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가 21일 대국민 전기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995년 개최된 이래 매해 열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우리나라 전기안전 문화 창달에 공헌한 이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행사로서, 각종 전기재해 예방을 통해 국민 안전과 국가산업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아이리시커피와 함께하는 ‘아이리시커피 디제이 페스티벌’을 18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메이드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푸르밀이 국내 최초로 위스키를 넣어 선보인 ‘아이리시커피’의 트렌디한 콘셉트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2030세대가 음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
유음료 전문기업인 푸르밀은 지난 1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일랜드 대표 커피를 재해석한 ‘아이리시커피’를 선보여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신 회장은 추운 날씨와 어울리는 제품 출시를 고민하던 중, 겨울 산행을 하다가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 지인들과 추위를 녹이
설을 앞두고 식품ㆍ외식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 역시 다음 달부터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려 받는다.
3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다음 달 12일부터 버거 6종과 아침 메뉴 5종 등 총 23개 메뉴 가격을 올린다. 인상 폭은 100~200원으로 평균
푸르밀은 '전세계의 특별한 커피' 시리즈 3번째로 '아이리시커피'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일랜드 대표 커피인 아이리시커피를 재해석한 신제품으로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넣은 컵 타입과 위스키를 아이리시 크림향으로 대체한 카토캔 타입 등이다.
아이리시커피는 아일랜드 더블린공항에서 추위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 커피에 위스키와 생크림을 얹어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LG전자 창원R&D센터에서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과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LG전자 창원공장 내 주요 전기설비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 지원과 함께 정전 등 사고
식음료업계가 겨울을 맞아 크리미한 식감의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디저트 시장은 맛과 비주얼 뿐만 아니라 식감을 강조한 제품들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감은 제품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식재료 활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색다른 디저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호박엿과 초콜릿으로 단조로웠던 수험생 먹거리가 다양해졌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을 위한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부터 시험 당일 든든하지만 소화에 부담이 없는 죽과 생식까지 수험생을 위한 먹거리를 소개한다.
◇ 두뇌 회전엔 ‘견과류’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등 두뇌 회전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신동환(49)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푸르밀은 2007년 롯데우유 분사 이후 처음으로 오너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신동환 대표이사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차남이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조카이다. 1970년 12월생으로 1998년 롯데제과 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08년 롯데우유 영남지역 담당 이사를 역임
식음료업계 전반에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이종 업계와의 협업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식음료업계 내부에서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푸르밀과 농심은 6월 ‘바나나킥 우유’를 우유팩 형태로 새롭게 출시했다. 바나나킥 우유는 롯데가(家) 형제인 신춘호 농심 회장과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협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활발한 장수 제품들의 변신은 ‘E.S.C.’라는 키워드로 요약된다. ‘E.S.C.’는 확대(Expanded), 혼자(Single), 협업(Collaboration)의 이니셜 약자다. 자사 스테디셀러에 트렌디한 맛을 접목하거나, 1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출시, 다른 회사와의 협업 등 장수 브랜드에 변화를 줘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고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농협중앙회(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오는 5월 28일(토)와 29일(일) 2일간 서울 한강 뚝섬유원지 수변무대에서 ‘2016년 우유의 날 행사&국내산 치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 낙농업의 부산물인 국산우유와 치즈의 홍보를 통해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
글로벌 투자은행(IB)도약을 꿈 꾸는 한국금융지주가 PEF(사모펀드) 자회사들의 잇단 악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가 최근 실시한 감사에서 자회사로 편입한 PE운용사인 이큐파트너스가 대규모 투자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로 편입 한 이큐파트너스는 인프라와 에너지투자에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 회장이 여동생 장례식에서 건넨 수십억원대 부의금을 놓고 조카들이 대법원까지 가는 법정 다툼을 벌인 끝에 장남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민사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고(故) 신소하 씨의 차녀 서정림 씨가 서정규 씨를 상대로 낸 부의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격호 회장의 첫째 여동
신격호(93) 롯데그룹 총괄 회장이 여동생 장례식에서 건넨 수십억원대 부의금을 놓고 조카들이 법정 다툼을 벌인 끝에 장남이 2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29부(재판장 이승영 부장판사)는 신소하씨의 차녀 서정림씨가 장남 서정규씨를 상대로 낸 부의금 반환 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격호 회장의 첫째 여동생 소하씨는 2
롯데 일가가 31일 저녁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의 성북구 성북동 자택에서 신격호 총괄회장 선친의 제사를 지낸 가운데 제사를 계기로 한 가족회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3시간 가량의 롯데 일가 제사회동이 끝난 후 신격호 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은 "가족회의 없이 제사만 했다"며 "어떠한 대화도 없었다. (제사하는데) 딴소리
롯데 일가가 최근 불거진 신동주·신동빈 형제간의 경영권 분쟁을 놓고 가족회의에 들어갔다고 연합뉴스가 31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의 성북구 성북동 자택에는 신격호 총괄회장 선친의 제사에 참석하려는 롯데 일가 구성원들이 속속 도착했다.
오후 6시 30분께 신정희 동화면세점 사장의 남편인 김기병 롯데관광 회장이 도착해 신 전
‘신동주의 난’을 주도했던 핵심 인물 신선호(82) 일본 식품회사 산사스 사장이 31일 오후 한국을 찾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 사장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막역한 사이여서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신동빈 대 롯데일가’ 구도 양상으로 본격적으로 흐르고 있다.
신 사장은 신 총괄회장의 부친인 고
롯데가(家) ‘어른’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선호 일본 식품회사 산사스 사장이 ‘롯데 왕자의 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 사장은 부친인 고 신진수 씨의 4남으로, 신 총괄회장의 셋째 동생이다.
신 사장은 3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국내에 입국했다. 이날 신 사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누가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누가
고령의 신격호(93) 롯데그룹 총괄 회장의 노년이 쓸쓸하기 그지없다. 한국과 일본, 두나라에 재벌을 설립한 신 총괄회장은 그의 나이 만큼이나 삶도 파란만장하다.
껌 하나로 시작해 한국 재벌 5위의 롯데그룹을 일군 신 총괄 회장은 5남 5녀 중 맏이로, 남동생들을 모두 경영에 참여시켰지만, 끝이 좋지 않았다. 동생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현재 얼굴도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