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잃은 탈북 소녀가 낯선 남한 사회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공무도하'가 11월 25일 개봉한다.
배급사 시네마 뉴원은 30일 '공무도하' 개봉일을 확정하고 주인공 선화의 외로움과 상처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무연고 탈북 청소년의 실화와 한국의 고대가요 '공무도하가'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목숨을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 도시괴담'이 공개 일자와 시간을 확정했다.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도시괴담'은 기묘한 도시괴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익스트림 탈출 어드벤처. 국내 유일 초대형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의 새 시즌으로,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까지 겁 많기로 유명한 탈출러들이 괴담 속에 갇히며 한층 높아진 긴장감
박민영이 '나인 투 식스'에서 업무에는 빈틈없지만 연애 능력은 베일에 싸인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27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측은 박민영이 연기하는 강이지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인 투 식스'는 일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온 이성적인 여성이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면서 일과 사랑, 행복을 바라보는 기준을 바꿔가는 로
배우 유선 주연의 스릴러 영화 '고인아파트'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 영화 배급사 측에 따르면 '고인아파트'는 재개발을 기대하며 이른바 '몸테크'에 나선 여성이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에 입주한 뒤 기이한 일들을 겪으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영화는 내 집 마련을 향한 욕망이 불안과 집착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2005년 인기를 끌었던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가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로 새롭게 돌아온다.
웨이브는 20일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의 1차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고 다음 달 6일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작품이다. 인간 사회에서 살아가는
배우 장나라가 김혜윤과 손잡고 '굿파트너'의 두 번째 이야기를 이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16일 차은경(장나라 분)의 파트너 모집을 콘셉트로 한 티저 포스터를 선보였다. 법무법인 대정에서 독립한 차은경이 이혼 전문 로펌 '리봄'의 대표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초고속 컴백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커밍 순(COMING SOON)'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발매 일정인 '2026.10.23 1:00 PM KST'가 새겨진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4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전한 것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 은은하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가 청록빛 여름 풍경과 주인공들의 재회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사 미디어캐슬은 “다음달 14일 개봉하는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의 티저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작품은 불꽃공장 철거를 앞둔 마지막 여름, 4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가 환상의 불꽃 ‘
그룹 킥플립(KickFlip)이 공식 캐릭터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킥둥쓰(KICKDOONGS) 티저 포스터와 영상 '킥둥쓰 JYP 출근하겠습니다 아니 안 하겠습니다 아니 그냥 출근하겠습니다'를 순차 공개하고 그룹 캐릭터 론칭을 알렸다.
캐릭터 티저 포스터로 곳곳에 숨어있는 캐릭터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면, 첫
김영광과 채수빈이 독특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로 만난다.
10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다음 달 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작품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도 공개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김영광 분)과 특별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채수빈 분)가
밀밸리영화제서 작품 세계 인정신작 티저로 네 인물 관계 암시
이창동 감독이 미국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인이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신작 ‘가능한 사랑’은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관객과 만난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밀밸리영화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온 창작자의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재환은 27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이하 여백:餘白)'의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여백의 공간에 공연 타이틀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절제된 디자인으로 공연명 '여백:餘白'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가운데, 김재환의 목소리와 음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과 장원영이 특별한 전시로 팬들과 만난다.
25일 'IVE Exhibition' 공식 SNS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전시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가 게재됐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이 모인 가운데, 두 사람의 실루엣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되며 전시의 베일을 벗었다. '안녕(AN-YOUNG) IN SEOUL'이라는
배우 손예진과 지창욱, 나나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위험한 사랑 내기에 뛰어든다.
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스캔들’에서 손예진이 조씨부인, 지창욱이 조원, 나나가 희연을 연기한다.
‘스캔들’은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시리즈의 첫 극장판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9월 9일 국내에서 처음 극장 개봉한다.
14일 배급사 CJ CGV에 따르면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은 9월 9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2001년 일본에서 개봉한 작품으로, 국내 극장에서 정식 상영되는 것은 25년 만에 처음이다.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
류준열과 설경구, 이규형이 한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미스터리 추적극 ‘들쥐’에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시리즈 ‘들쥐’를 8월 28일 공개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31일 공개했다.
‘들쥐’는 쥐가 사람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한다는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의문의 존재에게 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2026년 가을 공개를 확정하고 첫 티저 포스터를 27일 공개했다.
디즈니+는 이날 ‘재혼 황후’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
가수 정은지가 새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솔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정은지 솔로 콘서트 [SUMMER, I]’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은지는 9월 12일과 13일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공연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정은지가 8월 11일 발매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Summer,
그룹 나우즈(NOWZ)가 컴백을 앞두고 보는 맛 가득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나우즈 공식 SNS에 Z 필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각각 양상추, 오이, 토마토, 아보카도, 닭가슴살 등 샐러드 재료로 변신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배달 앱을 통해 샐러드 주문이 들어오자 "우리 요즘 인기 많긴 해.
제78회 칸영화제 초청작…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로 기대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자인 조디 포스터가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돌아온다. 제78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파리의 사생활'은 7월 개봉을 확정하고, 파리의 밤을 배경으로 한 수상한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8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파리의
흔치 않은 시사회 초대를 받았다. 작가주의 소형영화지만 칸이 사랑하는 다르덴 형제의 새 영화라 시작부터 가슴이 설렜다. 다르덴 형제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7번이나 오르고 2번의 수상을 거머쥔 그야말로 칸의 황제라 할만하다. 어느 해인가 다르덴 형제가 작품을 출품하지 않은 해에 수상한 감독은 그들이 출품하지 않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 적도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