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새 CIO에 백주현 전 공무원연금 단장

입력 2026-07-08 15: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무원연금공단 사옥 전경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 사옥 전경 (공무원연금공단)

30조원 규모의 자금을 굴리는 사학연금 차기 자금운용관리단장(CIO)에 백주현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장이 내정됐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사학연금공단은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백 전 단장을 신임 CIO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선은 전범식 전 CIO가 수협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사학연금은 5월 차기 CIO 공개 모집을 시작해 백 전 단장을 최종 낙점했다.

백 전 단장은 해외투자 전문가로 평가된다. 1970년생으로 1995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뒤 삼성생명보험 뉴욕법인, 자산운용부문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22년에는 공무원연금 CIO로 8조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2.41%
    • 이더리움
    • 3,4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35%
    • 리플
    • 2,037
    • +0.15%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301
    • -0.3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5%
    • 체인링크
    • 15,940
    • +0.19%
    • 샌드박스
    • 50.31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