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추진, 15일 공청회 후 특별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 발전을 위해 광주·전남 통합 추진하는 데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민주당 전남도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에 ‘학교전담경찰관’(SPO) 증원 배치를 건의하기로 했다. 최근 학교폭력 유형과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SPO 수가 오히려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3일 이날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제94회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PO는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피
미래통합당이 12일 비상대책위원장 직속 국민통합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전북 전주 출신의 정운천 의원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통합당이 그동안 호남 지역에 소홀했고 특히 총선에서는 후보도 제대로 내지 못했다"며 "전국 정당으로서 미흡한 부분을 반성하고 그분들의 목소리를 더 듣겠다는 취지"라며 특위 구성 배
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상근부대변인과 사무부총장, 특별기구 단장 등 남은 당직 인선을 완료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상근부대변인으로 김정현 현 수석부대변인, 강선아 전 서울시당 대변인, 강희용 전 박원순 희망캠프 대변인, 김희경 전 대표비서실 부실장, 유송화 전 청와대 행정관, 한정우 전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 허영일 전 부대변인 등 7명을
최외출 영남대 지역 및 복지행정학과 교수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부터다. 당시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이진숙 MBC 기획홍보본부장이 정수장학회의 MBC·부산일보 지분 매각을 위해 만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런데 그후 최 교수가 정수장학회 측과 8차례 통화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최 교수가 언론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 10월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6일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 현판식에는 박근혜 당선인을 비롯 인수위원 전원이 참석한다. 현판식이 끝난 뒤에는 박 당선인이 인수위원과 상견례를 갖는다.
이어 김용준 인수위원장 주재로 금융연수원에서 제1차 인수위 전체회의가 열린다. 전체회의에는 국민대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