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학생인건비통합관리기관 연구개발기관단위 전환 지정으로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 사업 참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타이펜드는 이공계 대학원생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생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미국, 영국, 독일 등 과학기술 선진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
디벨로퍼들의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순회교육’을 오는 3월15일부터 4주간(금,토 주2회) 부산YWCA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의거한 법정교육으로, 교육수료 후 부동산개발업 등록에 따른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2008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이 중소기업 R&D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정부의 중소기업 R&D 기능 조정을 통해 KIAT와 기정원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으로부터 R&D 기능을 이관 받은 데 따른 것이다. KIAT는 중소기업청의 '월드클래스300' 통합 관리기관이 됐고, 기정원은 명실상부 중소기업 R&D 전문
미래창조과학부가 전국 17개 대학을 학생 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대학은 경남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영남대, 중앙대, 충남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등이다.
미래부는 지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점검단을 구성해 총25개 기관에 대한 전산운영시스템 현장점검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1일 국가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 중 30개 기관을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미래부는 5월21부터 6월5일까지 점검단을 구성해 총 54개 기관에 대한 전산운영시스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 실시 결과, 적합으로 판정된 기관을 학생인건비 통합관리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데 이어 뿌리산업진흥 정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뿌리산업진흥센터’로 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이날 안산 한양대 캠퍼스에서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 1차관, 나경환 생산기술연구원장, 뿌리산업 7개 조합·학회 이사장, 뿌리기업, 지자체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