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한파에도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의 채소를 제공하기 위해 15일부터 21일까지 스마트팜 재배 채소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내일농장 깻잎’과 ‘스마트팜 오이’를 각각 1990원, 1190원에 판매한다. 스마트팜 오이는 낱개 상품 외에도 ‘스마트팜 오이’ 구성으로 6990원에 선보인다.
내일농장 깻잎은 충남 금산에 위치한 약 5000㎡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도전한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교육의 핵심과제는 벽을 허무는 것”이라며, 2월 중 경기도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들과 함께하는 실천조직인 ‘벽 깨기당’출범을 공식화했다.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선언이다.
안 전 의원은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 문제를 학교와 교육청 내부에서만 풀려
‘닥터딩요’ 운영 김태균 부산 인창요양병원 내과2과장‘닥터프랜즈’ 운영 우창윤 윔클리닉 대표원장 등 토크콘서트반숙 계란, 하루 1~2개 섭취 시 혈당 및 체중 관리에 효과적후라이보단 수란 권장...채소·잡곡밥 곁들이면 완벽한 건강식단
계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해롭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상품 진열, 패션 잡지처럼 바꿔장보러 온 손님들 인증샷 연발과일ㆍ야채 등 유럽 푸드마켓 방불건강 콘셉트 다양한 먹거리 가득
"너무 예쁘다!" 10일 오전 강남구 청담동 '하우스오브신세계' 지하 1층 식품관 '트웰브' 곳곳에서 작은 감탄사가 연달아 터져 나왔다. 식품관과 인증샷은 언뜻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이곳에서만은 달랐다. 유럽 노상 푸드마켓에
농식품부, ‘K-푸드+ 수출 관련 비관세장벽 대응 간담회’ 개최수출기업 애로 한자리서…정부, 전담 창구 마련해 상시 대응
K-푸드 수출이 국가별 검역 요구 강화와 복잡한 통관 절차 등 비관세 규제로 압박을 받자 정부가 민관 협업 기반의 상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장 확대 속도에 비해 제도·규제 대응이 뒤따르지 못한다는 업계 요구에 맞춰 현장 애로
이마트는 12월 고래잇 페스타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주말 특가 행사를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방어 시즌을 맞이해 방어회를 초저가에 준비했다. 이번 방어회 행사는 이마트 가격과 품질 그대로 SSG닷컴 주간배송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와 SSG닷컴는 5~7일 3일간 2~3인 분량의 ‘겨울 방어회’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및 행사카드로 결제 시 5
롯데마트가 4일부터 7일까지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통큰세일의 대표상품으로는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의 통큰 딸기(500g/팩/국산)가 있다.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1일 1인 2팩 한정으로 운영된다.
‘1+등급 한우(각 1
대만·미국 이어 동남아 공략 가속…내년부터 본격 수출현지조사·병해충 관리 18년 협상 마침표…8개 품목으로 확대
한국산 포도가 18년 만에 필리핀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까다로운 병해충 검역 장벽을 넘어서며 사실상 ‘잠금 상태’였던 시장이 개방된 것으로, 대만·미국에 이어 동남아로 수출 무대를 본격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K-푸드 선호도가 빠
적용 작물 5종→21종 확대…7개 유전자 동시 검사 가능1만 점 검사 비용 2억8000만 원→4000만 원으로 절감
국립종자원이 유전자변형생물체(LMO) 검사 효율을 대폭 높인 신기술을 개발하면서 농산물 안전성 확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 기존 방식보다 검사 효율은 7배 높이고 비용은 86%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종자원은 재배용 종자의 LMO 검사에
BTS 리더 RM(본명 김남준)은 최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서밋 기조연설에서 “케이팝은 비빔밥과 같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요소가 한데 섞이며 오히려 더 돋보이는 조화의 미학. 이 짧은 문장에 한국 문화의 본질과 확장 가능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비빔밥은 한식의 대표 메뉴를 넘어, 한국형 치유산업(K-Healing)이
지역 마트·프랜차이즈·온라인소매기업 잇따라 직거래 전환물류 단계 축소로 신선도↑·비용↓…중소 유통업체 참여 확대
산지에서 소비지로 농산물이 바로 이동하는 온라인도매시장 직거래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하면서 운송·포장 등 부대비용이 줄고, 지역 마트와 온라인 플랫폼 등 소비지 기반 유통업체의 원물 조달 안정성도 높아졌다. 농
이번 주 국내 대형마트 3사가 역대급 할인행사를 표방하며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선다.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특가할인을 통해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겠다는 계획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2025 쓱데이'에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 넉넉히 준비했던 음식. 먹고 남은 음식과 쓰다 남은 재료를 활용해 맛있는 한 끼로 재탄생 시킬 초간단 레시피를 아워홈과 함께 소개한다.
남은 추석 음식을 활용한 향긋한 ‘나물 김밥’
△재료: 고사리‧도라지 등 명절 때 남은 각종 나물, 후레쉬햄 1개, 당근 1/2개, 달걀 2개, 체다치즈, 김밥용 김, 단무지, 밥
현재 우리나라는 59개국과 22건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발효 중이다. FTA를 체결하면 기본적으로 관세 인하 효과가 있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농식품 수출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원산지 증빙 서류 준비 과정
신품종 육성·스마트팜 기반 ‘사계절 농업’으로 식품영토 확장국제통상·기후대응·시장다변화 전략 집중 논의…수출 신품종 전시도
기후변화와 통상환경의 격변 속에서 K-푸드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나섰다. 사계절 농업 기반과 기후 적응형 신품종을 앞세워 수출 주력 품목을 넓히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이 국회
농식품부·쌀가공식품협회, 21대 1 경쟁 뚫은 ‘쌀플러스’ 12종 공개온라인 기획전 ‘쌀플러스 미식회’로 11월까지 할인 판매
쌀이 전통 먹거리에서 글로벌 K-푸드로 변신하며 식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9일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의 우수 쌀가공식품 브랜드인 ‘쌀플러스’ 12
롯데마트가 외국인 입맛을 사로잡는 김 스낵을 단독 출시한다.
롯데마트는 4일 ‘Mr. 김빠삭 3종(오리지널·사워크림·파프리카)’을 신규 출시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Mr. 김빠삭은 일반 김보다 약 20% 두꺼운 김을 튀겨 제작해 식감이 매우 바삭하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20g 소용량으로 제작했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 수산 MD(상품기획자)
# 중동 첫발 딛는 ‘할랄 한우’, K-푸드 영토 확장의 서막
10월부터 한우가 처음으로 중동 시장에 수출된다. 단순한 교역의 하나가 아니라, 오랫동안 막혀 있던 문을 여는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한국 농식품은 이미 전 세계 208개국에 수출되고 있지만, 유독 중동은 ‘할랄 인증 제도’라는 높은 장벽으로 진입이 어려웠다. 이달 12
홈플러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먹거리 중심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크레이지 4일 특가’에서는 미국산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목심’(옥먹돼) 신규 출시를 기념해 990원에 선보인다. 100g 기준 상품으로 1인 1kg 한정 판매한다.
△유명산지 복숭아 △유명산지 캠벨포도 △유명산지 거봉포도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서 전통·가공식품·신선 농산물 총출동aT·한식진흥원, 현장 홍보관 운영…국제 무대서 경쟁력 부각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가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 무대로 활용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과 함께 전통·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전통주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