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성평등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성평등하지 않은 사회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공존할 수 없고, 우리가 공존할 수 없다면 사회도 지속 가능할 수 없다”며 성평등 전담 부처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 2년 차에는 여성 안전 강화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돌봄 정책 확대 등에
키가 크다. 건장한 남자다. 마스크를 한 얼굴에는 안경을 썼다. 안경 속에서 눈을 깜빡인다. 내가 뭘 어쨌다고? 왜들 이러지? 이 많은 경찰관과 기자들 대체 다 뭐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
강남역 인근 주점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그놈은 죄의식도 없고 범죄의식도 없었다. 24일 아침 경찰서를 나설 때 유족들에게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