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금리 하락과 대규모 거래 재개에 힘입어 역대 최대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3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Seoul Figures Q4 2025)’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연간 투자 규모는 3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정부는 구체적인 초혁신 핵심기술 아이템을 목표로 설정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입지·규제 완화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세계 1등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주재해 '새 정부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
올해 10주년 맞은 DDP ‘인기 만점’중구 을지로 281일대 도심 재구조화디자인 특화·상권 활성화 등 기능 강화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의 도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상업·문화 시설과 보행·녹지공간 연계해 종합 도심 공간을 구상하는 방안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DDP를 비롯한 일대를 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자주 방문하고 경쟁력 있는 도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대한 지자체 및 로컬크리에이터, 대학 등 민간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개요, 지원내용, 신청요건, 평가와 선정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참석자 질
경기 수원특례시가 8일 더마레보 호텔에서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2023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지자체 부문 중기부 장관상(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단체 등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
신한은행은 6일 서초구청과 ‘서초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초땡겨요’ 상품권 등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20
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작년 2학기부터는 이화여대 상권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 일대 오피스텔은 학생들로 대부분 만실이에요. 건축물 업종 제한 규정이 풀리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E공인중개업소 관계자)
6일 오전 찾은 서울 서대문구 이대·신촌 일대 거리는 개강을 맞은 학생들의 등교 행렬로 분주했다. 학교 정문과
새로운 블렌딩과 에스프레소 메뉴 출시로 편의점 원두커피가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GS25는 21일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가 △신메뉴 에스프레소 출시 △새롭게 블렌딩한 리뉴얼 원두 적용 △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존 메뉴 조정 등을 통해 '도약 2.0'의 발판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GS25는 ‘커피의 끝판왕이자 기본’으로 불리는 에스프레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서울 대림동 차이나타운 상권 매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상가정보연구소가 소상공인진흥공단 상권 분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기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차이나타운 상권의 일평균 유동인구는 10만6601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동기(12만6896명) 대비 15.9% 감소한 수치다
서울 용산 전자상가와 동대문 청량리·제기동, 영등포 경인로 등 28곳이 도시재생활성화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들 지역에는 100억원에서 최대 500억원이 지원된다.
서울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는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 2단계 후보지 28곳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최종 선정여부는 사업 실현가능성, 추진주체의 역량
강남 대치동과 마포 동교동에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또 경전철이 개통될 신림역 인근이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는 종합무역센터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인 강남구 대치동 일대(995-16번지)와 마포구 동교동 일대(160-5번지)에 각각 277실, 340실 규모의 관광호
◇한국감정원, 한국무역정보통신·리파인과 MOU 체결
한국감정원은 3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무역정보통신, 리파인과 신규사업관련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다운계약서 작성 등 비정상적인 부동산 거래의 정상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한국감정원이 관리하고 있는 부동
미아삼거리역 일대가 역세권 중심지·먹자골목 특화 상권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860-186번지 일대 1만4697㎡ 부지에 먹자골목 기능을 특화하는 지구단위계획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북구의 대표적인 먹자골목이 형성돼 있는 곳으로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미아·길음뉴타운 등 다수의 정비사업구역과 인접해
신한은행은 19일 특화상권으로 선정한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인 '신한 특화상권 사업자대출'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신한은행에서 선정한 특화상권 내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로서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특히 신용대출의 경우 고객의 신용대출한도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가능
“구민들의 진짜 고민이 뭔지 현미경 보듯 들여다보고 싶었다. 그러니 답이 나오더군요, 임기 중 일자리 1만개 창출 공약은 꼭 지킬 것이다” 박홍섭(68) 마포구청장은 8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임기 중 총 1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박 구청장은 이를 위해 기존의 1개 팀이었던 일자리 종합대책추진반을 3개팀으로
광교신도시 공동시행자인 경기도와 수원시, 용인시, 경기도시공사 등은 광교신도시내 올해 첫 택지공급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택지는 공동주택부지인 친환경 주거단지 4개 블록(A1.A2.B1.B3블록)과 주상복합용지 1개블록(C1) 등 총 22만6866㎡, 5540억원 규모다.
금융시장 경색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고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