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챙길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케이크•패션 아이템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 가족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 것.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계속된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23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왓슨스 K-뷰티 페스타 2026(Watsons K- Beauty Festa 2026)’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왓슨스는 말레이시아 전역에 약 750여 개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리테일 체인으로 현지 소비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첫 뷰티 자체 브랜드(PB) ‘바이블리(BYBLY)’를 공식 론칭했다. 탄탄한 제품력과 패키지 설계, 가성비까지 갖춘 제품으로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공략에 나선다.
20일 에이블리에 따르면 바이블리는 에이블리가 축적한 1020 유저의 고객 행동 데이터(취향‧구매‧리뷰)에 기반해
봄 시즌과 맞물린 패션‧이커머스 플랫폼의 ‘뷰티 페스타’ 경쟁이 뜨겁다. 브랜드 이미지 각인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여는 행사의 성격이 강하지만,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플랫폼별 큐레이션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취향 셀렉트숍 29CM와 컬리, W컨셉 등이 일제히 뷰티 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29CM의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다이소몰은 10일까지 ‘뷰티&헬스 신상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다이소몰에서 뷰티 및 건강식품을 한데 모은 ‘뷰티&헬스’ 전문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을 기념한 행사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마다 뷰티 및 헬스 신상품을 공개하는 ‘신상 오픈런’ 형태로 운영되며, 9일까지 나흘간 선케어, 마스크·패치, 색조
원텍이 ‘2026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AAD)’에 참여해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AAD는 1938년에 시작된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로 미국과 중남미를 포함해 글로벌 피부과 전문의 2만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이날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원텍은 이번 AAD 참가를 미국 시장 사업 확대의 실질적 전환점으로 삼을
에이피알의 뷰티 테크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모델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차세대 후속작 ‘부스터 프로 X2’를 전격 출시했다. 2023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 대(추산)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전작의 명성을 이어, 한층 진화한 기술력으로 ‘홈 뷰티 초격차’를 실현
LG생활건강의 수분강자 K뷰티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빌리프는 지난달 미국 전역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얼타 뷰티 전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선보였다.
동국제약이 지난해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전날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매출액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2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호실적은 전 부문에서 균형 있는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의약
날이 풀리면서 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봄맞이 제품이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 비레디는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을 내놨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폴 스미스는 바버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L와인 3종 패키지를 리뉴얼했으며 이디야커피는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음료를 선보였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월드패널 조사 기준)를 지켜온 닥터지가 올해 새 글로벌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닥터지는 창업자 안건영 박사가 어린 시절 겪은 화상 사고의 고통을 딛고, 자신과 같이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브랜드다.
이번 모델 선정은 닥터지의 뿌리
핵심 상권 광화문에 2층 규모로 오픈6대 카테고리 통해 건강한 일상 제안일부 상품군 중복⋯전문화·세분화 꾀해
글로벌 K뷰티 붐을 주도한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올리브베러’를 통해 K웰니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1999년 헬스앤뷰티(H&B) 플랫폼 올리브영 출범 이후 27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별도 플랫폼이다. 올리브영이 그동안 K뷰티 중심의 외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자사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1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한 이후에도 꾸준한 판매 흐름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다는 점이 특징적이라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단일 효능 중심의
아모레퍼시픽이 1991년 론칭한 마몽드는 2023년 10월 ‘하이퍼 플로라’의 힘으로 피어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새롭게 리브랜딩했다.
올해로 론칭 34주년을 맞은 마몽드는 시대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리브랜딩을 단행해오며 오랜 기간 견고하게 헤리티지를 쌓아온 아모레퍼시픽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마몽드는 지난 30여 년간 아모레퍼시픽
세라젬은 피부 탄력, 피부 결, 미백, 진정 등 주요 피부 고민을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5대 핵심 관리 기술(듀얼초음파·EP·고주파·미세전류·LED)을 하나의 기기로 집약한 뷰티 디바이스다.
세라젬 임상 전문 연구기관 클리니컬은 임상
형지엘리트가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와 손잡고 10대 타깃 뷰티 시장 진출에 나선다.
형지엘리트는 전날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코스맥스와 차세대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와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성장
이마트는 4950원 화장품의 인기에 힘입어 일상용품 전반으로 상품 출시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 올해 4월 LG생활건강과 협업해 4950원이라는 가격 선명성과 상품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브랜드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를 선보였다.
이마트 단독으로 선보인 해당 상품은 1탄 ‘탄력 광채’ 라인을 시작으로, 2탄 ‘수분 진정’에 이어 지난
동국제약이 3분기 외형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1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2268억 원, 영업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9%, 영업이익은 10.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6840억 원, 영업이익 723억 원이다.
회사 측은 3분기 호실적
붙볕더위가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환절기 피부 고민이 커지고 있다. 환절기는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면서 피부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시기로, 자극이 적으면서 유·수분을 적절히 채울 수 있는 화장품 수요가 늘어난다.
5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기온가 습도가 급격히 변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져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 제품에 대
HK이노엔은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bewants)’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B1) 멤버 한유진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유진의 맑고 투명한 ‘청춘 아이콘’ 이미지가 비원츠의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HK이노엔은 이번 발탁을 계기로 한유진과 함께 SNS 캠페인 ‘맑은결 셀피 루틴’을 진행한
일본 시니어 온라인 커뮤니티 ‘취미인클럽’을 운영하는 오스탄스가 시니어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액티브 시니어’를 제시했다. 고령층을 단순히 나이 기준으로만 획일적으로 묶어서는 실제 소비 주체를 읽어낼 수 없고, 건강과 취미, 사회참여, 디지털 활용에 적극적인 고령층의 생활양식과 욕구를 세밀하게 이해해야 시장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나이 든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변화지만, 그 속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숱이 급격히 줄지 않은 건강한 모발, 하루를 보내도 쉽게 지치지 않는 컨디션. 시니어가 바라는 것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기적이 아니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두는 관리다. 집에서 매일 조금씩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노화를 더디게 하는
코스메틱 분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집에서 관리하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어떤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의 피부 상태에는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자.
손안의 피부과 BEAUTY De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