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와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소득 및 경력증명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는 소득 및 경력 증명이 어려워 금융서비스 이용, 공공·복지 서비스 접근, 재취업 및 경력 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인 제약을 겪고 있다. 이번 사업은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의 소득활동과 경력사항을 객관적
환노위 입법공청회…‘상임위 보이콧’ 국힘 없이 진행“다양한 노동형태·권고적 조항…선언적 의미 딜레마”“구체적 기준 후속 입법에 위임…손배 도입 등 필요”
정부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추진하자 여당도 이와 관련한 입법 논의에 나서고 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회문제 해결과 포용금융 실현을 위한 '제2회 사업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총 13개 신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사회, 따뜻한 금융이 함께’를 주제로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127개 기관(해외사업 16건 포함)이 참여했다. 심사를 거쳐 33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이 확정됐다.
27일 금융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11일부터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프리랜서 안심결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뢰인이 결제한 작업 대금을 은행 등 결제 대금 예치 기관에 예치하고, 작업이 끝나면 프리랜서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안전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서울과학기술대학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3년간 이끌 차기 위원장에 김동명 현 한국노총 위원장이 당선됐다. 새 사무총장으로는 김 위원장과 러닝메이트로 나온 류기섭 공공연맹 위원장이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제28대 집행부 선출 정기선거인대회 2차 투표에서 러닝메이트인 사무총장 후보 류기섭 공공연맹 위원장과 함께 186
대한토지신탁이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후원에 나섰다.
대한토지신탁은 30일 재단법인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에 후원금 500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의 자산형성 지원, 건강검진, 안전교육 프로그램 등 공제회 주요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대면 전달식은 생략했다.
한국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