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몽골에서 아동 교육과 체육활동, 주거 지원 봉사에 나섰다. 현지 학교에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6일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샤하드(Shakhad) CDP를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원 9명과 단기
서울경찰청 기동대 버스 2대에 시범 적용실증서 실내온도 평균 2~3도·최대 7도 낮춰1년간 냉각 효과·품질 검증 후 양산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여름 폭염과 싸우는 경찰관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3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서울경찰청 기동단 유니버스 2대에 시범 적용차량 내부 열 외부로 방출…1년간 효과·품질 검증에너지 절감 효과 확인 후 본격 양산 검토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추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을 경찰버스에 시범 적용한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3·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경찰버스 2대에 나노 쿨링 필름을 적용했다
용인특례시가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공모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은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정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서 계약 건수 증가
LX하우시스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매년 반복되면서 고단열 창호 교체 수요가 상승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이전까지는 겨울철에 난방비를 절감하기 위해 창호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폭염이 일상화되며 냉방 효율 개선을 위해 여름철부터 창호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머큐리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산업용·공공기관용 히트펌프 사업에 진출한다. 자회사 이젝스의 스마트팜 프로젝트에서 실증을 추진하고 머큐리가 보유한 사물인터넷(IoT)·통신 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머큐리는 정보통신과 Io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히트펌프와 에너
지역혁신과 지역문제 해결의 효과적 수단으로 리빙랩(Living Lab)이 주목받고 있다. 리빙랩은 공공(Public), 민간(Private), 시민(People)이 함께 협력하여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사용자 주도형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2004년 윌리엄 미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가 처음 제안한 이론으로, 연구실이 아
LX하우시스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태양광 반사 기술을 통해 건물과 차량 내부의 온도 상승을 줄이고 냉방 에너지를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자사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건물 외벽과 지붕 유리창 등에 부착해 태양광을 반사하는 백색 외장 마감재
한국이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대표단 5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주하 학생은 참가자 종합 1위에 오르며 한국은 국가 종합 1위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콜롬비아 부카라만가에서 열린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김무연(서울과학고 3학년), 오주하(서울과학고 3학년), 이권헌(서울과학고 3학년), 이승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국의 날씨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무더운 대회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부 경기는 기온 34도 이상의 환경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폭염뿐 아니라 낙뢰와 폭우도 주요
전남 무안군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5월 22일까지 주민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 내 주택과 건물 소유주다. 희망자는 기간 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접수는 정부 공모 신청에 앞선 사전 수요조사 단계로, 최종 설치 여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이후 확정된다.
축사시설현대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설치 농가에 가점…1% 저금리 융자 지원도축장 태양광·배전설비 개선도 우선 선정…전기요금 부담 완화 유도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축사와 도축장을 활용한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 축산농가와 도축업체가 시설을 고치면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함께 도입하면 정부 지원사업 선
최근 신간 소설 한 권을 내고 고향 강릉 어느 서점에서 북토크를 했다. 소설 내용이 고향 이야기다 보니 평소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모였다. 나는 강릉에서도 대관령 아래쪽 산골마을에서 태어났다. 450년 전에 시작된 조선시대의 향약(마을 규약)이 아직까지도 옛모습 그대로 전해져오는 전국 유일의 마을이다. 전통을 지켜 내려온다는 긍지가 대단하다. 한편으로는 외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이 2026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IPA)에서 친환경 상업용 부동산 개발 부문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1993년 영국에서 시작한 IPA는 건축, 개발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상식이다. 국가별 최고상, 대륙별 권역 수상을 거쳐 최종적으로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기업 트윔이 태양광 패널 비전검사 솔루션 공급 매출 중 미국향이 95% 이상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은 구글이 태양광을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기업을 인수하는 등 관련 산업의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트윔의 미국 태양열 패널 제조업체와의 사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29일 트윔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 비전검사 솔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방안35년까지 350만대…온실가스 518만t 감축 기대 도시가스 미보급·취약지역부터 보급 지원가정용 전기요금제 마련…화석연료 보조금 축소
정부가 공기, 땅, 물 등 주변의 열을 끌어와 냉·난방에 사용하는 설비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 대 보급하기로 했다.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난방시스템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기반의
KCC글라스는 다중 복층유리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량다복층유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중간 유리로 2.1mm 두께의 얇은 유리를 적용한 다중 복층유리 구조다. KCC글라스는 관련 기술에 대해 지난해 12월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KS 등 시험성적서를 취득해 성능 검증도 마쳤다.
최근 창호 및 커튼
GS건설이 아파트 옥상에서 활용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에너지 효율화에 힘을 보탠다.
GS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공동주택 옥상에 방수와 단열,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모듈화된 바닥시스템인 ‘올 인 원(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무근콘크리트 위 철골 구조물에 태양광 패널
코오롱그룹은 ‘꿈을 향한 디딤돌, 드림 파트너스(Dream Partner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설립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매년 초 학용품·놀이용품 등을 담아 제작한 ‘드림팩(Dream Pack)’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국 굴기, 캐즘에 바닥 기는 K배터리지하주차장 벤츠 화재 극복하나 싶더니…국정자원 화재ESS 힘주던 정책에도 영향 미칠수도“해외로 눈돌리는 中, 손 놓으면 3년뒤 시장 점유율 처참할 것”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K배터리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라는 또 다른 악재를 만났다. 기업들이 원하는 동아줄이 될 직접환급제 논의는 함흥차사다.
30일 정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Shakhad CDP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 9명과 ‘좋은 이웃, 시니어 나눔 아카데미’ 수료 회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현지 148번 학교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태양열 장난감을 활용한 과학 수업, 칠교놀이 등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대학에서 환경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해외에서 상하수도 설계를 담당했던 한무영 박사. 손꼽히는 수처리 전문가인 그가 ‘처리할 필요가 없는 깨끗한 물’을 연구하게 된 것은 아이러니처럼 느껴진다.
그에 따르면 복잡한 수처리 과정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이상적인 수자원은 바로 ‘빗물’이다. ‘빗물로 모두를 널리 이롭게 하겠다’는 우리(雨
직업군인이던 40대 후반의 A씨는 태양광사업이 유망하다는 말을 듣고 제대 후 사업에 뛰어들었다. 초기 자금 3억 원으로 태양열 보일러 제조업을 시작했으나 2년 6개월 만에 사업을 접었다. 지자체 상담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아 보니 아이템 분석 없이 ‘한방’을 꿈꾸며 사업에 뛰어든 것이 패인이었다. A씨는 순간의 아이디어를 믿고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