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연구 역량 강화 및 동반성장 증진 프로그램올해로 18회…우수 기술 포상 및 신기술 사례 발표
현대자동차·기아가 연구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사의 기술 성장과 경쟁력 육성에 앞장선다.
현대차·기아는 11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김용화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등 현대차·기아 관계자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삼성전자가 최신 그래픽과 생성형AI 기술 등을 적용한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AP) '엑시노스(Exynos) 2400'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미주 총괄 본부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데이 2023'을 열고, 해당 제품을 선보였다.
'엑시노스 2400'은 미 반도체 기업 AMD의 최신 아키텍처 RDNA3
현대모비스, 북미연구소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완성차 고객사 150명 초청…신기술 21종 소개
현대모비스가 북미 현지에서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신기술을 선보이고 북미 수주를 확대한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북미연구소에서 미시간주(州) 부지사 갈린 길크리스트 2세와 제너럴모터스(GM), 스텔란티스 등 완성차 고객사 150여 명을 초청해
10월 5일 시스템 반도체 이어 20일 메모리 신기술 공개
삼성전자가 10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전략을 공개할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오는 10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메모리 테크 데이 2023' 행사를 연다.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사장)은 기술 혁신과 생태계 조성에 초
SK하이닉스 312단 낸드 샘플 공개…2025년 양산 '선공'삼성전자, 2024년 9세대 이어 2030년 1000단 V낸드 개발"낸드 불황 D램보다 심해…적층 기술이 곧 경쟁력"
SK하이닉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샌타클래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3'에서 세계 최초로 321단 1테라비트(Tb) TLC(트리플레벨셀) 4D
SK하이닉스가 321단 낸드플래시 샘플을 공개했습니다. 2025년 상반기부터 321단 낸드를 양산하겠다는 구체적인 출사표까지 던졌는데요. 업계의 관심이 모인 건 SK하이닉스의 이번 발표가 기존 낸드의 한계를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SK하이닉스의 이번 발표로 한동안 잠잠했던 반도체 업계의 낸드 적층 기술 경쟁에 다시 한번 불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시스템LSI사업부의 최첨단 기술을 소개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월 5일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을 열어 인간에 근접한 '세미콘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기술을 선보인다.
박용인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미콘 휴머노이드 관련
현대차, '나노 테크데이 2023' 개최투명 태양전지 등 나노기술 6가지 선봬
차량에 흠집이 나도 정비소에 갈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다. 나노 기술이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흠집을 스스로 치유하기 때문이다.
출퇴근을 위해서 전기차 충전소를 찾지 않아도 된다. 차량 후드와 루프 등에 적용된 태양전지가 일상 주행이 가능한 전력을 생산한다.
현대자동차ㆍ기아는
현대차·기아는 20일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나노 테크데이 2023’을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실현의 근간이 될 나노 신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1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미터로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 수준이다. 이렇게 작은 크기 단위에서 물질을 합성하고 배열을 제어해 새로운 특성을 가진 소재를 만드는 것이 나노 기술이다.
현대모비스 ‘2023 미디어 테크데이’ 개최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 미래 전략 소개최초 개발 스위블·롤러블 디스플레이 시연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자율주행 시대가 다가오면서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수요가 늘며 디스플레이 시장도 점차 커질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26일 경기 용인시
‘2023 미디어 테크데이’ 개최디스플레이 분야 미래 전략 소개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내놨다.
현대모비스는 2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기술연구소에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2023 미디어 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 미래 전략을 소개했다.
현대모비스는 ‘고급화-안전성-
현대자동차그룹은 스타트업과 함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5일 ‘현대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상생 전략을 비롯해 개방형 혁신 성과, 스타트업 협업 체계 등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빈 △모빌테크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뷰메진 △어플레이즈 등 현대차그룹과 협업 중인 5개 스타트업의 주요 기술
15일 ‘오픈이노베이션 테크데이’ 행사 개최스타트업 지원 현황 및 지원 전략 등 소개해6년간 1조3000억 투자…미래 사업 분야 포괄“다양한 사업 분야 스타트업과 협업 강화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확대해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차그룹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현대차그룹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현대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테크데이’ 행사를 처음 개최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상생 전략과 개방형 혁신 성과 등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는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본격 강화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200여 개 이상 스타트업에 총 1조300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보
KG모빌리티 사명 변경 후 첫 기자 간담회전동화 모델, SDV, 자율주행차 등 개발 중곽재선 회장 “SUV 중심 라인업 이어간다”“수출 위해 KG모빌리티 이름도 포기 가능”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가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다만 기존에 쌍용자동차가 가지고 있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KG모빌리티 사명 변경 후 첫 기자 간담회“전동화 모델, SDV, 자율주행차 등 개발”전기차 전용 플랫폼 적용한 F100 개발 중
KG 모빌리티가 사명 변경 후 첫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전동화 기술과 신제품 출시 계획 등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KG모빌리티는 4일 고양 킨텍스에서 기자 간담회 ‘비전 테크 데이’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최첨단 배터리부터 UAM, 지속가능식품까지 친환경 기술·제품 전시SK 8개사, 10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탄소중립 동맹’ 기술 소개
SK그룹이 5일부터 8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세계 최정상급 친환경 탄소 감축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
SK는
정의선 회장, 친환경·미래사업 키워드 제시전기차 다양화·수소차 선도 충전 생태계도자율주행·UAM 등 미래 사업 비전 선보여해외시장 재정비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도2022년, 미래 모빌리티 기업 진화의 원년
현대자동차그룹은 올 한 해를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하는 원년으로 삼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가능
23일 ‘SKC 테크 데이 2022’ 통해 공언 미래 사업 기술에 대한 청사진도 공개이차전지ㆍ반도체ㆍ친환경 분야 확장
박원철 SKC 사장이 “이차전지와 반도체,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확장과 초격차 기술 우위를 통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2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K
삼성전자, 세계 최고 용량 ‘1테라 8세대 V낸드’ 양산 시작2024년 9세대 V낸드 출시 예정…고용량화 전장 사업 ‘고삐’SK하이닉스, 238단 낸드 개발…"1000단까지 적층 경쟁 치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첨단 낸드플래시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모리 반도체 혹한기' 극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7일 세계 최고 용량의 ‘1Tb(테라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