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의 효능과 진주담치와 구별법흔히 중국집 짬뽕이나 술집 홍합탕에 들어가는 홍합의 정체가 홍합이 아닌 진주담치로 밝혀졌다.
지난달 홍합양식장에서 홍합의 정체를 취재하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양식장 주인들을 통해 지금까지 홍합이라고 알고 먹던 것들이 사실은 홍합이 아닌 진주담치(지중해담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방송에 따르면 수산
‘한국인의 밥상’ 삼척 장호항 토종홍합 섭…구이ㆍ국ㆍ칼국수ㆍ죽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삼척 장호항의 토종홍합 섭을 소개한다.
17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10월의 별미가 전파를 탄다.
옛날에는 전복, 해삼보다도 더 귀했다. 일명 ‘동해부인’ 토종홍합을 동해에서는 섭이라고 한다.
어른 손바닥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자 하루에도 몇 번씩 마스크를 집어던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산들산들 부는 자연의 바람을 마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뿐이다. 사람들 북적이는 서울을 벗어나 쪽빛 하늘, 쪽빛 바다가 있는 청정지역에서 말이다. 간절히 원하면 길이 보인다 했던가? 지인에게서 지난 수요일 전화가 왔다.
“이번 주 주문진 아파트 비었는데 놀러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