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국내 첫 '아이리시커피' 선봬

입력 2019-01-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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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커피카토캔(왼쪽), 아이리시커피 컵.(사진제공=푸르밀)
▲아이리시 커피카토캔(왼쪽), 아이리시커피 컵.(사진제공=푸르밀)

푸르밀은 '전세계의 특별한 커피' 시리즈 3번째로 '아이리시커피'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일랜드 대표 커피인 아이리시커피를 재해석한 신제품으로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넣은 컵 타입과 위스키를 아이리시 크림향으로 대체한 카토캔 타입 등이다.

아이리시커피는 아일랜드 더블린공항에서 추위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 커피에 위스키와 생크림을 얹어 제공한 데서 유래된 커피다.

아이리시커피 컵 타입은 위스키에 초콜릿과 생크림 등을 넣어 만든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사용해 만든 커피음료다. 국내 시판 커피음료 중 주류가 함유된 제품은 아이리시커피가 처음이다.

아이리시커피 카토캔 타입(230㎖)과 컵 타입(240㎖) 두 제품 모두 가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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