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朴, 0시 심야버스 탑승…“시민 삶 가까이서 함께하겠다”全, 새벽 부산항 방문…“해양수도 부산 완성”‘생활밀착 현직’ vs ‘해양수도 전면전’…첫 행보에 선거 전략 압축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후보들의 첫 행보는 선명하게 갈렸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심야버스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을 만났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부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전재수 후보가 부산항과 항만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해양수도 부산’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항만 노동자와 해운업계를 직접 만나 북극항로와 해양물류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것이다.
전 후보는 21일 오전 6시50분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통선 선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통선은 대형 선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와 한국해운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북극항로 시범운항 사업’의 컨테이너선 운항 선사로 부산 선사인 팬스타라인닷컴이 예비 선정됐다.
양 기관은 15일 ‘2026년 북극항로 시범운항(컨테이너선) 선사 선정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27일부터 진행됐으며, 오는 2026년 8~9월께 극지선박증서 발급이
부산에서 대마도를 오고 가는 여객 항로가 3년 만에 재개된다. 대마도 항로가 재개되면서 부산에서 일본을 오가는 모든 항로가 정상화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부산~대마도 여객 항로가 25일 운항을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후쿠오카항, 오사카항, 시모노세키항 등 부산~일본 다른 항로들이 차례로 운항을 재개했으나
내달 1일부터 부산~오사카 국제여객선 운항이 정상화된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2년 9개월 만이다.
해양수산부는 1일 우리 여객선 팬스타 드림호(총톤수 2만1688톤, 정원 545명)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여객 120여 명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양국의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여객선 운항 재개에 대한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하반기 국제해상특송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9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현재 국제해상특송업체 등록 신청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제해상특송 서비스는 국내 고객이 구매신청한 해외제품·물품을 일본 등 해외현지에서 △해외배송 △국내통관 △국내택배 과정을 통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팬스타엔터
한국해운조합(KSA)은 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고성원 대양해운 대표이사를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거는 올해 7월 새로 선출된 제22대 대의원 26명이 참석해 무기명 직접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된 고성원 회장은 1954년생으로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제주상공회의소 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부산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대형 카페리인 팬스타드림호(2만2천t) 정기검사에서 화물적재공간 스프링클러 이상이 발견됐다.
이상이 발견된 부분을 수리하는데 3일 정도가 걸리면서 해당 선박은 왕복 2차례 결항했다.
21일 선사인 ㈜팬스타라인닷컴에 따르면 이달 17일 한국선급이 진행한 선박 정기검사에서 화물을 싣는 공간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배관 일부에서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