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변액보험의 높은 수익률과 원금보장의 안정성까지 갖춘 연금상품 ‘플러스UP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최소 10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거치형은 가입 후 7년)하면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보증한다는 점이다. 이 시점부터는 3년마다 6%씩 Step-up으로 늘어난 금액을 더해 보증 지급한다. 35세 고객이
“투자형 상품으로는 국내 어떤 보험사보다 앞서 있다고 자부합니다.”
대한생명 상품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남효성 상무는 대한생명의 변액보험 상품을 업계 최고로 올려놓은 장본인이다.
출시 9개월만에 8만여건이 판매되고 신계약 첫회보험료가 150억을 기록한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과 출시 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