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사의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3일 론칭한 에어는 SKT가 통신비 부담은 줄이면서도 디지털의 심플하고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원하는 자급제 단말 고객에 특화해 출시한 서비스이다.
5G 핵심 데이터 구간 6개로 구성된 심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삼성전자가 10월 출시한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의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삼성월렛'에서 결제부터 충전, 포인트 적립과 포인트 사용까지 하나의 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혜택 탭'에 있는 '선물하기'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적립되는 혜택이 인기를 끌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걷기 등 건강생활을 신청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건강생활 실천 지원금제’ 시범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현재 15개인 시범사업 시·군·구를 50개로 확대하고, 의료기관 이용 시 포인트를 진료비 결제에 자동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건강생활 실천 지원금제
국세청은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 단양관광공사와 세금 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올 상반기 서울에 있는 박물관·아이스링크, 제주도 관광지·호텔 등에 이어 이번에는 제부도, 충북 단양으로 사용 범위를 넓혔다.
제부도에서는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을 2000원 할인(왕복)받을 수 있다. 충북 단양에서는 온달동굴과 만
명세서 연계 원스톱 사용·소멸 전 안내도 강화
금융당국이 카드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일부 카드사만 운영 중인 ‘카드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를 모든 카드사로 확대한다. 고령층에게는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별도 신청 없이 자동사용을 기본 적용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카드업계와 함께 카드포인트 소멸을 줄이고 소비자
금융감독원이 카드 이용정지 및 해지 절차를 간소화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금감원은 카드업계와 협의해 소비자의 카드정보 관리 접근성 제고와 해지 절차 간소화를 위한 자율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카드 해지 절차는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콜센터 메뉴가 복잡하고, 신청 후에도 즉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롯데카드에서 297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되자 카드 해지·탈회를 요청하는 고객이 잇따르고 있다. 롯데카드는 카드를 해지하거나 탈회하더라도 적립된 포인트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9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고객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뒤 기존 회원들은 카드 해지와 탈퇴 절차에 나서고 있다.
롯데카드 측에서도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 해지와
"실적에만 치중, 정보보안 장기 투자 점검해야"무관용 원칙 강조⋯"휴일 콜센터 확대 운영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카드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이번 사이버 침해사고를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이 원장이 언급한 해킹 사고 발생 금융사인 롯데카드의 조좌진 사장은 돌연 불참했다.
이 원장은 16일 오후 서
포인트 소멸액 매년 700억 원 이상적립액은 3년 새 두 배…사용률 제자리고령층·디지털 소외계층 접근성 한계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아 사라진 카드 포인트가 365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업계가 포인트 사용 홍보를 강화하고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1일 금융감독원이
제주항공이 자사의 브랜드 히스토리,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사이트 ‘J캠페인’을 정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브랜드 사이트는 J스토리, J포인트, J멤버스, J서비스로 구성됐다. 예를 들어 J포인트 배너에서는 각종 회원전용 서비스와 혜택, 포인트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세금.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어차피 내야 한다면 간편하기라도 하면 좋겠는데, 세금 문제는 복잡하기로 유명해 과납 혹은 오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요.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에만 종합소득세 환급
세금포인트를 통한 여가비 할인 혜택이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에서 서울과 제주 지역의 박물관과 아이스링크, 수목원, 관광지, 숙박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입장료나 체험비, 숙박비까지 확대된다.
국세청은 28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및 와이키키목동아이스링크 등 총 7개 기관과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등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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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뮤지컬·연극·전시 등 대부분의 티켓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크게 치솟는 등 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공연 가격이 오르는 티켓
롯데카드는 롯데그룹 계열사 통합 혜택을 제공하는 상업자전용카드(PLCC) 상품 롯데멤버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 카드’와 ‘롯데멤버스 카드 프리미엄’으로 구성된 통합 PLCC는 롯데그룹 계열사 이용 개수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5%까지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멤버스 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엘스탬프(L.STAMP) 서비스를 전면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온에 따르면 매일 롯데온에 접속해 엘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고 특정 행사나 미션 수행 시 엘스탬프가 2개로 늘어난다. 엘스탬프는 엘포인트와 1:1로 교환할 수 있다.
엘스탬프를 모아 교환소에서 최대 5만 엘포인트 당첨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시, ‘서울엄마아빠택시’ 편의‧혜택 대폭 개선지원금 최대 2만 원 추가…신청 절차 간소화별도 서류 없이 비대면 자격 확인으로 신청
서울시가 운영 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지원금이 최대 2만 원 늘어난다. 서비스 신청 절차도 비대면으로 간소화되며 운영사도 2곳으로 늘어나 이용자 선택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23년 시작해 약 9만 명이 혜
GS리테일 계열 전 유통채널에서 이달 26일부터 GS그룹 계열사 통합 포인트 ‘GS앤포인트(GS&Point)’ 적립이 일제히 중단된다. 대신 GS리테일은 계열사 멤버십을 통합, 새로운 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의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 GS앤포인트는 이날 GS리테일 계열 유통채널 ‘적립’ 서비스를 26일부터 전면
앞으로 캠핑장이나 전시관 등에서도 세금 포인트로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29일 경기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립광주과학관 등 13개 기관과 세금 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세청은 앞서 9월 국립자연휴양림, 10월 CGV 영화관과의 업무협약으로 납세자가 문화・여가 생활에서도 세금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공간 ‘M-MALL(M몰)’에서 ‘M100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M100 페스타’는 일 년에 단 한 번, 현대카드 M몰의 1만9000여 개의 상품을 최대 100% M포인트를 사용해 구매할 수 있는 M포인트 프로모션으로, 행사 기간 동안 호텔·고메·모바일 이용권을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