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캐기·어린이 사생대회 등 체험 프로그램전시·캠핑페스타 등 10월 문화행사 이어져
BS그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 솔라시도에서 운영하는 산이정원이 17~18일 대표 가을 축제 ‘2026 가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가든 페스타는 해남 대표 농특산물인 고구마를 주제로 한 ‘고구마정원축제’로 진행된다. 고구마 캐기 체험과 팝업스토어
특별시장 추천, 교육부 최종 판단 구속 안 해순천대 부지 기확보 내용·법적 근거 검증 요구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교육부에 양 대학의 의대 설립 추진계획 직접 심사와 순천대의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 내용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목포대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특
의회 역할·정례회 활동 소개국가산단·무안공항 재개항·군공항 이전 등 다뤄
임윤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 의장이 6일 무안노인대학을 찾아 ‘군민의 뜻을 담는 의회, 함께 여는 무안의 내일’을 주제로 의정활동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의회를 ‘군민의 대리인’으로 소개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심사, 집행부 견제·
학생 맞춤형 수업·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AI 윤리교육·글로벌 인재 육성 등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글로벌 IT기업 구글과 AI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과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교육청은 6일 광주청사 상황실에서 구글의 교육 플랫폼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업무협의회를 열고 A
대구경북 시·도와 시·도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신공항 건설 등 지역 공동 현안에 뜻을 모았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만나 공동 현안 협력을 위한 4자 회담을 가졌다.
논의된 공동현안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 관련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 "공개된 자료가 자칫 중국에 기술적 '힌트'를 줄까 봐 굉장히 걱정스럽고 민감하게 다루고 있다"며 비공개 방침을 고수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이 6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74개 공약 실행계획…함평대전환 본격화빛그린산단 100만 평 확장·미래산업 육성민생·청년·정주·농업·관광 정책 구체화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RE100 기반 미래산업과 민생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청년·교육, 농축산업,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며 ‘함평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
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최근 개막 한 달을 맞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았다.
운영상황과 현장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관람객 유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장 점검은 개막 이후 관람객 추이와 주요 프로그램 운영 상황, 현장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추석 연휴에 높아진 관람 열기를 남은 박람회 기간까지 이어가기 위해 진행됐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의 경제적 영향 잠정치를 공개했다.
협정이 발효되면 향후 15년간 농업 생산액이 연평균 7100억원, 수산업 817억원, 임업 606억원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농림수산업 전체로는 해마다 평균 8523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매년 그만큼 더 줄어든다는 뜻이 아니라,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총사업비 58억 투입·지상 3층 규모 조성2028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계농공단지에 청년근로자를 위한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한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에는 전국 11개 시·군이 신청해 무안과 경남 사남, 충남 아산 등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군
실현 가능성·예산 확보 방안 등 집중 검토시민소통위원회 의견수렴 거쳐 최종 확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가 민선 9기 시장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예산 확보 방안 등 세부 이행계획을 점검했다.
목포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목포시장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6일 청문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는 6~7일 진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6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1)을 위원장, 박만 의원(비례)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동부권 SMR 도입 가능성 잇따라 제기“검토내용 공개하고 주민의견 충분히 수렴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고성석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이 여수·광양 등 동부권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논의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공론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MR은 모듈당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소형원자로다. 최근 정부와 산업계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에 착수했다. 연말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내년 중순 승인을 받는다는 목표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정부의 3대 메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준의 지원 필요 입장 전달“이번 정기국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힘 모을 것”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30일 국회를 찾아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만나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안'의 조속한 심사와 정기국회 내 처리를 요청했다.
경북도와 대구시 부단체장은 서 위원장에게 특별법안이 지난 2월 국회 행정
해남 출발·영암 경유 하루 1회 왕복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까지 직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직행버스가 1일부터 운행한다.
영암군에 따르면 새 노선은 해남에서 출발해 영암을 거쳐 인천공항을 오가며 하루 1회 왕복 운행한다.
그동안 영암에서 대중교통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려면 목포나 광주 등으로 이동해 공항버
전남 428명·광주 121명…공립 410명·사립 139명공립 합격자 8년간 종전 관할구역 근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등 임용시험을 통해 전남 428명, 광주 121명 등 모두 549명을 선발한다.
교육청은 30일 ‘2027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광역교통망·AI·우주 등 핵심사업 지원 건의정부안 미반영·증액사업 국회심의서 공동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더불어민주당과 출범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지역 주요 사업을 논의했
신협·수협·새마을금고 추가…영업점 10곳→36곳보조사업자 금융기관 선택권·접근성 개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가 지방보조사업자의 전용계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다.
목포시는 29일 신협·수협·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광주은행과 농협은행에 더해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