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은 정말 구혜선을 고립시켰나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이 다시금 남편 안재현을 언급했다. 이번에도 대외적인 미디어 노출이 아닌 SNS를 통한 소리없는 저격이었다.
지난 7일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소속사의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에는 소속사 대표에게 보내는 것으로 추
배우 故 최진실의 사망 11주기가 돌아왔다.
최진실은 만 39세이던 지난 2008년 10월 2일 오전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자살로 결론 내렸다.
최진실은 지난 1988년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라는 카피가 담긴 CF를 통해 주목받은 뒤 그 해 MBC
제롬이 전 부인의 재혼 소식에 소환됐다.
제롬은 26일 전 부인 배윤정이 결혼 소식을 발표하는 바람에 전 남편 타이틀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롬은 전 부인과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성격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제롬에 대해 전 부인 배윤정은 “첫 인상은 되게 안 좋았다”며 “성실한 모습에 호감이
가수 조관우가 첫 아내와의 일화를 처음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꽃밭에서’의 주인공 가수 조관우가 출연해 순탄치 않던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조관우는 “가까운 사람들이 레코드사를 옮기며 뒷거래 한 돈을 법원에 가서 알았다. 아내는 날 믿는다고 했지만 결국 합의 이혼했다”라며 10년 결혼 생활 끝에
애쉬튼 커쳐, 전 부인 결혼생활 중 외도 의혹
애쉬튼 커쳐가 아내를 두고 수 차례 외도를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다. 전 부인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출간한 자서전을 통해서다.
지난 24일(한국시각) 데미 무어는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 출간 관련 인터뷰를 통해 "애쉬튼 커쳐가 2010년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라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 왕지혜 결혼발표, '하미모' 참석할까?
배우 왕지혜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왕지혜와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남다른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16일 왕지혜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왕지혜의 예비남편은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1년 연애 끝에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왕지혜의 결혼으로 '하미모' 멤버들이
배우 안재현이 '신서유기7' 출연을 최종 고사하며 하차했다.
tvN '신서유기 7' 제작진은 1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인 '신서유기 7'에 안재현이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안재현 씨 의사를 존중해 이번 시즌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2016년 '신서유기
배우 안재현이 방정현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정현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의 법률 대리인임을 밝히며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방정현 변호사는 2019년 초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의 공익 제보자로 유명세를 탔다. 안재현이 방정현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결국 변호사를 선임, 이혼 소송을 진행한다.
5일 안재현은 방정현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할 것임을 알렸다.
방정현 변호사는 “구혜선과의 혼인은 이미 파탄 난 상태다. SNS 등으로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라며 “이혼 소송을 제기, 법적 증거를 통해 법원의
배우 구혜선 측이 안재현과의 이혼 소송은 물론 오연서에 맞고소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구혜선 법무법인 리우 관계자는 “이번 일과 관련해 공식 입장은 없다”라며 “여전히 안재현과의 이혼 소송 계획은 없으며, 오연서 소속사의 법적 대응에도 맞고소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파경 위기에 놓인 안재현과 구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할 수 없는 이유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주. 저랑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이다”라며 반려동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구혜선은 “밥 한 번 똥 한 번 제대로 치워준 적 없던 이가 이혼 통보하고 데려가 버려서 이혼할 수 없다”라며 “결혼 전부터 제가 키웠다”라고 밝혔다
장혜진 강승호 부부 지난달 이혼
가수 장혜진과 연예제작자 강승호 부부가 부부의 연을 끊었다. 장혜진의 자신의 결혼만족도를 '80점'이라고 밝힌 지 1년여 만의 일이다.
2일 장혜진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달 장혜진 강승호 부부가 합의 이혼했다. 이미 장혜진은 지난해 결혼 생활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놓은 바 있어 이혼 배경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 구혜선 부부싸움…"안재현과 '신혼일기' 촬영 중 실제 싸움"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배우 구혜선, 안재현이 '신혼일기' 촬영 중 실제 부부싸움을 벌였다고 '풍문쇼' 측이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구혜선, 안재현의 파경 위기를 다뤘다. 홍석천은 "방송에서는 사랑이 알콩달콩 지켜간다고 생각했는데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이혼 공방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전시회 수익금 2000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진산갤러리-구혜선 초대전'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익금 2000만 원은 반려동물을 위한 기관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배우 구혜선, 안재현이 '신혼일기' 촬영 중 실제 부부싸움을 벌였다고 '풍문쇼' 측이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구혜선, 안재현의 파경 위기를 다뤘다.
홍석천은 "방송에서는 사랑이 알콩달콩 지켜간다고 생각했는데 소식 듣고 깜짝 놀랐다. 영화 '패션왕'을 함께 찍은 적이
파경 위기에 놓인 배우 구혜선-안재현 부부가 폭로전으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22일 안재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 측은 안재현의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웨딩콘셉트 화장품 멀블리스는 2년 전 안재현과 첫 계약을 맺었다. 당시 보여준 사랑꾼의 이미지가 큰 작용을 했다. 하지만 파경 위기에 놓이며
벌블리스, 안재현 '손절'
멀블리스가 구혜선 안재현 커플의 결별로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게 됐다. 회사 측에서는 전속모델 안재현의 흔적 지우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22일 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는 SNS를 통해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파경 논란과 SNS 폭로전 이슈로 안재현 관련 광고 및 콘텐츠를 중단한다"라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기존 콘텐츠에 대
구혜선 안재현 '인스타' 갈등 2년 전, 불화 예측 있었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인스타' 전쟁 가능성을 한 역술가가 이미 2년 전 예측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간 SNS 인스타그램 설전이 펼쳐지면서 둘의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궁합을 언급했던 역술가의 풀이 글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배우 안재현이 최근 구혜선과 파경 위기에 놓인 가운데 프로그램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20일 구혜선은 법률대리인 측을 통해 안재현과 이혼에 협의한 적은 있으나 합의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이어 구혜선 측은 합의이혼 절차를 진행했던 것에 대해 “안재현 씨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 훼손, 변심, 주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