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크리스마스 연휴인 23일 OCN·OCN Movies·OCN Movies2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OCN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가 편성됐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혼혈왕자, 죽음의 성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OCN Movies와 OCN Movies2에서는 노팅힐, 레미제라블, 아쿠아맨, 암살, 기술자들 등이 방영된다.
2월 19~20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19일 오전 11시 '에반올마이티', 오후 1시 '챔피언(2018)', 오후 3시 '파퍼씨네 펭귄들', 오후 5시 '언브로큰(2014)', 오후 8시 '그레이트월', 오후 10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20일 0시 '아
수목드라마 '빙의' 살인마 원현준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6일 밤 방송된 OCN 새 수목드라마 '빙의' 1회에서는 황대두(원현준 분)와 김낙천(장혁진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년 전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황대두가 유일하게 맞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형사 김낙천이었다.
황대두는 김낙천의 동료
◇ 조선의 천재들이 벌인 참혹한 전쟁 / 신정일 지음 / 상상출판 / 1만7000원
전주 출신의 정여립은 1570년(선조3년) 급제한 뒤 예조좌랑을 거쳐 수찬이 됐다. 당초 이이와 성혼의 문하에 있으면서 서인에 속했던 정여립은 이이 사후 동인에 가담해 이이를 비롯한 서인의 영수 박순, 선혼을 비판했다. 이로 인해 왕의 미움을 사게 되고 관직에 물러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둘째날인 19일 "남북 정부 교류도 중요하지만 문화, 예술, 체육 교류가 가장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만수대창작사를 찾아 이같이 밝히며 "광주비엔날레에 22점 전시 된 것이 좋은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고 작품을 같이 전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이 사망한 가운데, 김민승이 사망 전 올린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승은 지난 20일 사망했으며, 발인은 22일 수원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향년 45세.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그가 지난해 3월 마지막 올린 SNS에는 "remember memory 추억"이라는 짧은 메시지가 담겨 있어 안타
모델 출신 배우 김승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고인의 발인이 수원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향년 45세.
고인의 지인은 그의 SNS 마지막 게시물에 “故 김민승 님께서 별세하였기에 부고를 알린다”라는 댓글로 그의 사망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글에는 고인의 사망을 안타까
한국벤처투자가 최근 6년 간 국내 영화 164개에 1281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화관광체육부와 중소기업청 관여 하에 한국벤처투자가 영화 제작 분야에 투자를 단행한 것은 2011년 이후부터 총 164개였다. 이 영화들은 모두 지분투자 계약 방식이 아
“나는 비록 빼앗고 훔칠지언정 내 군사들은 살려야겠소. 내 나라 내 백성이 열 갑절, 백 갑절 소중하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가짜 광해군(이병헌 분)이 신하들에게 외친 이 대사는 1200만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역사를 잘 몰랐던 관객이라도 ‘광해’를 보면 광해군과 대동법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 박준영은 영화를 통해 한국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가 시인 윤동주 서거 71주기를 맞아 드라마와 영화에서 한 번도 다룬 적 없던 그의 삶을 그린다.
‘동주’는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제작보고회를 갖고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메가폰을 잡은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강하늘, 박정민이 참석했다.
‘동
영화 ‘동주’의 이준익 감독이 배우 강하늘과 박정민의 캐스팅 비화를 설명하며 배우 황정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감독은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윤동주 역을 연기한 강하늘과 송몽규 역 박정민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이광수가 출연한 SBS 2부작 드라마 '퍽'이 화제인 가운데 이광수의 충격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광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이런 입술을 가져 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이 퉁퉁 부은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랫입술은 벌에 쏘인 듯 심하게 부어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안겼
배우 정진영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진영과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정진영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영은 1988년 연극 ‘
“제가 극에서 충청도 사투리를 썼기 때문에 승현군도 사투리를 써야했다. 그래서 촬영 외적으로도 사투리로 이야기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제가 웃는 모습은 오히려 승현군의 구강구조를 보면서 따라 했다” “독특할 것 같았어요. 메시지와 형식, 캐릭터가 독창적이어서 도전했어요.”
9일 개봉된 영화‘손님’시사회와 인터뷰에서 한 말은 이 영화에서 피리부는 악사역
히말라야 등반 중 조난당해 숨진 후배 시신을 수습하기위한 과정을 담은 엄홍길대장의 감동 실화를 영화화한 ‘히말라야’ ,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 나홍진 감독의 ‘곡성’, 그리고 강동원과 함께 출연하는 ‘검사외전’. 이들 4개의 작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2015년 관객과 만나거나 촬영에 돌입한 황정민의 주연 영화라는 점이다. 이들 영화는 황정민(
‘징비록’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싶다’ 말투와 비교에 대해 견해를 드러냈다.
5일 63빌딩 컨벤션센터 주니퍼룸 열린 KBS 1TV 광복70주년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 제작발표회에는 김상휘 PD, 김상중, 김태우, 김혜은, 임동진, 이재용 등이 참석했다.
서애 류성룡 역의 김상중은 이날 “SBS ‘그것이 알고싶다’ 말투가 나왔다면 무릎 꿇고
“나에게도 이런 좋은 상이 오는군요. 항상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는데 하나님께 가장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에게 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나를 소개합니다. 60여명의 스태프가 차려놓은 밥상에서 나는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나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죄송합니다. 트로피의 여자 발가락 몇 개만 떼어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방송 3사 추석특선영화가 화제다.
추석에 주말이 더해져 5일의 연휴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추석. 천만영화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상반기 흥행작 '베를린' '박수건달', 흥행과 호평을 모두 잡은 로맨틱코미디 '내 아내의 모든 것' 항공 액션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등 장르도 다양하다. 김윤석 하정우 이병헌 전지
MBC ‘구암 허준’에서 신성군의 죽음이 예고되고 있다.
‘구암 허준’의 28일 예고 영상에서는 신성군이 숨죽여 누워있는 가운데, 인빈 김씨(정시아 분)가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져 세자의 죽음을 예고했다.
이에 앞서 27일 오후 방송된 ‘구암 허준’에서는 선조(전노민 분)가 전쟁통에 의주로 떠나며 도지에게 자신을 따르라 명하고, 허준(김주혁 분)에게
‘칼과 꽃’ 김옥빈이 위험에 처한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ㆍ연출 김용수 반진석)’ 3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김옥빈을 구하려는 엄태웅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세 마리의 까마귀가 날아오를 때 해와 강의 자손들을 쓰러질 것이다.”
천신에 감사드리는 축제가 열려 평양성이 떠들썩하다. 공주(김옥빈 분)는 연충(엄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