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사의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3일 론칭한 에어는 SKT가 통신비 부담은 줄이면서도 디지털의 심플하고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원하는 자급제 단말 고객에 특화해 출시한 서비스이다.
5G 핵심 데이터 구간 6개로 구성된 심
KT엠모바일이 국내 알뜰폰 사업자 최초로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2024년 12월 가입자 170만 명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가입자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국내 알뜰폰 고객 5명 중 1명이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셈이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통신비 절감을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금융투자협회는 30일 ‘2025년 10월 채권시장지표(BMSI)’를 발표하고 종합 BMSI가 전월(110.4) 대비 11.3포인트 하락한 9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리 전망에서 상·하방 응답이 모두 늘며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물가 상승 전망과 코스피 강세 기대가 맞물리며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전망 BMSI는
매파였지만 시장은 일단 기준금리 인하 발언에 주목...커브는 플랫박스권 움직임 여전...분기말 경계감에 박스권내 변동성 장세
채권시장이 장초반 약세(금리상승)를 상당부문 만회하며 끝났다. 장막판 황건일 한국은행 금통위원 발언을 기준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으로 해석한 때문이다. 국고5년물부터 20년물 구간은 강세반전했다. 이에 따라 국고채 10년물과 3년물간
신한은행이 신한카드, KT와 손잡고 통신·금융·콘텐츠 혜택을 결합한 ‘통신·금융 할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KT 주요 요금제 가입자에게 최대 연 47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거래 이력이 없는 KT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KT의 대표 요금제인 △요고34 △요고46 △요고61
KB국민은행의 KB리브모바일이 편의점 CU 상품을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상품은 △LTE 15GB+ △LTE 15GB+(100분) △LTE 15GB+(300분) △LTE 71GB+ △LTE 100GB+ 요금제 5종이다. 최대 할인 적용 시 2만400원부터 3만6600원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KB국민은행의 ‘KB 리브엠(KB리브모바일)’이 보이스피싱과 중고거래 사기를 함께 예방할 수 있는 특화 요금제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상품은 △보이스피싱예방 LTE 7GB+ △보이스피싱예방 LTE 15GB+ 요금제 두 가지이다. 최대 할인 적용 시 각각 1만3400원과 1만6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예방 LTE
카드사 “가맹점에 지급할 필요 없는 것 지급하는 결과”KT “부가세법 시행령 최근 개정…별개 문제로 해결해야”
국내 8개 카드사가 부가가치세 환급액을 돌려달라며 통신사 KT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 반환 소송에서 KT 측이 “대법원 판례가 아닌 최근에 변경된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KT 측은 카드사들이 요구한 금액이 계
KT는 가족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대표 결합상품 ‘프리미엄 가족결합’의 결합 가능 회선 수를 기존 5회선에서 7회선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 가족결합은 가족 간 월 7만 7000원 이상 모바일 요금제 2회선 이상이면 결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결합 베이스 회선은 최대 2만 2110원 총액 할인과 함께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두 번째
BC카드가 KT와 함께 알뜰폰 요금제 이용고객에 특화된 ‘KT 마이알뜰폰 BC바로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KT 마이알뜰폰 BC바로카드는 KT와 제휴된 31개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해당 카드로 자동납부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월 7000원 또는 1만3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 알뜰폰 통신요금 자동이체가 여러 건일 경우 합산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통신 3사(SKT·KT·LGU+)를 상대로 2500억 원가량의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국세청이 통신사 할인액에 대한 부가세를 돌려줬는데, 카드업계는 이 금액을 자신들이 지불한 만큼 카드사에 귀속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8개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BC·NH농협카드)는 지난해
하나은행은 알뜰폰 요금제 비교 플랫폼인 (주)고고팩토리와 디지털 기반의 금융·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고고팩토리와의 제휴를 통해 중소 알뜰폰 사업자는 판매채널을 확대한다. 하나은행과 거래하는 손님에게 합리적인 알뜰폰 요금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정 통신사가 아닌 요금제 비교 플랫폼과 제휴함으로써 개인별
KT가 통신비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를 통해 기존 금융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차별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KT는 본인 인증 서비스인 ‘PASS’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KT는 지난달 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KT 모바일 고객은 PASS 앱 업데이트를 통해
BC카드는 KT와 손잡고 월 최대 3만5000원 통신비 할인을 제공하는 ‘KT SUPER 카드’와 ‘KT SUPER+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고객의 카드 이용액에 따라 통신비 할인금액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경쟁 동일 제휴카드 대비 최대 5000원 저렴한 연회비와 신규 가입고객 대상 초년도 연회비 10
다날핀테크는 가상자산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인’ 혜택을 이동통신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이 새로 선보인 페이코인 통신 요금 서비스는 25% 약정 할인에 추가로 25%의 페이코인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페이코인 전용몰에서 신규 개통이나 기기변경 등을 신청하면 된다.
선택하 수 있는 통신 회사는 KT, LG유플러스 등이다. 추후
이동통신사들이 구독 서비스를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 구독 상품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부터 식음료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교육까지 다양한 분야와 손잡고 구독 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커피 브랜드 ‘할리스’와 제휴한 ‘시즌X할리스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매달마다 9900원을 내면 KT OTT 시즌(Seezn)
SK브로드밴드와 현대카드가 최근 미디어 시장 확대에 따라 고객들에게 최고의 맞춤형 콘텐츠 혜택을 제공하고, 원하는 시간에 부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의기투합했다.
SK브로드밴드가 IPTV 업계 최초로 미디어 전용 신용카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에게 새로운 미디어 라이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현대카드와 손잡고 ‘오션 에디션(OCEAN
교육업계가 홀로 또는 이동통신사와 손잡고 구독경제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구독경제 시장 규모는 최근 수년 사이 40조 원 이상으로 급성장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교육업계의 콘텐츠와 구독경제 모델은 궁합도 좋다. 이용자가 학습 효과를 거두려면 꾸준하게 이용해야 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어린이용 오디오 플랫폼 ‘딸기콩’을 최근 출
KT가 이달 20일까지 7일간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KT샵’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점프(Jump)’ 사전예약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럭시 점프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30만 원대 5G 스마트폰으로 KT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공식 출시일은 21일이다.
갤럭시 점프는 6.5인치 대화면, 128GB 메모리, 5000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