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내 신중앙시장이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일 중구는 신중앙시장이 ‘2023 서울시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에 혁신적 디자인을 입혀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교통, 관광지 등
신세계면세점은 4월 동남아 황금연휴를 앞두고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20일에는 태국 인센티브 투어 단체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방문했다. 태국의 건강식품 회사인 Medes 직원 약 330명이며, 이를 필두로 4월 동남아 지역 관광객의 방문이 대거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필리핀 부활절(6~9일)을 비롯해 태국 송끄란(13~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광화에서 빛;나이다’가 열린다.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는 세계 3대 메가이벤트인 월드엑스포 유치 한국 실사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민의 엑스포 유치 열망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광화문광장 전체를 엑스포 빛 조형물,
18일부터 2달간 ‘해비타트 원’ 전시회 개최작품 통해 탄소중립 시대 미래 도시 비전 제시지난해 부산서 10만 명 동원…상상력 더한다
현대자동차가 18일부터 5월까지 2달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탄소중립 시대의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하는 ‘해비타트 원(Habitat One)’ 전시회를 개최한다.
해비타트 원 전시회는 지난해 7월 현대 모터스튜디
신세계면세점은 태국 유명 여배우 ‘나파파 탄트라쿨’과 인플루언서 ‘차탄안 타오시리판’이 가족과 동행해 명동점을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인스타그램 팔로우 975만 명과 65만 명, 유튜브 구독자 191만 명과 3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나파파 탄트라쿨’은 2003년에 연기자로 데뷔해 수많은 태국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연
대전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가 10일부터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의 희생자와 이재민을 향한 위로의 빛을 밝혔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4일까지 백화점 외관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Pray for Turkiye, Syria(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메시지를 송출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매일 오후 5시
롯데그룹이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60만 달러를 지원한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기금 50만 달러를 전달하고 튀르키예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 지원 노력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활용된다. 현지에서 인조대리석 공장을 운영중인 롯데케미칼 튀르키예
나흘간의 설 연휴를 즐길 풍성한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나갈 돈 많은 명절에 입장료가 부담스럽다면, 이번에는 공짜 축제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겨울밤을 수놓는 화려한 조명부터 빙어, 눈 조각 축제까지 알차게 구성된 무료 축제들을 소개한다.
서울 빛초롱
빛초롱 축제가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서울라이트 광화’와 연계해 진행되는
1인 가구 1000만 세대 돌파를 눈앞에 지금, 홀로 설을 쇠는 ‘혼설족’도 늘고 있다. OTT 스크롤 내리기도 지루해졌다면 연휴를 이용해 홀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명소 가운데, 한파를 피해 나 홀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충분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즈넉함, 서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초연결 경험’ 대거 선봬전시 키워드 ‘지속가능ㆍ스마트싱스ㆍ파트너십’다양한 제품 연결해 집 안팎 ‘캄테크’ 경험 선사
삼성전자가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초연결 시대’(Bringing Calm to Our Connected
서울시는 광화문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른 빛 축제 '서울라이트 광화'를 내년 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당초 19일부터 31일 22시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내년 1월 24일까지 24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1월 1일은 카운트 다운 행사 후, 현장 재정비를 위해 하루 쉰다.
1월 2일부터는 평일,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
연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빛의 축제가 펼쳐진다.
18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 빛초롱'과 '2022 서울라이트 광화'를 이달 19일부터 31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서울 빛초롱’은 광화문광장에서 ‘함께하는 동행의 빛’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서
GFFG가 추로스 전문 디저트 브랜드 미뉴트 빠삐용(Minute Papillon)을 새롭게 론칭하고 강남구 신사동에 1호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추로스는 유럽식 디저트로,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겨 계피 가루와 설탕으로 맛을 낸 길쭉한 막대 모양 간식이다. 본고장 스페인에서 출발해 놀이공원, 극장 주변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신세계면세점은 8일 방송인 전현무와 GAZE “Art for everyone” 전시 프로젝트 오픈을 기념한 ‘아티스트와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본점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 ‘아티스트와의 만남’ 행사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30인이 참여했다.
전현무는 작품 9점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참가자들과 작품에 관해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과 만찬을 가졌다. 장소는 청와대 영빈관으로, 국빈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에 이어 두 번째 자리다.
이날 만찬에는 주장인 손흥민 선수를 위시한 21명의 태극전사와 벤투 감독 등 코치진, 지원 인력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와 안상훈 사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주요 백화점들이 화려한 연말 장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두 핫플레이스에 이투데이가 다녀왔는데요.
지난해 연말, SNS를 뜨겁게 달군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크리스마스 장식이 올해도 불을 밝혔습니다.
작년보다 1.5배 커진 스크린으로 더욱 넓고 큰 미디어 파사드로 화려함을 강조했습니다.
'라이벌' 롯데백화점도 질 수 없
尹 부부, 국빈 베트남 주석 초청 만찬 靑 영빈관서 개최국내외 귀빈 맞이 호텔ㆍ관저 전전하다 결국 靑 돌아와"전통 계승 한편 실용적 활용…관람객 불편 최소화할 것"배경은 "알맞은 장소 찾기 어려워"…새 영빈관 좌초 '뒤끝'도靑 영빈관 계속 사용키로 해 용산 이전 비효율 비판 불가피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국빈인 베트남 국가주석을 맞이하려 청와대 영빈관의 문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연말과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일제히 불을 밝히며 연말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미디어 파사드에서부터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등 형태도 다양하다. 다만 국가적인 참사를 고려해 화려함은 줄이고, 안전관리 인원을 대폭 늘리며 ‘안전’을 강조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롯데,
에버랜드는 오는 11월20일까지 다양한 핼러윈 축제를 마련해 오싹하지만 익살스러운 특유의 분위기를 취향별로 골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싹함을 즐기는 호러 마니아에게는 ‘블러드시티’를 추천한다. 극강 공포체험 성지인 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가 매년 가을 선보이는 핼러윈 테마존이다. 시즌6 블러드시티에서는 좀비들이 창궐한 도시 탈출을 위해 199번
2028년 개관 목표로 ‘세종문화회관’ 재단장서울시향 전용 콘서트홀 조성·광화문광장 연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현지 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인 ‘필하모니 드 파리’를 찾아 ‘세종문화회관’을 서울을 대표하는 차세대 감성 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의 새 단장은 1978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2028년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