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 이래 저래 참가해야 할 모임도 많고, 옷차림도 고민이다. 그렇다고 모임마다 매 번 같은 옷을 입을 수도 없다. 평소 출근하던 정장 차림과 똑같이 입는다면, 파티에 가는 기분도 나지 않고 매너 없는 사람으로 취급 받을 수도 있다. 파티에 어울리고 나에게도 어울리는 옷차림을 했을 때 주위의 달라진 시선을 당신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센스있고 제대
배우 조윤희가 친환경 매거진 오보이(OhBoy!)를 통해 올 겨울을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는 ‘스포티한 윈터룩’ 화보를 선보였다.
‘Back in Time’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조윤희는 그간 주로 보여줬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활동적이고 캐쥬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조윤희는 형광 패딩 점퍼와 컬러 레깅
배우 박하선이 색다른 매력의 화보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에 화보촬영! 기념 인증샷 쿠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페도라를 매치한 채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한
장재인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사진에 누리꾼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장재인은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펜타 korn 공연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주 번쩍이게 나왔지만. 여러분 있다 공연 때 봐요. 어제 보니 장화 필수인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검은색 페도라를 쓰고 빨간 립스틱과
배우 공효진이 패션 매거진 쎄씨의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매되는 8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공효진은 국내에서 발매되는 쎄씨와 중국에서 발매되는 쎄씨 차이나 8월호 표지의 커버 스토리를 장식하며 한류스타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특히 쎄씨 차이나의 경우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스타에 한해 표지 모델을 기용하기 때문에 이번 커버걸로 뽑힌 공효진
가수 지나(G.NA)가 지난 5일 싱글앨범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발표한데 이어 앨범 재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지나는 검은 페도라를 쓰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에서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네티즌들은 지나의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이 드러난다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나와
상큼발랄 애교녀 이민정이 데뷔 후 처음 찍은 패션 화보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그대웃어요'에서 천방지축 애교만점 '서정인' 역을 맡아 남성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민정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인터뷰를 갖고 생애 첫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에 앞서 그녀는 "패션화보는 처음 찍어본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