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자유로워서’ 나 혼자 산다!
2017년 현재 우리나라의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혼자사는 ‘1인 가구’입니다.트렌드가 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에서부터 이들로 인해 파생된 경제의 단면 ‘일코노미’, 그리고 때론 외로움에 지친 그늘…‘1인 가구’ 삶 시리즈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십시오.
집에서 혼자 종이접기를 하거나 드론을 날
멀티플렉스 3사의 가격 담합 의혹을 공정거래위원회가 무혐의 결정을 내리자, 처음 신고한 시민단체가 재차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문재인 정부 들어 시민단체의 입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정위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공정위와 참여연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공정위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가 신고한 멀티플렉스 3사의 티켓 가격 인상
공정거래위원회가 CGVㆍ롯데시네마ㆍ메가박스의 티켓가격 인상 담합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이에 처음 공정위에 신고를 접수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재차 멀티플렉스 3사의 티켓 가격 담합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일 공정위와 참여연대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31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가 멀티플렉스 3사의 티켓 가격 인상 담합건에 대
오늘(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극장가에서는 투표를 독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선 투표일인 이날 하루 동안 메가박스에서는 대선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 한해 영화 관람권을 6000원에 판매하는 ‘쇼미 더 보트(SHOW ME THE VOTE)’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가박스 전 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투표 후 손에 찍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이번 어린이날은 황금연휴와 맞물려 도심을 벗어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면 서울 도심에서 어린이날을 즐겨보면 어떨까. 서울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날을 재미있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다.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여러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을 위한
매년 4월 1일,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여도 용납 가능한 날인 '만우절'이다. 국내 영화상영업체 3사(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가 만우절을 맞아 재미있는 이벤트를 연다.
◇ CGV, '내 맘대로 팝콘통' 만우절 이벤트 "세숫대야 들고 극장으로 오세요!"
CGV는 만우절 당일인 1일 오후 4시1분부터 오후 7시까지 3시간에 걸쳐 '
만우절을 맞아 메가박스가 성인에게 청소년 요금으로 영화표를 판매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CGV는 '내 맘대로 팝콘통'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만우절인 오늘(1일) 하루 CGV는 팝콘 콤보 메뉴 구매 고객에 한해 양은냄비, 후라이팬, 냉장고 김치통, 세숫대야 등 고객이 가져온 팝콘통에 팝콘을 제공합니다. (만우절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지난 2일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공인 10대 정책 과제’를 공개하고 조기 대선 정국에서 차기 정부에 전달할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10대 과제에는 소상공인 업계에서 오랫동안 요구해온 사안들이 집약돼 있지만, 일반 국민에겐 익숙하지 않은 내용도 있다. 이투데이는 ‘10대 과제’에 담긴 현안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신한금융투자는 10일 카카오에 대해 광고 및 O2O 사업 반전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 10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 4538억원, 영업이익 3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9.3%, 10.0%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면서 "광고, 콘텐츠, 기타 등
삼양식품은 1일 신제품 스낵 ‘프리즐’(Freezel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즐은 Free(자유)와 Pretzels(프레즐)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기는 프레즐’이라는 뜻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프레즐이 짜고 딱딱한 반면, 프리즐은 시즈닝을 첨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의
CJ CGV가 영화 본고장인 미국에 새로운 컬처플렉스를 선보인다.
CJ CGV는 오는 27일 미국 2호점 CGV 부에나파크(Buena Park)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오픈한 미국 1호점 CGV LA 이후 7년 만이다.
CGV 부에나파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동쪽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시티에 신축되는 쇼핑몰 더 소스
영화 티켓 평균 가격이 8000원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체 극장 관객 수는 줄었지만, 극장 매출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극장 총 관객 수는 2억1702만 명으로, 전년(2억1729만 명)보다 27만 명(0.1%) 감소했다.
하지만 극장 매출은 전년보다 277억 원(1.6%) 늘어난 1조7432억 원
재계에 대한 반기업 정서와 사회적 책임을 묻는 여론이 강해지면서 대기업집단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는 계열사를 신속하게 청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여기에 불황 등으로 그룹 자체가 위기에 몰리면서 흑자 계열사까지 팔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지난해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 현황 공시를 내야 하는 대기업들이 청산을 결정한 사례는 28건에 이른다. 이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영국 외곽에서 상업용 드론배달에 성공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드론 배달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아마존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의 드론배송 첫 고객은 영국 케임브리지 은근에 사는 주민으로 아마존의 파이어 TV 셋톱박스와 팝콘 한 봉지를 주문했다. 이에 아마존 드론은 4.7 파
42대 가왕 ‘팝콘소녀’의 정체는 가수 알리로 밝혀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3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패닉의 ‘정류장’을 부른 양철 로봇은 압도적인 표차로 ‘도로시’ 모니카를 꺾고 가왕전에 진출했다. 42대 가왕 팝콘 소녀는 가왕 방어곡으로 이효리의 ‘Chitty Ch
‘팝콘소녀’가 가왕방어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2대 가왕 자리를 놓고 3명의 복면 가수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가왕전’은 10월 5일 DMC페스티벌 일환으로 생방송 진행된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우승한 ‘심장어택 큐피드’까지 함께해 삼파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거북이는 쟁쟁한 도전자들을 재치
'복면가왕' 우비소녀의 정체가 배우 박진주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부른 '휠릴리'가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폭풍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박진주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우비소녀로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우비소녀 박진주는 2라운드 대결에서 이수영의 '휠릴리', 3라운드 대결에서 투애니원(2NE1)의 '어글리(
◇매일유업ㆍ위메프, 맘마밀 안심이유식 기획전 = 매일유업과 위메프가 준비한 ‘맘마밀 안심이유식 골라담기&사은품’ 기획전은 아기가 다양한 음식을 처음 접하게 되는 이유식 시기에 초점을 맞췄다. 아기 엄마·아빠가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맘마밀 안심이유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은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위메프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