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한국은행 총재 최초로 IMF의 '미셸 캉드쉬 중앙은행 강연'에 강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총재는 'Korea's Integrated Policy Framework Story: Extending into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Era'를 주제로 강연한 뒤, 크리스타리
삼성·젤스, 글로벌 공동세션 무대웨어러블·플랫폼 연계로 의료 혁신
삼성전자가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젤스(Xealth)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 선다. 젤스 인수 발표 이후 양사가 헬스케어 시장에서 본격적인 시너지 행보에 나섰다는 평가다. 헬스케어를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점찍은 삼성의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버라이즌이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비엔날레) 26일 개막한다. 이어 27일~28일에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감성 도시(Emotional City) 포럼’을 개최한다.
15일 서울시는 개막 포럼에서 건축, 도시계획, 신경과학, 창작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해 건물 외관이 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한다고 밝혔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전날 여의도 페어몬트 서울 호텔에서 '2025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주요 기업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가 대비해야 할 핵심 과제로 사이버보안, 개정 상법, 자금부정 방지가 제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 발전, 복합적 경
AI 활용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
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후리스크 관리 논의를 위해 국제 무대에 나섰다.
11일 금감원과 이화여자대학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Next-Gen Climate Risk Management with AI and Tech’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대한상의, ‘Korea Business Day 2025’ 포럼 개최양국 경제인 150여 명 참석해 미래 산업 협력
한국과 독일 경제계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첨단산업과 드론·미사일 등 방산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프랑크푸르트 상공회의소, 주독일 한국대사관, 주프랑크푸
한국거래소가 10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FIA Forum Busan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열린 포럼은 FIA가 세계 주요 금융 중심지에서 각 지역 대표 거래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해외거래소, 글로벌 투자기관 및 지수사업자 등 업계 관계자 약 250여명이
중국이 전기차·자율주행 분야에서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형성하는 가운데, 우리 기업도 조직문화 혁신과 함께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과 차별화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이캠퍼스와 함께 ‘중국발 산업혁신과 전기차 대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
릴리 리우(Lily Liu) 솔라나재단 회장이 오는 24일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디지털자산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는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의 창간 15주년(온라인 20년) 테크퀘스트 및 ‘넥스블록’ 출범 기념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서다.
포럼의 대주제는 ‘디지털자산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 방안’이다. 리우 솔라나 회장 등 각
한국경제인협회는 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및 이탈리아무역공사(ITA)와 협력해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과 기업 교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발렌티노 발렌티니 이탈리아 기업·제조부 차관,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비롯해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창간 15주년 테크 퀘스트 및 넥스블록 출범을 기념한 '디지털자산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방안' 대토론을 개최합니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높은 변동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도적 기반 마련과 건강한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토론에서는 가상자산 정책
중기부,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개최…"글로벌 벤처투자 교류"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해외 정부기관과 투자자들이 모인 '2025 글로벌 벤처투자 서밋 in APEC'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 벤처생태계와 APEC 생태계가 더 강한 파트너십으로 긴밀히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4일 제주 ICC제주에서 열린 '2025
정부가 자동차보험 내 부정수급, 이른바 ‘가짜 환자(나이롱환자)’를 근절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나이롱환자를 근절하고 실제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충분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의료·보험·소비자·법률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자동차보험 제도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중기조치 시행을 앞두고 해운업계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선급(KR)이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는 친환경 대체연료 선박 기술을 포함해 업계의 전환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한국선급은 오는 9월 18일 오후 1시 20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KR 친환경기술 컨퍼런스 2025'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정책 핵심 인사와 글로벌 규제 기관 수장,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이끄는 테더(Tether)·서클(Circle) 고위 관계자들이 오는 9월 서울에 모인다.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가 2차 연사 및 참석 기관 라인업을 26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
SK가스는 포스코홀딩스와 ‘지속가능한 경제적 청록수소의 국내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럼에는 수소 관련 주요 산학 기관이 참석해 국내 수소 생태계에서 청록수소의 필요성과 저변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록수소는 천연가스를 고온에서 분해해 수소와 고체 탄소를 분리해내는 방식으로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20일 오후 2시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제4회 국제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관광협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관광 협력단체인 (사)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해 부산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전문가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독일 쾰른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 참가쾰른 중심부 Dock2 행사장서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20~24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한다.
게임스컴은 약 34만 명이 방문하는 1400여 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KBS 춘천총국, 전문가 진단 방영한기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최기일 상지대 교수 패널 토론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에서 도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강원 방위산업 육성’을 주제로 한 전문가 진단 TV토론회가 5일 저녁 열렸다.
KBS 춘천방송총국은 이날 저녁 7시 40분부터 ‘집중진단 강원’ 프로그램을 통해 4선 중진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기호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자사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가 다음달 11일 국내 상장법인 사외이사, 감사위원 및 감사를 대상으로 ‘2025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내부통제 및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