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 아모르(ARMOUR) 등 친환경 미래 전력 시스템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은 한국전력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력 기자재 전시회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CU가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The Magic Gate CU'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에버랜드 메인 출입구에 오픈했다. 에버랜드로 오고 가는 길목에서 꿈과 환상의 나라로 이어주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아 점포명을 'The Magic Gate'로 정했다.
The Magic Gate CU는 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송도 센트럴파크의 야경을 화려하게 수놓을 '빛의 정원, 송도'(all nights INCHEON 페스티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29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고, '빛의 정원, 송도'의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트라이보울에서 레이저와 결합한 360°미디어파사드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콘텐츠로는 태초의
고대 한성백제 도읍지 송파구서 개최전통국악부터 K-드라마·게임 등 체험집라인, 암벽등반 등 이색 프로그램도
고대 한성백제의 도읍지인 서울 송파구에서 강을 넘고, 바다를 건너온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한성백제문화제’가 열린다. 올해는 한성백제 시기부터 시작해 현재 송파의 서사기를 담아 구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10일 찾은 서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방탄소년단(BTS) 공식 굿즈 스토어 ‘스페이스 오브 비티에스(Space Of BTS)’에는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매장 근처에 들어서자 BTS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의 국적은 일본, 중국, 동남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아미(BTS 팬의 명칭)
중국 여행사 직원들이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찾는다.
6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 직원 130여 명이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방문한다. 이어 9일에는 베트남 여행사 직원 55명이 같은 곳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민 대상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방한했다. 100여 개의 현
클래식·트렌디 라인 나눠 신제품 선보여가격 장벽↓…20만~30만원 대 제품 비중 확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가방 브랜드 쿠론이 젊은 감성을 강화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기존에는 클래식한 디자인만을 선보였다면 올 F/W(가을·겨울) 시즌을 기점으로 트렌디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동안 이어진 브랜드 침체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구재회
코오롱인더스트리FnC 가방 브랜드 쿠론이 리브랜딩으로 재탄생한다. 리브랜딩한 제품들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성수동서 선보인다.
코오롱FnC는 모던 럭셔리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서울 성동구 소재 키르스튜디오에서 2023 가을·겨울 시즌 제품을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 주제는 ‘멘탈 스컬쳐(Mental Sculpture): 새롭고 압도적인 일상의
서울시가 올해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3개 분야 19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 좋은간판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공모엔 △좋은간판 △창작간판 △간판개선지역 3개 분야에 총 269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서울시는 예비·본·현장
스마트싱스 홈 모니터 서비스 등 집안 편리함ㆍ안전 제공'최적 식생활' 삼성푸드 서비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경험비스포크 가전, 프리미엄 스크린, 플립5ㆍ폴드5 최신 라인업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 연결 경험을 앞세운 최신 기술로 유럽인들을 사로잡는다.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 참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2028년까지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박물관단지같은 국립박물관단지가 조성된다.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에 따르면 ‘어린이박물관’이 올해 12월 처음으로 문을 연다.
올해 6월 전시물 제작 및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박물관 운영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박물관의 시설과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일 잠실 롯데월드몰 1‧2층 복층 구조의 ‘블루보틀 잠실 카페’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블루보틀커피코리아(블루보틀)’가 2019년 5월 성수 카페를 오픈한 후 11번째 매장이다.
블루보틀 잠실 카페는 바 공간, 테이블 등에 곡선을 적용했다. 높은 층고로 수직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내부 공간의 큰 벽면은 부드러운 곡면으로,
서울 대표 상권이 기존 골목에서 주변 대로로 확장하거나 반대로 대로에서 골목으로 영역을 넓히는 등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주요 서울 상권을 분석한 ‘골목에서 대로, 대로에서 골목으로 나타나는 상권의 공간적 확장’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먼저 명동은 주요 회사의 수익을 내기 위한
서울 여의도에 건립을 추진하는 디지털금융지원센터의 밑그림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디지털금융지원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대건웍스건축사사무소에서 출품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금융지원센터는 디지털금융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금융 인재양성 및 지원 기능을 총괄하기 위한 핵심 시설이다.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옆에 총 사업비 약 294억 원을 투
BTS 10주년 맞아 서울 곳곳에서 기념행사여의동로 전면 통제·지하철 증회 등 대책
이번 주말인 17일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BTS 페스타(FESTA)’가 열린다. 특히 행사에는 30만 명의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교통 통제 등 사전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16일 서울시는 BTS FESTA가 여의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인 ‘2023 BTS 페스타(FESTA)’가 시작됐다.
세빛섬, 남산서울타워, 시청사, DDP, 월드컵대교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가 방탄소년단 상징색 보랏빛으로 물든다. 세종문화회관과 세빛섬, 남산서울타워 등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13일 멤버들은 데뷔 1
서울시·서울관광재단, BTS 관련 명소 13곳 선정17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서울방탄투어’ 지도 배포서울 곳곳 방탄 상징 ‘보랏빛 조명’으로 조성 계획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숭례문·노들섬 등 서울 곳곳에서 BTS와 관련한 명소 총 13곳이 선정됐다. 전 세계 팬들은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가 보랏빛으로 물드는 것을 지켜보며 BTS와 관련
“혹시 아미세요?”
평소 보라색을 좋아하던 이들에게 언제부턴가 물어오는 질문인데요. 가방, 휴대폰, 지갑, 시계 등 곳곳에 있는 보라색이 마치 그들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였던 거죠. 보라색으로 대변되는 그들, 월드스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팬클럽 ‘아미(ARMY)’ 이야기입니다.
한국인들의 어깨를 한층 끌어올린 주인공들이죠. 외국에서 한국인임을
패션 플랫폼 W컨셉이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와 손잡고 패션 큐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를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통해 2030 여성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7일 W컨셉에 따르면 31일까지 한 달 간 ‘나이키: 운동과 삶의 밸런스’ 기획전을 열고 나이키 패션 화보를 선보인다.
이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