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30일까지 ‘동행축제 2025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온은 올해 5월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참여해 중소상공인 99개 사와 제주지역 중소상공인 51개 사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 리빙·유아동,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이며, 행사 기간 최대 20%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가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전국에서 진행된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기부는 이날 오후 6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ICC)에서 9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동행축제는 중기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 촉진 행사로 올해 6년 차다. 매년 5월과 9월,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를 맞아 1000여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 현장에서는 공영라방 ‘릴레이
농식품부, 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9개 수상작 발표국무총리상·상금 수여…공영홈쇼핑·라이브커머스 판로 지원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 영예의 주인공은 전남 장성의 '새벽팜'이 출품한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가 차지했다. 찹쌀풀과 매실청으로 깊은 맛을 살린 이 김치는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한 심사에서 맛·안전·품질 모두를 인정받았다.
농
중국산 손목시계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되면서 제이에스티나가 하락세다.
21일 오후 3시15분 현재 제이에스티나는 전 거래일 대비 3.91% 하락한 4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중국산 손목시계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김유미 제이에스티나 대표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김 대표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시계 원산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한전KDN과 중소기업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협동조합 DX·AX 지원 △정보통신산업(ICT) 중소기업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판로 지원 △중소기업 데이터 생태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협력사 ESG 지원 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 보유 기업에 대해서는 △금융지원 △해외판로 지원 △
우리 경제의 든든한 뿌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지금 거대한 전환의 파고에 직면해 있다. 인구 구조의 변화, 소비 트렌드의 급변, 그리고 거스를 수 없는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이들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대응을 요구받고 있다.
이에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소상공인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그 필요성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상생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 판로개척과 컨설팅, 기술보호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대상 7개 기업을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상
신세계푸드는 산림청과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나물, 버섯류 등 임산물 식재료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5월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림청과 임산물 소비 활성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먼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급식장에 국산 임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확대 제공한다. 여주 건가지, 여주 생표고버섯, 제주
상근부회장 회의 3일 대구서 열려74개 상의 공동 캠페인 전개키로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74개 전국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소비 진작을 위해 공동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대구에서 전국상의 상근부회장 회의를 열고 내수회복, 경주 APEC CEO 서밋 개최, 지역경제 현안 입법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전국상의는 본
KT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근 10년간 연속으로 최우수를 달성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 힘쓰고 있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협력 수준을 정량적·정성적으로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로,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평가, 동반성장위가 등급을 최종 산정·공표한다. 평가 대상에 포함된 232개 기업 중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행사에 나섰다.
공단은 17일 울산 본사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협력 동행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서 중소기업 제외 영향올해 연간 매출 추정치 전년보다 1조 줄어든 3조5000억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로 돌아서는 긍정적인 지표에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동행축제’의 5월 실적이 기대를 밑돌았다. 내수 진작 및 중기ㆍ소상공인 매출 신장 효과, 중기부의 연간 목표 달성에 우려를 낳고 있다.
12일 중기부에 따르면 5월 진행된 동
롯데온은 경상남도,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경남 내 소상공인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온은 23일부터 ‘경상남도 오감만족 페스타’를 열고 경남 지역의 우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인기 품목으로는 국내산 재료로 만든 수제 꼬막무침, 열무 물김치를 비롯해 경남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국산 햇
중소기업 육성을 주도해야 할 중소벤처기업부와 일부 산하기관들의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정부에 따르면 국가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기업, 지방의료원 등 842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 금액은 131조 원으로 당초 계획인 119조1000억 원을 웃돌았다. 아울러 2006년 공공구매제도 시행 이후 사
이재명 정부가 금융부담,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지역화폐 발행 규모 대폭 확대 등을 통한 소비촉진으로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선다. 중소기업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벤처기업은 투자를 활성화하고 규제를 해소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표적인 방안은 코로나 대출 종합대책 마련이다. 채무
한국수력원자력이 수도권 협력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수원은 14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와 ‘한수원 우문현답 현장 클리닉센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있다)’은 한수원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 실적에서 전국 842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GH는 총구매액 4953억 원 중 94.7%인 4693억 원을 중기제품으로 구매, 공공구매 법정 목표인 50%를 크게 웃돌았다. 이러한 성과로 GH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GH의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활성화를 위해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를 본격 추진한다.
중부발전은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에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KOMIPO 소셜 그라운드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의지를 가진 사회적 경제 조직 종사자를 지원하는 중부발전의 대표 사회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