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난 파나진이 거래 재개 후 12%대 하락을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45분 현재 파나진은 전 거래일보다 12.50%(500원) 내린 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파나진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 파나진의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앞서
△NI스틸, 경기도 화성시 일대 토지 매입 취소 결정
△에너지솔루션즈,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주당 975원 결정
△거래소 “파나진, 상폐 기준 미해당”…5일부터 거래재개
△자원, 14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흥국화재, 5월 영업이익 45억원…전년대비 24.9%↓
△나노트로닉스, 신주인수권 132만주 행사
△세코닉스, 광학필름 관련 특허권
코스닥 바이오 업체 파나진에 100억원을 투자한바 있는 인터베스트가 또다시 5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
특히 파나진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받은지 1년 만에 또다시 노사분규로 상폐 실질심사 검토대상에 올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파나진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인터베스트신성장투자조합을 대상으로 49억999
△네패스, 계열사 주식 210만주 취득 결정
△넥센타이어, 홍콩법인 주요종속회사로 편입
△쎄미시스코, 15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서희건설, 617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현대해상화재보험, 4월 순익 273억···전년比 24%↓
△신성이엔지, 133억 규모 설비 구축 용역 수주
△코리안리, 4~12월 당기순익 1350억 전망
△동부화재
지난주(7~11일) 코스닥은 연일 상승 행진을 지속했다. 코스닥지수는 2.1% 상승하며 515포인트를 돌파했다. 차기 정부의 중기 지원책에 대한 기대감이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세를 불러왔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새 정부의 중기 지원책이 본격적으로 공개되면 수년째 550선 아래에 머물고 있는 코스닥지수가 위로 치고 나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도
파나진이 생산 중산지속으로 상자폐지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이틀 연속 하락세다.
11일 오전 9시38분 현재 파나진은 전일보다 7.84%(160원) 1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파나진은 “노조파업으로 인해 CHQ 사업부 영천공장이 지난 7월17일 생산이 중단됐으나 현재까지 임단협이 체결되지 않은 상황이며 노사분규의 여파로 원
파나진이 암 관련 진단 제품을 5년간 독점 공급하게 됐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파나진은 오후 2시30분 현재 전일대비 9.77%(335원) 오른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나진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2%에 해당하는 253억원 규모의 암 관련 유전자변이 진단 제품(PNAClamp™ Mutation Detection Ki
파나진은 리포터 및 소광자가 결합된 PNA 프로브를 이용한 융해곡선 분석방법, 융해곡선 분석을 통한 염기다형성 분석방법 및 염기다형성 분석 키트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감염성 질환검사와 약제내성 동시검사 등 진단 제품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고, 암 관련 변이유전자의 염기서열 분석에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미래에셋스팩1호, 상폐 사유 발생
△STX조선해양, 1102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솔고바이오, 88억 규모 유증 결정
△현대중공업 "사우디 발전소 계약 체결 추진 중"
△일진에너지, 이상업·이광섭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이수앱지스, 식약청에 고셔병 치료제 제조 허가 취득
△엠텍비젼, 16억 규모 자회사 지분 처분
△파나진 "
분자진단 전문기업 파나진이 2012년도 대전광역시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파나진은 지난 7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매출의 탑·유망중소기업 시상식에서 파나진을 포함한 유망중소기업 24개 기업, 매출의 탑 22개 기업, 매출 유공 근로자 17인이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대전시가 기업 △정착도 △성장성 △지역 경제적 효과 △재무상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