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무도없개'와 협업…숍인숍 도입강아지·고양이 간식부터 장난감·위생용품까지 77종 판매
CU가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편의점 안에 펫숍을 선보인다. 반려동물 관련 상품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자 기존 편의점에서 판매하던 상품군을 확대하고 전문 매장 기능까지 더한 것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신설동에 ‘올데이케어랩점’ 오픈…헬스·뷰티·패션 380여종 판매39평 매장에 특화존·편의점·다이닝 구성…24시간 운영
이마트24가 화장품과 건강관리, 패션 상품을 대폭 늘린 특화 편의점을 선보였다. 일반 점포보다 관련 상품을 약 10배 많이 갖추며 식음료 중심이던 편의점 상품군을 헬스·뷰티 영역으로 넓힌다.
이마트24는 서울 종로구 신설동 역세권에 헬스
이유식·기저귀·가사·중고거래 등 육아 영역 10% 할인커피·편의점·디지털 구독 등 생활업종 혜택도
롯데카드가 육아 가정의 주요 소비 영역을 묶은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롯데카드는 아이베, 베베쿡, 청연(청소연구소), 유한킴벌리, 번개장터와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엔 디지로카’는 육아 관련 제휴처에서
16일 서울 신설동에 '올데이케어랩점' 개점…일반 점포 대비 상품 10배화장품 280종·건강 상품 80종 구성…W컨셉 협업 패션 상품도 판매
이마트24가 화장품부터 러닝용품, 건강관리 상품까지 판매하는 특화점포를 선보인다. 기존 식품 중심의 편의점 사업에서 벗어나 뷰티·패션·헬스 분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새로운 소비 수요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마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CU·GS25·세븐일레븐, 외국인 결제액 59~72%↑외국인 겨냥 상품 확대⋯체험·결제 서비스도 강화
한국에 왔다면 컵라면을 끓이고 ‘바나나 라떼’ 한 잔쯤은 마셔봐야 한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편의점이 ‘K푸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먹고 마시고 기념품까지 챙기는 ‘편의점 관광’이 방한 필수 코스로 떠올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GS그룹이 ‘AI 레디(AI-ready)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구현에 속도를 낸다. 발전소와 편의점 등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하기 좋은 형태로 정제하고, 그룹 AX 플랫폼 ‘미소(MISO)’와 결합해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선다.
GS그룹은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5회 GS그룹 해커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분명 '꽝'이 없긴 한데, 만족감이 좀처럼 채워지지 않습니다. 손에 작은 굿즈가 하나둘 쌓여도 A상 경품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10일 공개했다.
이날 서울시는 시청에서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서울의 경제와 산업 등 도시의 힘은 이미 세계 정상급이지만, 시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시는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갖춘 도시로 키울 계획이다.
10일 서울시는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시청서
편의점 CU와 협업해 13일까지 러닝 전문 브랜드 오프라인 접점 마련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 지원…신규 색상 모자 1500건 이상 추가 판매 기록
온라인 플랫폼 크림이 편의점 CU와 손잡고 러닝 전문 브랜드의 오프라인 판로 지원에 나섰다.
크림은 13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내 ‘CU 러닝 스테이션(한강여의도3호점)’에서 러닝 브랜드 런위더(runwhith
지난해 신규 212종·단종 525종⋯카드 상품군 슬림화패션·러닝·AI구독·포르쉐까지⋯고객별 혜택 세분화
누구나 긁으면 돈이 되던 ‘알짜카드’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마케팅 비용 압박에 직면한 카드사들이 전방위 혜택을 걷어내는 대신, 특정 고객의 지갑만 노리는 ‘핀셋형 특화카드’로 전열을 재정비하는 모양새다.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같은 간판 아래 장보기·러닝·관광…상권 맞춤형 공간으로 진화동네 주민부터 한강 러너·외국인까지…편의점 고객층 확대
3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GS25 더관악점. 입구에는 소포장 과일과 채소, 육류가 놓였고 수육용 고기 등 신선식품 배달 주문이 잇달아 들어왔다. 같은 날 여의도 CU에서는 러너들이 탈의실과 파우더존을 이용했고 명동 편의점에서는 외국인들
중대형·우량점 중심 출점…장보기 상품 늘려 근거리 수요 공략신선강화점 매출 최대 12배…특화 콘텐츠로 점포당 수익성 제고관광·주류·디저트 등 상권 맞춤형 매장…체험·체류 공간으로 진화4사 영업손익 일제히 개선…대형마트 넘어 백화점과 채널 경쟁
편의점업계 질적 경쟁의 승부처는 ‘넓어진 매장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다. 편의점 4사는 장보기부터 주류·디저트·관광
대학생 24명 선발해 11월 27일까지 실무형 프로그램 운영현직 MD·마케터 멘토링 거쳐 상품 아이디어와 콘텐츠 기획Z세대 트렌드 반영한 실무 경험 제공으로 청년 소통 확대
이마트24가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해 청년층의 아이디어를 상품 개발과 마케팅에 반영한다.
이마트24는 최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편슐랭스타’ 5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서울시가 정부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추가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다음 달 1일 출시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기후동행패스는 청년할인 연령 기준을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청년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이미 K-패스·모두의카드를 이용 중이고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마친 시
고령 1인 가구 비중 5년 새 4.7%p↑CU, 식재료 매출 절반은 50대 이상편의점업계, 신선식품·소포장 반찬 확대
편의점의 핵심 고객층이 2030 1인 가구에서 세대를 확장하고 있다. 몇 년 새 혼자 사는 6070대 이상 인구가 늘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거나 장을 보는 중장년층 소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편의점업계도 도시락과 간
편의점 4사, 신선식품부터 로봇·골드바까지 600~700여 종 선봬혼명절족 겨냥 소포장 상품 강화…캐릭터·호텔 미식 등 취향 공략카드·간편결제 할인에 ‘+1’ 혜택까지…고물가 속 실속 경쟁도 치열
명절 선물세트 강자로 떠오른 편의점업계가 올해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등 신선식품은 물론 ‘혼명절족’을 위한 소포장 선물, 이색 선물까지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LG유플러스가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에서 토스모바일과 함께 고객의 일상생활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제휴 요금제 프로모션을 확대한다. 가입 고객은 최대 5만8000원 상당의 페이스페이 결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3일 출시된 ‘페이스페이 제휴 요금제’의 가입 고객 가운데 효율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20·30대 고객이 56%를 차지하며 인기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 모두의카드 통합 서비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다음 달 1일 출시에 앞서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기후동행패스는 대중교통 요금 환급 혜택에 서울시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연장(만 19~39세)이 결합한 상품이다. 시는 홍보 강화를 통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교통비
가격 부담을 낮춘 가성비 생활용품점 다이소, 젊은 취향과 감각으로 건강을 제안하는 웰니스 특화 매장 올리브베러, 약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을 대형마트처럼 비교 구매하는 창고형 약국, 간편한 검사와 상담을 결합한 체험형 약국까지.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공간이 약국 안팎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격은 매력적이고 선택지는 많아졌다. 하지만 무엇을 어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 한식이 대세다. 청정원의 ‘집밥 상차림’ 시리즈, 비비고의 ‘K-푸드 대표 메뉴’, 하림 더미식의 ‘프리미엄 셰프 레시피’까지. 이제 한식은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오늘 바로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이 됐다. 오랜 시간 끓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데우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3월 5일 지역사회 민간 인력(이하, ‘이웃연결단’)을 위한 활동 가이드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웃연결단 활동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이웃연결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주변의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발견하고 정기적 안부 확인 등 관계 맺기를 지원하여 더 이상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지역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