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는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리얼펍 살얼음맥주’ 운영사 푸드스토리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구희동 푸드스토리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의 리얼펍 살얼음맥주 매장에 연간 약 7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어드밴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소호사관학교 어드밴스 과정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설립 및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 소호사관학교 수료 자영업자 중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신한 소호사관학교 어
bhc치킨은 5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대만 F&B 기업인 ‘후통그룹(HUTONG International Catering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호섭 bhc 대표와 파트너사인 맷 우(Matt Wu) 후통그룹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통그룹은 2011년 설립
bhc치킨이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에 잇달아 매장을 열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물가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데다 국내 치킨 시장이 포화 상태에 직면하면서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bhc치킨은 이달 싱가포르와 태국에 각각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새해 첫 해외 신규 매장인 싱가포르 3호점은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대만에 이어 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bhc치킨은 13일 서울 송파구 bhc그룹 본사에서 태국 외식전문 기업인 미션그룹과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호섭 bhc그룹 대표와 파트너사인 타나왓 미션그룹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태국 지역에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불혹을 맞았다.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글로벌 브랜드들의 도전에도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 1위 자리를 지켜왔다.
40주년을 맞은 롯데리아는 현재 점포 수 약 13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롯데리아의 설립은 한
몽골이 국내 유통·외식기업들에 신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 출점절벽에 직면한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몽골에 잇달아 매장을 오픈하는가 하면 외식기업도 K푸드에 대한 현지 호응에 힘입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유통기업들이 몽골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은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로 현지화에 유리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진출이 상대적으로 적어 진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GRS의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25일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YAK & YETI(야크앤예티)컨벤션에서 히말라야 N.K. Company Private Limited(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와 네팔 진출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었다.
네팔 파트너사인 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는 외식, 무역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현지 사업 노
롯데리아가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 위치한 삼성센터 옆에 롯데리아 라오스 1호 매장을 개점했다고 4일 밝혔다. 규모는 96평(317.4m2)이며 총 2층으로 운영되는 대형 매장이다.
롯데리아는 해외 진출 교두보인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7번째 진출 국으로 라오스의 유통 전문 기업 SCG(Socxay Chaleun Group, 이하 SCG그
국내 유통업체들이 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중국 시장에 집중했던 국내 업체들이 정부의 규제 및 현지 업체의 성장과 글로벌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에 집중하고 있는 것. 한류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글로벌 업체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만큼, 시장 선점이라는 장
국내 토종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동남아 최대 외식시장인 필리핀에 진출한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은 방배동 본사에서 필리핀 대형 외식업체인 WCGC사와 미스터피자의 필리핀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정우현 MPK그룹 회장과 윌슨츄 WCGC 회장은 내년 4월 초 필리핀 마닐라에 첫 점포를 개점하는 것을
딸기찹쌀떡 사업을 억울하게 빼앗겼다는 김민수(32)씨의 사연이 공개되면서 ‘이찌고야’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은 ‘대웅홀딩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대웅홀딩스는 지난달 10일 이찌고야와 ‘프랜차이즈 컨설팅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당시 안홍성 이찌고야 대표는 “가맹비, 로열티를 없애고 크라우드펀딩 펀듀(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으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1일 “세계 불황속에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새로운 관계를 갖고 있으며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중진공 본사에서 열린 오피스천국, 푸드죤, 아마로스 등 3개 업체의 중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체결식 자리에서다.
박 이사장은 조인식에 앞서 “한중 관계는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문
세계 최대 가구 제조유통업체 이케아가 아시아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케아는 인도네시아 3위 유통업체 PT히어로슈퍼마켓과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오는 2014~2021년까지 유효하다.
히어로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약 500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히어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