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주식 투자로 매달 수천만원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지인 추천만 믿고 투자했다가 ‘슈퍼카 3대 값’을 잃었던 그가 이번에는 철저한 공부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주식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투자유치기관 인베스트 온타리오는 서울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북미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바이오 업계는 신약 개발부터 상업화까지의 과정에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압박이 심화하고 있다. 이에 임상시험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 위험을 낮추며 안정적인 확장 경로를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 추진하는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eepTech Challenge Project·DCP)’ 공모 결과 최종 5개 프로젝트 선정에 206개 프로젝트팀이 신청해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생태계혁신형 DCP는 산업 생태계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게임체인저형 과제를 발굴·지원하는
라인게임즈가 신임 공동대표이사(CEO)에 조동현 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 이번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게임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동현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이 한국 사모투자 조직 리더십을 재편하고 투자 확대에 나선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칼라일아시아파트너스(CAP) 한국 대표로 정익수 매니징디렉터를, 한국 총괄대표로 김종윤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아시아 전역에서 20년 이상 사모투자와 투자은행(IB) 경력을 쌓은 투자 전문가다. 최근
신한투자증권은 모험자본 운용·심사·내부통제 핵심인력 내재화를 목표로 한 사내 벤처투자 전문가 육성프로그램 ‘V-Next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지원자 대상 교육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V-Next 교육과정은 신한투자증권이 모험자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한 벤처투자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사내 공모를 통해 약 5대1의 경
스틱인베스트먼트는 4월 1일부로 곽동걸 부회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미 맡고 있는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겸직한다.
이번 인사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추진되는 경영 체제 개편의 일환으로, 기존 창업자 중심 경영에서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앞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미리캐피탈이 최대주주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에서 참석자들이 투자 전문가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와이즈포럼은 급변하는 경제·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과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와이즈포럼은 부동산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을 통해 조인트스템의 상업화를 2027년까지 실현하겠습니다. 나스닥 상장도 동시에 추진할 것입니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허가 전략과 글로벌 시장 진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라 회장은 핵심 파이프라인인 조인트스템의
국민연금공단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전 자산군을 포괄하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연금이 13일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와 맺은 전략적 제휴처럼 개별 자산군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 채권, 멀티에셋, 대체투자 등 전 자산군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한 사례다. 이로써 국민연금과 블랙록의 협력 관계가 포
LS증권이 ‘로보스토어’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LS증권에 따르면 LS증권 로보스토어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투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활용해 종목 분석과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투자자는 본인의 성향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로보스토어 입점 서비스 중 1
경영·마케팅·법률 전문 사외이사 3인 추가 영입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 포석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영 투명성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돌입했다.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 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외부 전문가 3명을 사외이사로 충원해 경영 투명성 강화,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11일 더본코리아는 전날 공시를
페블스톤, 마스턴 출신 박창원 상무 영입캡스톤에도 이지스·마스턴 출신 잇단 합류 국민연금 위탁운용사 선정 등 존재감 커져
대형 부동산 운용사 출신 인력들이 캡스톤자산운용, 페블스톤자산운용 등 중소형 운용사로 잇따라 이동하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창원 전 마스턴투자운용 팀장은 지난달 페블스톤자산운용 투자운용1본부장(상무)으로 자리를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미국 뉴욕에서 한국 금융인과 현지 투자 전문가를 초청해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동향 및 사모주식 세컨더리 전략을 논의했다.
한국투자공사는 26일(현지 시각) 뉴욕지사 주관으로 제26차 뉴욕 금융인 포럼(New York Korean Finance Forum)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럼에는 주뉴욕 총영사관 부총영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민성장펀드 재정(4500억원)을 운용하고 자펀드 관리 업무를 수행할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정모펀드 운용사 공모과정에서는 △국민참여형 △산업지원 △집중지원 △초장기기술투자에 5개 운용사가 지원했다.
분야별로 보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일반
청춘의 아이디어가 경기도의 미래를 빌드업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4일 '2025 GH 청춘빌드업 창업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마쳤다.
앞서 1월 접수 시작 이후 총 104팀이 몰리며 뜨거운 경쟁이 펼쳐진 이번 공모전에서 '느린단맛 연구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GH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과 입선 20팀 등 총 30팀
“합의 이행 진정성 보여줘야”“전담기관 중장기적으로 필요”법안 상정·소위원회 구성 무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투자특위)가 미국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다만 법안 상정과 소위원회 구성은 여야 이견으로 무산됐다.
대미투자특위는 24일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입법공청회를 개최해 전문가들
한화자산운용은 미국 등 선진 금융시장에서 대체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임동준 부사장을 전략사업유닛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 부사장은 미국 시장에서 벤처 및 대체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를 조성하며 체계적인 운용 기반을 마련해 온 투자 전문가다. 특히 인공지능(AI) 및 첨단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 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는 조사한 결과, 전 세계 기관투자자(LP) 대다수(92%)가 올해 대체 크레딧 투자 비중을 확대(51%)하거나 유지(41%)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지역과 크레딧 하위 자산군 전반으로 투자 다변화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북미, 유럽·중동
SC제일은행이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과 함께 글로벌 자산관리 캠페인인 ‘지금이 바로 글로벌 자산관리를 시작할 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C그룹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요 시장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한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은 SC그룹이
요즘 고령층은 더는 소일거리나 집안일만 돕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했던 세대답게 은퇴 후에도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관심이 많다. 산업화와 금융위기를 직접 겪으며 경제의 흥망성쇠를 몸소 경험한 만큼 새로운 투자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신종 금융사기에도 노출되기 쉬운 세대이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가상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 맞춤형 놀이터 확대
서울시는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곳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구로구에서 첫
왕 씨는 오랫동안 예금 같은 안전자산 위주로 자산을 관리해왔지만, 늘어나는 평균수명을 고려할 때 지금의 자산운용 방식으로는 노후생활이 어려울 수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겼다. 최근 언론을 통해 국민연금의 뛰어난 운용 성과에 대한 기사를 자주 접하면서, 국민연금의 투자 철학과 자산 배분 원칙을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