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를 떠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오면서 최대 9000만 달러(약 1275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불이익을 감수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복귀 첫 시즌을 스스로 “형편없었다”고 평가했다. 메이저대회 5승을 보유한 정상급 골퍼지만 페덱스컵 정규시즌을 94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실패했다.
12일 PGA 투어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과 함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김주형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페덱스컵 순위 상승에 도전한다.
김주형과 임성재는 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는 9일까지 열리며 총상금은 850만 달러(약 118억원), 우승자에게는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이 주어진다.
김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공동 69위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마쓰야마 히데키, 러셀 헨리, J.J. 스펀 등과 공동 2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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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돌연 철회하면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켑카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로켓 클래식 출전을 취소했다. 구체적인 기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켑카의 자리에는 캐나다의 벤 실버먼이 출전한다.
이번 기권은 시즌 막판 페덱스컵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 처음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약 3년 만에 정상에 오른 김주형은 시즌 2승에 도전하고, 임성재도 디오픈 공동 14위의 상승세를 이어간다.
PGA 투어 3M 오픈은 23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
임성재(26·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임성재는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단독 7위에 올라 보너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130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사흘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세)가 화려하게 귀환했다.
23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우즈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끝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2위 빌리 호셜(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62만
‘1000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국내 팬들을 처음 찾았다. 무대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2013년 프로로 전향한 토마스는 2016-2017 시즌 PGA투어 에서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등 5
미국의 기대주 잔더 셔펠레(24·미국)가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을 받는다.
PGA 투어는 4일(한국시간) “셔펠레가 투어 회원들의 투표 결과 2016-2017시즌 신인상을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15개 이상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투표권을 행사했으며 자세한 득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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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마감하면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17 시즌이 막을 내리고 이번주부터 2017-18 시즌이 시작된다.
올 시즌 PGA 투어는 총 49개 대회, 총상금 규모는 3억6300만 달러(약 4100억원)이다.
새 시즌 대회는 오는 5일 개막하는 세이프웨이 오픈을 시작으로 2018년 9월 23일 끝나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85야드)
▲페덱스 포인트 최종 챔피언 우승보너스 1000만 달러
▲30명이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최종성적(25일)
△1000만 달러 주인공 저스틴 토마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우승은 루키 젠더 셔펠리(23ㆍ미국)가 차지했고, 보너스 1000만 달러는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챙겼다.
토마스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컵@나인 브릿지에 출전한다.
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
보너스 1000만 달러(약 113억4500만원)의 주인공은 ‘무빙데이’를 지나봐야 윤곽이 잡힐 것 같다. 30명이 컷오프없이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우승상금 157만5000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3명이 공동선두에 나서면서 우승향방을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다.
이런 가운데 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
▲페덱스 포인트 최종 챔피언 우승보너스 1000만 달러
▲30명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SBS골프, 오전 4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2라운드 스코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85야드)
▲페덱스 포인트 최종 챔피언 우승보너스 1000만 달러
▲30명이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 스코어
1.카일 스탠리(미국) -6 64타
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우승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
레시먼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레시먼은 2006년 외국인 시드 선발전을 통해 한국프로골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198야드)
▲미국 프로 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달러)
▲페덱스랭킹 상위 70명 출전 ▲사진=PGA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최종 성적(18일)
1.마크 레시먼(호주) -23 216(62-64-68-67)
2.저스틴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