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꽃’ 엄태웅, “김옥빈 위험해”…3회 예고

입력 2013-07-10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드라마 '칼과 꽃' 홈페이지 영상 캡처)
‘칼과 꽃’ 김옥빈이 위험에 처한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ㆍ연출 김용수 반진석)’ 3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김옥빈을 구하려는 엄태웅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세 마리의 까마귀가 날아오를 때 해와 강의 자손들을 쓰러질 것이다.”

천신에 감사드리는 축제가 열려 평양성이 떠들썩하다. 공주(김옥빈 분)는 연충(엄태웅 분)의 호위를 받으며 야시장을 구경하고 축제를 즐긴다.

축제의 마지막 날, 고구려 최고의 공연패의 연극을 보러 귀족들이 모두 모인다. 연충은 화려한 무대 뒤에 공주와 왕자의 목숨을 노리는 자가 숨어들었다는 사실을 눈치 챈다. 연충은 연개소문이 보낸 자객이리라 의심한다.

한편 4일 방송된 ‘칼과 꽃’ 2회는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5,000
    • -2.45%
    • 이더리움
    • 2,66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21,100
    • -5.08%
    • 리플
    • 1,800
    • -3.28%
    • 솔라나
    • 109,100
    • -3.02%
    • 에이다
    • 254
    • -5.93%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32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2.95%
    • 체인링크
    • 12,320
    • -1.75%
    • 샌드박스
    • 79.68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