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의 두타면세점이 ‘명품 빅3’를 유치하지 못한 채 프리오픈한 가운데,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 전무가 주도적으로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진행된 두타면세점 프리오픈식에는 박종필 상무, 유창원 상무, 권미경 자문, 박서원 전무, 동현수 사장, 이천우 부사장, 김윤건 전무, 최은식 상무, 조용만
재벌가 3세들의 전쟁터가 된 면세점 시장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루이비통을 품으며 명품 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신세계, 한화, 두산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작년 7월과 11월 두 차례 특허 입찰에서 새로 서울시내 면세점 운영권을 얻은 HDC신라(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사), 한화, 두산, 신세계 등 4개 대기업 가운데 3대 명품
서울 시내 면세점 티켓을 거머쥔 신규 사업자들이 명품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8일 한국을 찾은 세계적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과 연쇄 회동을 벌이고 있다. '반쪽짜리 면세점'이란 불명예 꼬리표를 달고 있는 만큼 '명품'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이들의 노력이 면담 성사에 이어 루이비통 티켓 확보까지 이어질
루이비통, 디올, 지방시, 펜디 등을 거느린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19일 방한한다. 지난해 6월 서울 청담동 디올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식 참석차 방한한 데 이어 10개월 만이다. '반쪽짜리 면세점'이란 불명예 꼬리표를 달고 있는 신규 시내면세점 업체들이 아르노 회장과의 면담 성사에 열을 올릴 것으로
스타들은 공항에서도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낸다.
그룹 엑소(EXO)는 12명의 멤버가 각자 다른 공항 패션을 선보인다. 엑소 첸은 비행을 위해 편안한 복장을 자주 입는다. 실용성을 중요시한 듯 일명 ‘츄리닝(운동복)’ 차림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첸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중국 공항에서 팬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
프랑스의 '봉마르셰'와 미국의 '삭스피프스에비뉴'를 이제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5년 만에 17개월간의 증축ㆍ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26일 베일을 벗는다.
25일 찾은 신세계 강남점은 봉마르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국내 최대ㆍ최다 규모로 위용을 뽐낸 것은 물론 매장에서 먼저 경험하고
소셜커머스 ‘빅 3’ 업체인 쿠팡·티몬·위메프가 2010년 출범한 이후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가격이다. 값비싼 고급 제품보다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우수한 품목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하지만 5년차를 맞아 시장 안착에 성공한 최근에는 고급화 수요를 끌어안으려는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유통업계 고급화의 정점에 있는 백화점과 손을 잡
◇ 롯데마트, 해피 크리스마스 기획전=롯데마트가 오는 30일까지 전점에서 ‘해피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해 구이용 먹거리, 주류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이용 먹거리를 엘포인트(L.POINT)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40% 가량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
브랜드 준지가 남성복 어패럴 전시회인 피티워모(Pitti Uomo)에 게스트 디자이너(Guest Designer)로 초청 받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오는 2016년 1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는 16FW(가을, 겨울) 시즌 피티워모에 ‘게스트 디자이너’로 초청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피티워모는 1972년 이
쿠팡은 ‘NC백화점 명품관 럭셔리갤러리’, ‘청담 예물샵’ 등 오프라인 프리미엄 매장과 단독 입점 제휴를 맺고, 해외 명품 잡화와 고급 주얼리를 할인가에 선보이는 ‘명품 패션·잡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본 입점 업체들의 상품을 상시 판매함으로써, 프리미엄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더욱 만
11월 셋째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쿠팡, ‘NC백화점’ 입점 명품잡화 할인 판매 = 쿠팡은 해외 명품 잡화를 할인가에 선보이는 ‘NC백화점 명품관 럭셔리갤러리’ 기획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라다, 펜디,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등 해외에서 직수입한 35개 명품 브랜드의 1100
김연아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펜디가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피카부 프로젝트’가 한국에서도 진행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탈리아 펜디는 전세계 유명인에게 재능을 기부받아 백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사회공헌에 나선다.
한국에서도 피카부 백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패션 매거진 엘르(ELLE) 11월호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
해외 명품 브랜드가 국내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에 맞춤한 단독 제품을 내놓는가 하면,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설립하는 등 공략에 나선 것이다. 버버리, 펜디, 겐조 등이 대표적이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영국 대표 명품 버버리는 지난 1일 서울 청담동 사거리에 브랜드 단독 매장, 이른바 플래그십 스토어를 세웠다. 지난 6월 서울 청담동에 디올
정 모(49·대구 수성구)씨는 2년 전 생일에 남편과 두 딸로부터 450만 상당의 유명 해외 브랜드의 명품 핸드백을 선물받았다.
하지만 2년 넘게 사용하자 핸드백 가죽 곳곳에 주름과 스크레치(긁힌 자국)가 생겼다. 특히 가방 테두리의 검은색 끈도 벗겨져 군데군데 하얀 실밥까지 드러났다.
구입 매장에 사후 서비스(AS)를 의뢰했지만 "가죽은
명품 브랜드가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불황의 역풍을 이기지 못하고 매출이 줄어드는 실정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해외 명품브랜드 6곳의 국내 법인(프라다코리아, 버버리코리아, 페라가모코리아,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입생로랑코리아, 펜디코리아) 중 지난해 영업이익이 증가한 곳은 버버리코리아 단 1곳으로 나타났다.
여름휴가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 7월, 대전•충남 지역 여행객들에게 ‘신우면세점’이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 충남 지역의 유일한 면세점인 신우면세점이 ‘7월 빅 이벤트’를 통해 여름휴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신우면세점이 마련한 여름맞이 ‘7월 빅 이벤트’로는 ‘생일이벤트’, ‘펜디 향수 전 품목 40
휴온스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휴온스의 2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510억원,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0%, 8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OPM)은 20.5%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휴온스는 2분기 외형과 수익 모두에
정용진 부회장의 유통실험이 적중했다. 지난 18일 이마트의 모든 역량을 투입한 정 부회장의 야심작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개점 초반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일산점 개점 당일 매출은 기존에 세웠던 계획에 비해 168%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 문을 연 김포한강점(150%)과 세종점(119%)의 실적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
경기침체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던 고
가 수입 잡화 브랜드들이 국내 시장에서 엇갈린 실적을 내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주력 상품 등 상품기획(MD)을 전체적으로 변경하거나 대형 플래
그십 매장을 내는 등 소비심리 위축과 신흥 브랜드의 공습 속에 각자 '살 길'을 찾
는 모습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버리코리아의 2014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