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만든 소통의 장…청렴문화월간 성황리 폐막단발성 행사 넘어 조직 문화로 내재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흔들림 없이 도약할 것"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청렴’을 단순한 규범이 아닌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특별한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임직원 모두가 동참하는 ‘202
셰프 출연 요리 등 먹거리ㆍ체험 프로그램 확대 ‘주세붕 군수 행차 재연’ 등 풍기인삼 역사 소개행사기간 내내 유명가수 축하공연, 할인쿠폰 추첨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 경북 영주시가 2026 영주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내건 한마디다. 어려운 설명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풍기인삼의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1일
데니스 홍 UCLA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참여AI 에이전트·피지컬 AI 활용한 도시 혁신 방안 논의
서울시립대학교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고 현실 공간에서 행동하는 ‘피지컬 AI’를 활용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을 연다.
서울시립대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2026 서울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
- 전국 580편 응모 속 치열한 경쟁… 일반부 이문학·학생부 김지윤 양 영예의 대상- 영천시립도서관서 시상식 개최… 박인로 선생 문학정신 기리며 문학인들 대화와 교류의 장 가져
조선시대 대문호 노계 박인로 선생의 숭고한 문학정신을 기리는 전국적인 문학 축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이사장 박종범)가 주최·주관하고 영천시가 후원한
부실한 행사 준비와 예산 폭증 논란이 불거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회 국정감사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28일 전남광주특별시와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11명으로부터 총 17건에 달하는 자료제출 요구를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거쳐 접수된 요청으로, 통합시가 직접 국회에
10월 2일남산 팔각정에서 '서울관광 ON 페스타' 개최
남산에서 전통공연과 태권도, K-POP, 밴드 공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는 K-콘텐츠 축제가 열린다.
27일 서울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산 팔각정 일대에서 '2026 서울관광 ON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은 '서울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남쪽 해상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태풍이 다음 달 초 혼슈 남쪽 해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가을비 전선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대회 막판 현지 날씨가 변수로 떠올랐다.
27일 일본 기상청과 현지 기상정보업체 웨더뉴스 등에 따르면 수리개는 오키나와 남쪽
경기도가 예산과 관객수, 인건비 수치를 내놓으며 반박에 나서자,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4)이 그 반박을 다시 되짚었다. 질문한 것은 절차였는데 돌아온 답은 비용이었다는 것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절차를 물었는데 비용으로 답한 경기도, DMZ영화제 논점을 흐리지 마십시오"라는 글을 올렸다.
폭스 엔터테인먼트와 신규 K포맷 발굴…13개 프로젝트 현장 피칭
국내외 방송영상 기업이 참여한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이 막을 내렸다. 사흘간 1만2484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전시마켓에서는 254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2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행사에는 39개국 1292개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예산과 관객, 인건비 수치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공개했다. 추 지사가 제시한 '관람객 1인당 약 29만원'은 2026년 영화제 전체예산 40억원을 경기도가 집계한 2025년 관람객 1만3760명으로 나눈 수치다.
그런데 영화제 측은 같은 2025년 관객을 올해 2월 경기도의회에 4만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막을 내린 16일 영화인과 관객, 시민들이 경기도의 영화제 지원예산 감액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특히 영화제 공식 출품규정에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내걸었던 특별상 3개가 예산 감액 과정에서 폐지됐다는 주장과 함께 22개 단체와 개인 619명이 연서명에 이름을 올렸다.
도의회가 감액안을 최종 처리하기 전 영화
경기도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지원예산을 6억5300만 원 줄이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하면서 의결 전에 개막식과 부대행사 규모부터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제는 16일 폐막하고 감액안을 심의할 본회의는 이틀 뒤인 18일 열린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1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 주요 국가서 서비스‘가능한 사랑’ 은사자상 계기로 K시네마 해외 팬층 확장23일 극장 개봉 이어 11월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가운데 넷플릭스가 그의 대표작을 해외에 잇달아 선보인다. ‘초록물고기’, ‘밀양’, ‘박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 장관은 13일 축하 메시지를 통해 “신작 ‘가능한 사랑’의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 수상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이 한국 영화사에 갖는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최 장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으로 24년 만에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는 현지시간 1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폐막식을 열고 ‘가능한 사랑’에 심사위원대상을 안겼다. 은사자상인 심사위원대상은 경쟁 부문에서 황금사자상에 이어 높은 위상을 지닌 상이다.
이 감독과 베네치아국제영화제의 인연은 20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과 ‘오버워치’(Overwatch)가 손잡고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르세라핌은 11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의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은 르세라핌이 기자회견을 열고 24시간 전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LE
한우·사과·레드푸드 한자리에체험·공연·불꽃놀이까지 풍성
장수군 대표축제인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20회를 맞은 축제는 장수 한우와 사과를 비롯해 토마토, 오미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장에는 대형 텐트와 2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이 8일 폐막한다. LG전자는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이 홈로봇 ‘LG 클로이드’의 지휘 아래 제품과 기술, 서비스가 하나의 AI 생태계로 연결되는 모습을 담은 전시 콘텐츠 ‘LG AI 오케스트라’를 감상하고 있다.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4일 임시완이 올해 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임시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영화 '변호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듬해 드라마 '미
전북문화관광재단, 김제향교서 상설공연전통문화 결합한 야간공연 선사
조선시대 비거(비행기구)로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출신 인물 정평구의 도전과 꿈을 담은 상설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상설공연’선정작인 ‘정평구의 하얀 비상’이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김제향교 야외무대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재단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배우 신구는 1936년생으로 올해 89세다. 그는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구순을 앞둔 지금도 무대 위에 선다. 오는 7일 연극 ‘불란서 금고’를 마친 뒤, 오는 7월부터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다시
‘국민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걸려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안성기
어느덧 코미디계의 대선배가 된 이홍렬. 부산을 뜨겁게 채울 코미디언 후배들과 모인 자리에서 대한민국 코미디의 역사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호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총 31명의 희극인이 참석했다. 특히 북콘서트와 폐막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