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약물전달기술 컨퍼런스 ‘PODD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SC) 플랫폼 ‘이노바이오램프’를 글로벌 무대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노바이오램프는 지투지바이오가 기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이노램프’의 개발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사업 플랫폼이다. 회사
펩트론(Peptron)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피에라밀라노(Fiera Milano)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202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제약 산업 대표 전시회로, 원료의약품(API)부터 완제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제약 설비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들이 참여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애브비와 공동으로 ‘한국애브비 파트너링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진흥원이 진행 중인 ‘K-바이오파마 넥스트브리지’의 일환이다.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우수 혁신 기술 및 연구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글로벌 선도기업인 애브비(AbbVie)와의 실질적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에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콘퍼런스에 연이어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의 경쟁력을 알린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 6일부터 8일(한국 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 ‘CPHI Milan 2026’을 비롯해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Bio Japan
제약바이오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TG-C(옛 인보사)’가 명성을 회복할 기로에 섰다. 이달 중 미국 임상 3상 톱라인(Top-line) 결과 공개를 앞둬, 안전성과 효과를 재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이달 중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USA)’ 현장에서 국내 바이오벤처 대표들이 기술을 설명하는 동안 김학준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장은 글로벌 투자기관과 병원, 기술사업화 조직을 찾아다녔다. 유망 기술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미국 임상과 투자,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김 단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경쟁력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에서 주목받았다. 글로벌 빅파마들과 다양한 기술협력, 공동연구 등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달라진 K바이오 위상을 확인했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26(바이오USA)’에서 한국 바이오산업 주제의 공
20여개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링 미팅…세션 발표 통해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마이크로디지탈이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에서 자사의 핵심 공정 기술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미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디지탈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
“좋은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결국 실행력이 성패를 가릅니다.”
오윤석 R&D 총괄 부사장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현장에서 본지와 만나 동아ST의 연구개발(R&D) 전략을 한마디로 ‘실행’이라고 정의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경험을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텍과의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노바(Project NOVA)’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력을 직접 검토하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세계 바이오산업의 미래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 투자자들이 명함을 교환하며 미팅 일정을 소화했고, 국내 기업들은 기술수출과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에 돌입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USA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바이오 USA에서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 'IMB-106' ▲항암제 후보물질 'IMB-201' ▲ePENDY 플랫폼기술 기반 황반변성(
SK바이오팜은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행사 기간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수의 1대 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해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 최대 규모 암 학회에서 증명했다.
앱클론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한국 시간 21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차세대 혁신 항암 치료 플랫폼인 ‘zCAR-T’와 전립선암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109’의 최신 연구 데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과 함께 4월 7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컨벤션센터(ST Center)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약사 수요 기반의 유망 바이오텍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전략적 제휴 등 오픈 이노베이션 협
나이벡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에 참가, 재생 기전 기반 펩타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섬유화 질환과 중추신경계(CNS) 전달 기술 등 주요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회사는 폐섬유증 치료제 개발 현황과 함께 신장섬유증을 포함한
“제네릭 중심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 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
12일(현지시간)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개막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 인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은 삼진제약의 과감한 체질 변화를 예고했다.
삼진제약은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6 글로벌 투자·사업개발 무대에
트루엔이 중동 및 인도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트루엔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인터섹 두바이 2026(Intersec Dubai)’에서 중동 및 인도시장 기업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루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성능을 보유한 하이앤드(High End) 온디바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EAST-WEST 바이오파마 서밋(EW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의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AI 신약개발 연구 성과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EW 바이오파마 서밋’은 매일경제신문, 한국바이오협회, 미국 바이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