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방교부세 개편 전면 재검토 건의안 상정행정통합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건도 처리
경북도의회는 정부의 지방재정 제도 개편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15일 제366회 정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각종 민생
나경원 “김승원 재수사해야…레버리지 ETF 책임자 가려야”윤재옥 “‘명심 개각’ 아닌 ‘국민 픽’으로…TK 홀대 정책 중단해야”
국민의힘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인사 검증 논란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나경원·윤재옥 의원은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국정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3조원 규모의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해 예타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예타 기준 3조1813억원이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접근성을 높이고 대구와 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
김부겸 측 “주호영 법안 환영…김부겸 효과로 길 열려”추경호 측 “김부겸 입장 선회…민주당도 법안 발의로 증명해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경북(TK)신공항을 둘러싼 여야 캠프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이 TK신공항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발의하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크
대구 군위·경북 의성 방문군·민간공항 이전 현황 보고 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를 찾아 “재원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최대 현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한다. 각 당 후보들이 쏟아낸 경제 공약은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임기 4년의 청구서다. 반도체, 바이오, 행정통합을 두고도 후보별 해법은
민주, 5대 비전 200개 공약으로 지방주도 성장국힘, 한국판 IRA·승계세제로 시장친화 맞불16곳 1호 공약, 권역별 키워드로 뚜렷한 분기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
공항, 국가 교통망 핵심…개별 지역·기관 이해관계 집중하면 문제"기존 공항 점검 후 적합한 역할 부여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해야"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균형발전’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과 일자리, 주거, 교통·문화 인프라를 분산해 국토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공항
민주당, 대구서 현장 최고위 개최김부겸 전 총리에 시장 후보 공천장"TK통합·신공항 반드시 이뤄낼 것”
더불어민주당이 8일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에게 대구시장 후보 공천장을 수여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를 "제2의 노무현이자 제2의 이재명"으로 규정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TK신공항 추진을 매개로 6
이번 주(3월 23~27일) 코스닥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지수는 뒷걸음질 쳤으나 5G·AI 등 확실한 미래 기술을 선점한 종목들은 거침없는 랠리를 펼치며 시장의 희비를 극명하게 갈라놓았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지수는 20일 1161.52에서 27일 1141.51로 1.72% 하락했다. 이 기간 개인은 5994억원 순매수했고,
민군 통합 이전 국내 첫 사례 국토균형발전 마중물 기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되며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을 19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대구국제공항 이전과 함께 대구경북권의 새로운 항공 교통 거점을 구축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 구미~군위 고속도로 신설, 대구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임기근 2차관 주재로 2025년 제1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조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3개 사업이 예타 및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했으며 향후 주무부처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절
11개 지방공항이 적자, 가덕도신공항ㆍ제주제2공항 고시 완료국정감사에서 지방공항 건설 문제점 철저히 검증해야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공항 건설 사업을 두고 '무분별한 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시민단체에서는 울릉·흑산·새만금국제공항 등 현재 진행 중인 지방공항 건설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감사원은 지난달 23일 ‘지방공항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LH는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통해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윤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모두가 잘사는 사회’, ‘진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국토
민주당 경선 2차 영남권 합동연설회서 대선 포부 밝혀5대 권역별 메가시티 비전 제시…“5개 수도권 만들겠다”“부울경·대구경북, AI·디지털 전환해 청년 일자리 만들겠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0일 영남권 경선 현장을 찾아 “지긋지긋한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가겠다. 노무현의 꿈이었던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수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선 권역별 순회 경선을 충청권에서 처음 시작한다.
민주당 경선 후보들은 19일 오후 3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청주체육관에서 합동 연설회를 가진다. 16일부터 19일까지 충청권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고, 연설회 때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첫 순회 경선지역이 충청권으로 결정된 이유론 충청권이 대통령 선거를 포함해 역대 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가덕도 신공항·동남권 철도사업 준비”“울산, 자동차·석유화학·조선업 육성…경남은 우주·항공·방산 메카로”“대구·경북, 글로벌 이차전지·바이오·AI로봇 산업 거점으로”“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신속 추진…남부내륙철도·달빛철도 조속히 완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18일 영남권 맞춤 공약을 내놨다. 이 후보는 “부산·울산
경부고속도로 상습 지체·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한 '화성~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 6개 사업이 22일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 및 타당성 재조사(타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날 김윤상 기재부 제2차관 주재로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예비 타당성 조사 및 타당성 재조사 결과 안건
한국수력원자력과 대구시가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수원은 17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시와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일대 부지 적합성 및 경제성 등 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일에도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030년 개항 추진과 달성군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에 2000억 원 투입 등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함께 대구 동성로 일대 관광특구 지정, 국립공원 팔공산 탐방 인프라 확충 등 계획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구 경북대에서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라는 주제로 1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