출 신호탄
케이아이씨는 23일 캐나다의 대형 정유회사 페트로-캐나다 자회사인 '포트힐 에너지'와 27억원 규모의 가열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페트로-캐나다는 대규모 오일샌드가 매장돼 있는 앨버타주(州)의 포트 맥머레이 북부 알타바스카 지역 포트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포트힐은 40억배럴 이상의 원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케이아이씨는 포스코와 하드페이싱 설비 '자용성합금(Self Fluxing Alloy) 용사' 10억원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 광양공장의 열연공정 ROT롤 80개에 우선 적용되는 이번 신기술은 포스코의 포항과 광양 제철소의 전체 ROT롤 규모를 감안할 경우 앞으로 200억원 이상의 신규시장이 열린 셈이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