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2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했다. 특히 인천 지역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온 인천녹색연합과 함께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1개당 10포인트 적립…2000포인트 이상 누적 땐 현금 환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생활 폐기물 다이어트를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기존 15대에서 5대를 추가해 2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관내 14개 모든 동에 각 1대 이상의 무인 회수기가 설치돼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일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포장재 원료 나프타 가격 폭등, 5월 재고 소진 우려생산 중단 위기에 식품업계 고심, 종이 포장재 교체 어려워물가 안정 기조에 가격 인상 '부담', 기업 손실 눈덩이공급망 다변화 시도하지만 대안 부재, 상황 예의주시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 체계가 흔들리면서 라면 봉지와 페트병 등 식품 포장재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식품업계는 포장재 재고가 소진되
환율 고공 행진에 밀·팜유 가격도 ↑중동발 포장재 원료 수급 우려도업계 평균 영업이익률 5%내외 불과
빵, 과자, 라면에 이어 커피 제조사까지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하면서 식품업계 전반에 ‘물가 안정 협조’ 기류가 확산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로선 수익성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수입 원재료 의존도가 높은 산업 구조상 고환율과 원재료 가격 상승이라는 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국내 식품업계의 ‘포장재 대란’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 공급 차질로 라면 봉지, 페트병 등 필수 포장재 수급에 경고등이 켜지면서, 주요 기업들의 완제품 생산 중단 우려가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식품 기업들이 확보한 포장재 재고는 불과 1~2개월 치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2년 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를 찾았다. 국내 기업들은 고기능성·친환경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반면 중국 기업들은 페트병과 세제 용기, 가전 외장재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기술이 아니라 물량으로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분명한 메시지였다.
중국의 ‘화학 굴기’로부터 시작된 글로벌 공급 과잉은 산업 환경을 완전히 뒤
주민 참여 유도…자원순환‧생활폐기물 감량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자원 활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 송파구가 주민 참여형 재활용 정책을 도입했다.
송파구는 가정에서 발생한 폐비닐을 모아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폐비닐 직접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폐비닐은 고형 연료(SRF) 등
효성티앤씨가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친환경 기부 마라톤 ‘세이브 레이스(Save Race) 2026’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세이브 레이스 2026’의 친환경 요소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세이브 레이스는 2024년부터 매년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의 속과 겉을 모두 바꿔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법 개정에 따라
굿윌스토어 공동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기부 문화인 ‘한끼나눔’
SK브로드밴드는 신년을 맞아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AI 5 셋톱박스’와 ‘기가 와이파이7’을 중심으로 신규 가입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TV테리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IPTV 출동비 무료(약정 무관) △네이버페이 증정(약정 무관) △안심 패키지
‘자연의 재해석’ 테마로 신제품 60여 종 공개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27~2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참가해 최신 디자인과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TISE는 매년 70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글로벌 바닥재 시장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페트병) 먹는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어 소비자는 분리배출 부담을 덜고 순환경제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6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만드는 민관 협력 자원순환 체계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8일 서울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6일 경기 화성 일대의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재활용산업 현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김 장관은 이날 경기 화성의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재활용 관련 기업 5곳을 찾는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23일 공개한 탈(脫)플라스틱 종합대책 관련 산업생태계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탈플라스틱 대책에는 2030
정부,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정부안 공개⋯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30% 감축 13년 묶인 '폐기물 부담금' 인상 예고⋯일회용컵도 재활용 의무(EPR) 대상 포함
앞으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실 때 받아보는 영수증에 '음료 가격'과 '일회용 컵 가격'이 별도로 찍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2012년 이후 동결됐던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이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롯데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내년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날(1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8개 기업에 총 1억1000만 원의 사업 지원 자금을 수여했다.
이 기업들에는 롯데카드
커린러와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 건설’ 합작법인 설립내년 하반기 공장 가동 목표…재활용 사업 가격 경쟁력 확보
SK케미칼이 재활용에 필요한 원료까지 자체 확보하며 국내 최초로 리사이클 수직 계열화를 구현한다.
SK케미칼은 중국 산시성의 플라스틱 재활용 전문기업 커린러와 함께 폐플라스틱 처리 시설인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FIC)’ 건설을 위한 합작법
기업혁신과 ESG경영 등 모범기업 21개사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시상식이 9일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무총리상은 동아오츠카㈜와 ㈜삼녹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우리 사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20일 서울에 모였다. ‘초고령사회 취약노인의 사회적 고립 방지 국제포럼’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국이 올해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한 직후라는 점에서 무거운 현실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15일 전북 부안군 외 4개소와 부안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부안형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부안군의 지역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노년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지역
젊을 때는 잘만 쓰던 물건이 손에서 헛도는 일이 잦아진다. 면도기나 채칼 잘못 쥐었다가 손이라도 베면 죄 없는 물건이 얄궂게 느껴진다.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을 원망하기도 한다. 삐걱대는 노년기 일상에 윤활유가 되어줄 실버 디자인 제품을 소개한다.
질레트 트레오(G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