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ㆍ우리금융, 제3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개최임종룡 "24개 국가 네트워크 활용 해외 진출 핀테크 지원"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0일 "금융지주의 핀테크 출자·소유 규제 완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다음 주 금융지주가 핀테크 기업의 주식을 최대 15%까지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김 위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금융지주의 핀테크 출자·소유 규제 완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3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서 "핀테크와 금융은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픈 네트워킹 데이는 핀테크 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금융위가 핀테크 산업 구성원과 함께
금융위원회 '핀테크 지원협의체' 개최 교보생명 합류…인슈어테크 등 지원11월 '코리아 핀테크 위크' 규모 확대
금융당국이 올해 핀테크 혁신펀드 2호를 1800억 규모로 추가 조성한다. 올 11월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도 확대 개편한다. 핀테크 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이어가려는 조치다.
6일 금융위원회는 김병환 위원장 주재로 서울 마포
핀테크 분야 금융지원 필요성↑…펀드ㆍ정책자금 규모 확대 등 지원 강화“디지털 전환ㆍ글로벌 긴축 기조 고려, 실행 가능 분야부터 신속 추진”
금융당국이 정책금융기관의 핀테크 산업 지원 규모를 연간 2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혁신펀드 규모를 총 1조 원으로 확충하는 등 핀테크 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25일 금융위원회는 앞서 20일 열
금융위원회는 핀테크산업 성장을 위한 민관합동 협력 채널 '핀테크 지원협의체'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위를 비롯해 미래부와 중기청, 금감원은 물론 벤처캐피탈협회 등 핀테크 산업을 구성하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로 구성된다.
앞으로 핀테크 지원협의체 핀테크 생태계 구성원간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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