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자사몰 거래액 38%↑…정보·혜택 모은 ‘브랜드 허브’로라엘 건강 정보·아모레 AI 상담…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접점 확대달바 주주 전용몰·공식몰 단독 할인…방문 넘어 재구매 유도
화장품을 사러 갔다가 피부 상담을 받고, 건강 정보까지 읽는다. 뷰티·웰니스업계가 자사몰에 쇼핑 이상의 기능을 더하며 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10월 앱 내 별도 카테고리 신설…인증·제약사 연구역량 등 종합해 브랜드 선정홍대 ‘파머시 뷰티’ 이어 온라인까지 확대…신규 입점 5곳 중 1곳 스킨케어
무신사가 뷰티 사업에서 더마 코스메틱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해 스킨케어 강화에 나선다. 올해 들어 일리윤과 에스트라 등 주요 더마 브랜드 거래액이 최대 3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오프라인 ‘파머시 뷰티’에
오프라인 매장 체험 '스킨스캔' 앱으로 확장…AI가 모공·주름 정밀 분석진단 연계 맞춤 상품 추천부터 두피·퍼스널컬러까지 셀프 라인업 확대 계획
CJ올리브영이 매장에서 운영하던 체험형 뷰티 서비스 '스킨스캔'을 모바일 앱으로 확장해 선보였다.
CJ올리브영은 15일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피부 관리법과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모바일 피
화장품·의약품 9대 1 구성…전문 약사 상담으로 차별화870개 브랜드·1만2000개 상품 집결…홍대서 오프라인 승부패션 고객 뷰티로 ‘상호 송객’…11월 성수·제주로 거점 확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뷰티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화장품 판매를 넘어 대형 약국을 통째로 결합하고, 입점 브랜드의 70%를 신진
GS샵이 올해 리뉴얼한 자체 뷰티 브랜드 ‘뷰(VU)’가 올 1~8월 누적 판매량 21만 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리뉴얼 전략이 있다. GS샵은 올해 초부터 500명의 뷰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를 조사하고, 이를 상품 기획에 반영했다.
지난달 26일 GS마이샵을
국내 제약사들이 피부과학 기술력을 앞세운 더마 화장품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 주요 유통업체의 오프라인 매장에 잇달아 진입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더마 화장품은 피부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와 화장품을 결합한 단어로, 피부과학 연구와 저자극 처방을 바탕으로 여드름과 노화, 민감성 피부, 색소침착
기능성화장품 보고 1만5418건…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미백·주름 복합 6123건으로 30.5% 늘어…전체의 약 40%세럼·앰플·크림에 복수 기능 결합…K뷰티 제품 세분화 경쟁
K뷰티의 성장과 함께 제품 경쟁도 한층 세분화되고 있다. 같은 미백·주름 개선 기능도 제형과 성분 조합을 달리하고 여러 효능을 한 제품에 담으면서 기능성화장품 보고 건수
헤어팩·핸드팩 검색량 각각 68%·69% 증가…부위별 집중 관리 수요 확대산리오 컬래버도 인기…지역 특화 헬로키티 상품으로 ‘취향 소비’ 공략
CJ올리브영의 9월 올영세일에서 얼굴뿐 아니라 모발과 손까지 집에서 관리하는 ‘홈스파’ 상품에 소비자 관심이 몰렸다. 특히 피지와 노폐물 관리에 사용하는 ‘흡착팩’ 검색량이 지난해보다 5배가량 뛰는 등 관리 부위와
코아시스 전용 단독 상품 확대…맞춤형 화장품 시장 공략200만건 피부 문진 데이터 활용…초개인화 서비스 강화
현대홈쇼핑이 코스맥스와 손잡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전용 화장품을 개발한다. 코스맥스가 200만건 이상의 피부 문진 데이터를 토대로 구축한 맞춤형 플랫폼도 매장에 연계해 초개인화 뷰티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홈쇼
토닝 마스크부터 뷰티 디바이스까지 제품군 다변화진정·보습 넘어 기미·잡티 등 색소 관리 강화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피부 회복을 돕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 잇따르고 있다. 뷰티업계는 8월 19일 진정과 보습을 넘어 피부 톤과 색소 침착을 관리하는 토닝 마스크, 기능성 앰플 패드, 뷰티 디바이스를 선봬 여름철 애프터 케어 수요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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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HA’·‘피어니 BHA’ 등 10개 제품 출시합리적 가격대 고기능성 스킨케어 앞세워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인도 최대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나이카(Nykaa)에 독점 입점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마몽드는 이달부터 ‘로즈 HA(Rose HA)’와 ‘피어니 BHA(Peony BHA)’ 라인을 중심으로 총 10개 제품을 나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
트러블·민감 피부 라인 선봬올영픽 선정 등 H&B 채널 확대
뉴셀렉트는 이옴이 전국 시코르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시코르닷컴'에 동시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옴은 피부 생태계에 주목한 바이옴 기반 하이퍼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고민의 근본 원인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트러블 케어와 민감 피부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시코
제약사 협업 고기능 스킨케어 육성…4개월 만에 매출 260% 증가외국인 매출 비중 70%…글로벌몰·체험 콘텐츠로 해외 접점 확대
올리브영은 어드밴스드 더마 론칭 4개월 만에 전용 매대를 전국 65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더마는 올리브영이 국내 제약사들과 함께 개발한 일상 밀착형 고기능 스킨케어 카테고리다.
올리브영은 2011년부
AI 쇼핑 어시스턴트가 상품 안내부터 추천까지쇼핑 데이터 기반 대시보드 제공으로 매장 운영 지원직원-고객 실시간 소통 돕는 AI 통역 서비스 도입화장품 성분∙피부 고민까지 정확한 통역 가능
CJ올리브영이 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매장 서비스를 도입한다.
CJ올리브영은 늘어나는 글로벌 K뷰티 수요에 맞춰 외국인 고객이 언어 장벽
더운 여름에도 바디로션 매출 지속 증가세미백·트러블 관리 등 고민별 케어템 인기
바디로션이 '겨울 보습템'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얼굴처럼 몸도 꼼꼼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보습을 넘어 미백·트러블 등 기능성을 갖춘 바디로션이 여름철에도 일상 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30일 CJ올리브
사무실 구조 벽돌 건물 개조해 방 형태로 꾸며N성수 인기 서비스에 신규 체험 콘텐츠 추가
성수 상권의 헤리티지를 가장 잘 반영한 뷰티 매장이 북성수에 들어섰다. 공업지구를 기반으로 발전해 현재 국내 최대 핫플레이스로 거듭난 성수는 붉은 벽돌 담벼락과 낡은 공장, 현대적인 건물과 아기자기한 상점이 조화를 이루는 상권이다. ‘올리브영 뷰티 맨션 성수’(뷰티
GS리테일 산하 홈쇼핑기업 GS샵이 뷰티 자체 브랜드(PB) ‘뷰’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독 상품 경쟁력을 키워 고객이 GS샵을 찾을 이유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2021년 첫선을 보인 뷰는 누적 주문액 7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6만명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박순민 GS샵 뷰티개발팀장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사옥에서 진행한
부모님 챙길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케이크•패션 아이템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 가족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 것.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계속된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일본 시니어 온라인 커뮤니티 ‘취미인클럽’을 운영하는 오스탄스가 시니어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액티브 시니어’를 제시했다. 고령층을 단순히 나이 기준으로만 획일적으로 묶어서는 실제 소비 주체를 읽어낼 수 없고, 건강과 취미, 사회참여, 디지털 활용에 적극적인 고령층의 생활양식과 욕구를 세밀하게 이해해야 시장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나이 든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변화지만, 그 속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숱이 급격히 줄지 않은 건강한 모발, 하루를 보내도 쉽게 지치지 않는 컨디션. 시니어가 바라는 것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기적이 아니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두는 관리다. 집에서 매일 조금씩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노화를 더디게 하는
코스메틱 분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집에서 관리하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어떤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의 피부 상태에는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자.
손안의 피부과 BEAUTY De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