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오늘(10일) 열린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드’가 개최된다. 본 시상식은 전현무와 서현이 레드카펫의 진행은 박슬기가 맡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경기도가 연말까지 옛 경기도청(수원시 팔달구 소재)과 팔달산 둘레길에서 디지털 실감기술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물을 찾는 이색 콘텐츠 '리얼 트레저 헌터'를 운영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리얼 트레저 헌터는 경기도청사의 광교 이전 후 침체된 인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10월4일부
◇SK가스
긴 호흡으로도, 짧은 호흡으로도 긍정적
25년 5000억 원 세전이익 달성 목표 발표. 목표치 초과 달성도 가능
3Q23 영업이익 725억 원(+10% YoY)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 원 유지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해성디에스
장기 성장성 유지
4Q23부터 실적 개선 예상
자동차용
KB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에 대해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이 강화되면서 기초체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만3000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7만8000원이다.
20일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로 글로벌 팬덤이 더욱 공고해지면서 블랙핑크의 지식재
10일 찾은 서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방탄소년단(BTS) 공식 굿즈 스토어 ‘스페이스 오브 비티에스(Space Of BTS)’에는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매장 근처에 들어서자 BTS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의 국적은 일본, 중국, 동남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아미(BTS 팬의 명칭)
중국 여행사 직원들이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찾는다.
6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 직원 130여 명이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방문한다. 이어 9일에는 베트남 여행사 직원 55명이 같은 곳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은 자국민 대상 한국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방한했다. 100여 개의 현
메리츠증권은 1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또 한번 입증된 블랙핑크 효과’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9만6000원을 유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583억 원, 영업이익 289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8.2%, 209.3%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228억 원을 상회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그룹 트레저가 28일 정규 2집 ‘리부트’(REBOO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28일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는 ‘리부트’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멤버 하루토는 조부의 병환으로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라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트레저는 10인 체제로 재편한 후 처음 대중 앞에 섰다. 지난해 11월 멤버 마시
그룹 트레저 하루토가 컴백 일정에 불참한다.
27일 트레저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예정된 트레저 정규 2집 ‘리부트’ 발매에 앞서, 멤버 하루토군이 할아버님 병환으로 잠시 활동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조속히 복귀하여 팬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오니, 너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엔터주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증권가에선 엔터주가 올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가도 52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JYP엔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3.92%) 내린 12만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초 장중 6만2200원까지 떨어졌던 주가가 10
한국투자증권은 2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굴러가기 시작하는 바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베이비몬스터 데뷔, 트레저 성장으로 기존에 가장 큰 우려였던 높은 블랙핑크 의존도가 해소되고, 이들의 활동이 늘어나며 아티스트 활동 부재로 인한 실적 변동성도 줄어들 전망”이라고 전했다.
15일 JYP를 끝으로 하이브, JYP, SM, YG 등 4대 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다. YG가 어닝서프라이즈로 가장 큰 실적 향상을 보인 가운데, 2분기에도 엔터 업계 실적 각축전이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가장 큰 실적 상승을 보인 곳은 단연 YG다. 1분기 매출액은 1575억 원, 영업이익은 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
YG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해 강세다.
12일 오전 9시 21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0.04%(6700원) 오른 7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는 8만6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전날 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75억 원, 365
메리츠증권은 2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3분기 예정된 공연만 지난해 연간 공연 횟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콘서트 규모 확대, 콘서트 티켓 가격 인상 등을 고려할 때 공연과 MD 수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블랙핑크 재계약 불확실성 해소와 베이비몬스터 초기 흥행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역시 가능
하이투자증권은 6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왕성한 활동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다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파리 앵콜콘 외에도 추가 투어 발표가 예상되는 블랙핑크와 아시아 투어를 돌고 있는 트레저는 물론이고 2분기 내 선공개곡과 함께 데뷔 예정인 베이비몬스터, 연내 컴백을
KB증권은 20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상반기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50억 원, 영업이익은 157억 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19억 원을 하회했다”면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및 트
대신증권은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 앨범 발매 일정이 이달 31일로 확정됐고, 트레저 아시아 투어 일정 추가분을 실정 추정치에 반영한 결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7.89%(5000원)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5100원이다.
이지은
◇CMG제약
항암/개량신약을 넘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까지
필름형 개량신약 기술을 보유한 차바이오 그룹의 제약회사
신사업을 통한 유기적 성장 진행중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를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박선영 한국IR협의회 연구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보석함이 열릴 시기
블랙핑크의 컴백이 돋보인 2022년
트레져의 활약으로 2023년은 원 팀에서 벗
유진투자증권은 1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실적 변동성이 줄어드는 가운데 이익 추정치를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드디어 블랙핑크가 풀가동하며 안정적으로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까지 대규모 월드투어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수 솔로 활동까지 더해
2월부터 증권사 5곳 목표가 높여 잡아흥국증권 7만5000원·삼성증권 6만6000원 등“블랙핑크 재계약 가정 700억 수준 컨센서스 이익 상향 여지”
경영권 분쟁이 엔터 업계를 강타 중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는 꾸준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에선 YG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목표가 상향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3일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