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23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가 설립한 한양사이버대학은 2022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재적생 1만9441명(학부 1만8279명, 대학원 1162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2023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의 모집 인원은 일반전형 기준, 2023학년
정부가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의 기준이 된 교육부 주도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를 폐지하고 운영 요건을 대폭 완화한다. 대학 간 통폐합에 걸림돌이었던 정원 규제도 과감하게 푼다.
교육부는 '대학기본역량진단제도 개선 협의회'와 '대학 규제개혁 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이 같은 개편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부터 3년 주기로 이뤄진 대학기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이 14일까지 2023학년도 석사과정생 수시 1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대학원 교육을 표방하며 30년 이상 운영 중이다. 부동산 분야에 관심 있거나, 관련 업계 진출 또는 부동산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모든 수업은 학생들을 위해 야간(매주 월~수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023학년도 석사과정생 수시 1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은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대학원 교육을 표방하며 30년 이상 운영 중이다. 부동산 분야에 관심 있거나, 관련 업계 진출 또는 부동산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모든 수업은 학생
앞으로 지방대학이 강점이 있는 학과 편입생을 더 뽑을 수 있도록 지방대 편입학 배분 기준이 개선된다. 학생을 다 채우지 못한 다른 학과의 편입학 가능 정원을 활용하는 것이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2023학년도 대학 편입학 기본계획'을 각 대학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현재는 정원 내 편입학은 대학의 편입학 선발 가능 총인원의 범위 및
# 문제 푸는 법을 가르칠 때 저의 모국어로 말하면 아이가 이해 못 하는 부분도 있고, 반대로 한국어라면 제가 잘 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어려웠어요. 특히 수학에서는 한국어와 일본어 단어가 달라서요. 그런데 서울런에 가입해 아이가 초등 학습기기를 이용하다 보니 문제해설 방법도 화면에 나와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서울런 회원 학부모 사사키 리오
오세훈
다음 달 1일부터 신청…중1~고2 대상 개별 맞춤형 진로 설계 상담 진행고3, N수생 대상 수시·정시 전략 컨설팅 지원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진로·진학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우가 있어 교육 현장에서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많았다. ‘서울런’에서 이와 같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 - 진로 설계 상담에 참여하는 임부
교육부가 대학 재정난 해소를 위해 등록금 규제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 총장 세미나에 참석해 “등록금 규제는 법적으로는 인상이 가능하도록 명문화돼 있지만 국가장학금 Ⅱ유형과 연계돼 간접적 방식으로 규제됐다”며 “(관련)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학사학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13일 서울고법 행정8-1부(이완희 신종오 신용호 부장판사)는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낸 조사 결과 확정통지 취소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교육부는 1998년 조 회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을 조사하면서 편법이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편입 취소 처분을 내
한덕수 인사청문회 막바지 검증 '고액 고문료' 논란에 정계성 김앤장 대표변호사 증인 출석김앤장 측 "경력, 식견, 과거 경험 높이 본 것"민주당 "한덕수 인준, 국민 반대가 더 높아"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3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막바지 검증작업을 벌였다. 전날에 이어 전관예우와 이해 상충 등이 쟁점으로 떠올랐지만 새로운 의혹은 없었다. 여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 요구에 “도덕적·윤리적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정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자녀의 경북대 의과대학 편입학 등 이른바 ‘아빠 찬스’ 논란과 관련해 총공세를 퍼부었다.
김성주 의원은 “정호영을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의혹, 특혜, 논란, 분노라는 단어가 가장 많
보건복지부가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개인의 비서기관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 인사청문준비단은 정 후보자가 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지난달 10일부터 1일까지 3주간 총 63건의 후보자 관련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대부분 자녀의 경북대 의대 편입학과 병역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한 해명이다. 준비단에는 복지부 대변인과 감사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만사한통’ ‘소통령’이란 표현을 써가며 공세를 퍼붓고 있다. 새 정부 출범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당선인의 최측근을 견제함으로써 정국 주도권을 다잡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28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한 후보자를 겨냥해 “인사청문회도 거치지 않은 후보자가 야반도주라며 입법부를 폄훼했다”고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19일 김 전 위원장은 CBS 라디오에서 한 후보자에 대해 “능력이나 자질로 봐서는 하나도 손색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네 번씩이나 좌천 인사를 받고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남은 것을 봤을 때 법무부 장관으로서 임무를 수
후보자 동문·논문 공저 6명, 자녀 편입 시험 점수 후하게 일부 교수들, 딸 구술평가 만점 나란히 줘아들, 군 신체검사 의혹 "병무청 진단서 의심스러워"정호영 기자회견 이어 "어떤 불법·부당행위 없었다" 재차 부인국민의힘 내부서도 '사퇴 촉구' 목소리 커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19일 자녀 입시 특혜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성주·신현영·고민정 민주당 의원은 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든 경찰이든 신속하게 수사에 나서 부정의 팩트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후보자는 자녀 입시 특혜 뿐 아니라 아들의 군
교육부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녀의 경북대 의대 편입학 등 특혜 의혹에 대해 “감사 요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8일 정례브리핑에서 “교육부는 입시문제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왔다”며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 후보자)의혹, 경북대 감사요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판단할 예정”
정호영 후보자 전날 가지회견 통해 의혹 직접 해명배현진 대변인 "별다른 말씀 없이 차분하게 지켜 봐"김오수 검찰총장 사퇴에 대해 "별도 입장 없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18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논란에 대해 "이제 검증의 시간은 국회 청문회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민주 "핵심 논점 벗어난 자기합리화"국힘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몰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자녀 특혜 의혹을 정면 반박하자 여야는 양보 없는 대격돌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정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자 국민의힘은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응하라고 맞섰다.
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