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5일 밝혔다.
김대성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스가(MASGA) 관련 협력도 활발한 상황”이라며 “비거마린 그룹 및 나스코와의 협력 감안 시 군수지원함 수주전에서는 경쟁사 대비 뒤처져 있지 않다는 판단”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향후 해외 군함 수
12일 키움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플랜트 부문 외형 감소는 불가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플랜트 부문의 예정된 비용 반영도 전망된다며, 올해는 수주 부진에 따라 외형 감소가 불가피한 가운데 DL건설도 착공 감소로 외형 감소가 전망된다는 판단이다. 향후 주가에 있어 대형 해외 수주가 중요할
DS투자증권은 12일 한화오션에 대해 액화천연가스(LNG)선 중심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중장기 군함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성장 스토리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 원을 유지했다.
DS투자증권은 한화오션의 4분기 실적이 일부 일회성 요인과 해양플랜트 부문 적자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4분
LS증권은 8일 DL이앤씨에 대해 4분기 실적 부진이 이미 선반영된 가운데 원가 부담 완화와 주택 마진 개선으로 이익 회복 여지가 있고 주가 낙폭 과대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가 상존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4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DL이앤씨의 4분기 매출액은 1조7947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미국 수주지원단을 5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에 파견해 우리 기업의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또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AI·ICT 기술의 국토교통 산업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주지원단은 워싱턴 D.C.와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한국과 카타르가 액화천연가스(LNG)로 대표되는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기반으로 플랜트, 조선 분야까지 '3각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2일 서울에서 방한 중인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 겸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CEO)와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알 카비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삼성E&A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E&A는 30일 미국 와바시 밸리 리소스(Wabash Valley Resources)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EPF(설계·조달·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약 6800억 원(4억7500만 달러)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30개월이다.
이 프
17일 현대차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당분기 예상한 수준의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률(GPM) 달성이 가능하겠지만 사옥 이전 비용과 DL건설의 미분양에 대한 대손비용을 고려할 때 판관비는 다소 증가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6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만1750원이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HDC현대산업개발, 9602억 규모 대전 재개발 사업 수주
△현대건설, 4조 규모 해수 플랜트 수주
△HD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 4척 6519억에 수주
△GS건설, 4082억 사직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티에스아이, 275억 규모 이차전지 관련 공급 계약 체결
△휴젤, 장두현 신임 대표 선임
△원풍, 보통주 1주당 150원 분기 현금배당
△KR모터스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4조 원이 넘는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이라크 총리실에서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해수공급시설(Water Infrastructure Project, WIP) 프로젝트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라크 내 가스, 석유, 태양광, 해수 처리 등
한국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50.8%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10조5000억 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눠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12개월 선행 순자산 8조9000억 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 1.1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설명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원전·가스터빈 중심의 수주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6만5100원이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 확대와 고수익 사업 비중 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90% 이상 증가했다"며 "하반기에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정비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안전 경영 전반에서 확실한 체질 개선을 이뤄내며 ‘미래형 건설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든 축의 변화는 현장을 잘 아는 실무형 CEO, 오세철 대표의 전략적 리더십에서 출발했다.
1985년 삼성물산에 입사한 오 대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우건설은 이달 24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와 미네랄 비료 플랜트 본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낙찰자로 선정된 후 올해 4월 서울에서 체결된 기본 합의서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동쪽으로 약 450㎞ 떨어져 있는 투르크 제 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 위치한 ‘미네랄비료 플
NH투자증권은 29일 한화오션에 대해 조선 부문 수익성 개선,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22%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가는 8만9300원이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한화오션의 수주액이 1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정부가 올해 해외 플랜트 목표 수주액을 350억 달러로 잡은 가운데 전담기관을 체계화하고 참여 절차를 명확히 하는 등 수주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플랜트 수주 지원 강화를 위한 '해외플랜트진출확대사업 운영지침'을 제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외플랜트진출확대사업은 올해 82억 원 규모로 5개 세부 사업을 포함
정부가 수출 증가 추세가 뚜렷한 중동 지역과의 경제협력에 본격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에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025 제1차 중동 정책 포럼'을 열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중동 정세와 향후 경제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중동 지역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열렸다. 올해 1분기 중동 지역으로의 수출은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6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원스톱 수주 119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 애로 간담회에는 플랜트 분야 관련 기업과 기재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와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했다.
플랜트 해외수주는 건설업체의 수익창출뿐 아니라
산업부, '2025 플랜트 정책 포럼' 개최올해 82억 원 규모 해외플랜트진출 확대 사업 등 지원 제도적 기반 확대
정부가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목표를 350억 달러로 제시, 최근 2년 연속 300억 달러 돌파의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외플랜트진출 확대 사업'의 운영규정 제정 등 제도적 기반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NH투자증권은 18일 한화오션에 대해 올해 LNG선과 해양플랜트 수주 본격화로 실적 개선 사이클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확장됐다며 모굪주가를 9만원으로 기존 대비 34%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할증은 실적 개선 장기화 전망에 기인한다"며 "현 시점 수주잔고 기준 2027년까지 실적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