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8일 115개 과장 직위 중 68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경제현안 대응과 직위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주요 특징을 보면 조세정책과장에 김영노 과장(42회, 이하 행정고시), 종합정책과장에 홍민석 과장(43회), 고용환경예산과장에 장윤정 과장(43회)을 배치하는 등 조직 기여도
예비타당성조사 시 지방 거점도시가 받던 역차별이 해소된다. 수도권과 같은 기준으로 충족이 어려웠던 경제성 가중치가 축소되고, 광역도시란 이유로 받았던 균형발전 감점이 사라져서다.
3일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의결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을 보면, 앞으로 종합평가 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동일하게 적용되던 가중치가 비수도권을 배려하고 수도권의 역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시 비수도권에 대한 가점이 확대되고 수도권에 대한 역차별이 해소된다. 예타 기간도 현재 19개월 내외에서 12개월 이내로 단축된다.
기획재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먼저 종합평가(AHP) 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동일하게 적용되
기획재정부가 30일 과장 109명 중 81명을 대거 교체하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주요 실·국 총괄과장을 행정고시 39회 중심에서 40~41회로 세대교체하고 여성 진입을 확대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를 그간의 업무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능력 중심 인사’로 평가했다. 또 전문성 있는 인재를 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경제활력 제고, 경제 체질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망 확충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정성호, 정병국, 조정식, 조경태, 윤영일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철도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7 국회철도정책 세미나가 7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철도정책 세미나에서는 '철도 공공성 강화를 통한 철도망 확충 방안'이란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회가
기획재정부는 2일 재정위험관리 및 성과주의 예산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아·태 재정협력체(펨나·PEMNA) 예산 분과회의가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말레이시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펨나는 아태지역 회원국간 재정정책·제도 연구, 경험 공유,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2012년 출범한 국제기구 성격의 협력체다.
올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국ㆍ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20일 기재부에 따르면 유광열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이 금융위원회로 전출됐다. 유 국장은 금융위가 파견하는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보직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당 수석전문위원은 1급 보직으로 승진을 의미한다.
이는 기재부의 고질적인 인사 적체 해소 방안으로 최 부총리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