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왕뚜껑 2만3000여 개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남부지사를 통해 전달된다.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팔도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국민 외식비 330억 원 받는 방법은?
14일부터 정부가 3차 추경에서 책정한 국민외식비용 지원 캠페인을 합니다.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 업소에서 2만 원 이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한국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시몬스 침대는 코로나19와 함께 역대 최장기 장마와 집중호우까지 겹쳐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천 지역 수해 피해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강원도 철원의 폭우 피해 현장을 비공개로 방문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청와대는 이날 김 여사가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오후 늦게 공개했다.
김 여사는 이번 일정은 비공개였지만 지역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진 상태였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부터 빨래와 가재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복구하고 수재민을 돕기 위해 건설업계가 힘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공동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폭우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확산
넷마블은 계열사 코웨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코웨이는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침수 제품을 무상 수리∙교환하고, 폭우 피해로 단수가 된 지역에 생수를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장기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ㆍ군 지역 사업장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노동자의 고용 및 생활안정을 위한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는 7일 경기 안성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 등 7개 시ㆍ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고용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중소기업이 아니더라도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면 정책 자금 대출금 1년 특별만기연장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2일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 1년 특별만기연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폭우로 공장 침수, 가동중단, 시설물 파괴 등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해당 지자체에 피해 사실을
코로나19 사태로 가뜩이나 소비심리가 위축된 데다 역대 최장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로 채소 및 과일을 비롯한 생활물가에 비상이 걸리면서 홈플러스가 이번 주말 황금 연휴 기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홈플러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창립 행사 수준의 ‘홈플5일장’ 행사를 열고 전 카테고리 49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한국감정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의 끝전 모으기 등으로 마련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복구과 수재민 지원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지자체와 협의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지원할
필룩스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오랜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주택침수ㆍ파손 등의 재산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성금 기부에는 필룩스그룹의 필룩스를 비롯해 삼본전자, 장원테크, 이엑스티, 그랜드하얏트서울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했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특별재난지역 외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중기부는 10일 강성천 차관 주재로 본부, 12개 지방청, 중진공, 소진공 등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집중호우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달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군을 포함해 피해가
전국적 폭우 피해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 피해를 키웠는지, 아니면 최소화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이를 둘러싼 여야 격렬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과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11일 방송된 KBS 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4대강 사업이 피해를 줄였다
장기간 이어진 폭우에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성금 지원에 나서는가 하면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등 구호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폭우피해와 관련해 “4대강 보가 홍수조절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피해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는데도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댐의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서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국내 주요 대기업이 최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7일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내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
LG는 9일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생활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데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커져 더불어민주당이 8일 예정했던 광주시·전남도당 상무위원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취소했다.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예정됐던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 피해 상황과 대비를 위해 연기됐다”며 “민주당은 피해복구와 재난 대비에 충실히 대응해 나가겠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수도권과 중부지방 중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벤처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공동 비상지원 체계를 만들고, ‘재해 지원 대책반’을 가동한다.
6일 중진공에 따르면 ‘재해 지원 대책반’은 재해 중소기업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폭우 피해 기업의 현황 파악 및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