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핵심 부동산 자산인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을 위한 주관사로 '젠스타메이트-삼일PwC'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앞두고 자본관리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우리투자증권의 투자은행(IB) 사업 확장까지 확보할 수 있는 매각 작업이 본격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
휴젤이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 시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과 의료진 교육 강화를 위한 연간 협업에 나선다. K-에스테틱의 위상에 걸맞은 효과 높고 안전한 시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휴젤은 6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X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자사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시
대웅제약이 미래 제약 산업을 이끌어갈 약대생들과 함께 국산 신약과 내분비 질환 전략을 고민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4일 서울시 송파구 스마트워크 공간인 ‘비워크(B-Work)’에서 내분비사업팀과 수도권 약대생 마케팅 연합 동아리 ‘PPL(Pharmaceutical Professional Leaders)’이 참여한
아바타테라퓨틱스·큐로젠, AZ 멘토링·스웨덴 바이오벤처허브 입주 기회
서울시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와 협력해 추진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의 첫 성과로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9일 오후 서울바이오허브 산업지원동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원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하며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원제약은 개발 중인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파도프라잔(DW-4421)’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연구자 킥오프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원제약(Daewon pharm)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P-CAB 약물의 적응증을 확대해 추가 임상3상을 시작한다.
대원제약은 앞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에 대한 임상3상 환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고, 비미란성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3상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양대 축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비스
기재부·한은·국민연금·복지부, 24일 긴급 공조 회의…환율 대응 전략 논의외국인 12조 원 매도에 변동성 확대…개인·외국인 수급 불균형 심화역대 대형 충격기에만 나타난 1400원대 지속…시장 불안 경고음국민연금 "거시환경 감안할 필요"…수익성 중심 원칙에도 변화 조짐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중후반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자 정부가 사실상 '환율 비
뉴로핏은 뇌 자기공명영상(MRI)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1일 서울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열린 이번 킥오프 미팅은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 계획을 주제로 열다. 근거창출연구를 함께 수행할 신촌
맥킨지 한국 최초 여성 ‘시니어 파트너’ ...23년간 북미·아시아 무대서 활약‘최초’ ‘최단’ 길 개척...‘여자라서 안 된다’는 한계 설정 대신 ‘담대한 꿈’커리어·육아 동시에 완벽 불가능...시기별 우선순위 선별해 꾸려야이사회가 기업의 전략 파트너 되는 ‘선진 이사회 모델’ 한국 확산 목표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맥킨지)’.
친환경 건축 및 환경전문기업 자연과환경과 국내 대표 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6월 30일 체결한 ‘PC모듈러 공동연구 및 신사업 개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정림건축과의 첫 번째 실행과제로 경상북도 화재로 어려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공동사업 추진 및 정책 제안 등을 포함한 실효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해 전방위 관리에 나섰다. 은행들은 다음 주에 가계부채 관리 실무협의회를 열고 세부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6일 금융감독원은 오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가계부채 관리 실무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박충현 은행 담당 부원장보와 17개 은행의 가계대출 주관부서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금
금융투자협회 책무구조도 초안 설계 업무에 회계법인 삼정KPMG와 김·장 법률사무소(김앤장)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 회계·법무법인을 대상으로 5월 말 열린 금융투자협회 ‘개정 지배구조법 적용 연구’ 평가 결과 회계법인에 삼정KPMG, 로펌에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차지했다. 사업기간은 오는 연말까지 6개월이다.
다보링크는 최근 필라델피아 상공회의소에서 필라델피아 공항 전기차 충전기 조립공장 설립을 위해 열린 ‘ACE (Alternative and Clean Energy Program)’ 프로그램 킥오프 미팅에 참가 했다고 말했다.
연방 재정 당국(CFA)이 주도해 지역사회 및 경제 개발부(DCED)와 환경보호부(DEP)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ACE 프로그램’
롯데건설은 박현철 부회장이 이달 27일 서울시 충무로에 위치한 남산국악당의 한옥 카페에서 주니어보드 4기 구성원과 킥오프(Kick-off) 미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 4기는 직무, 직급, 성별을 고려해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1990년대 이후 출생 직원 12명을 선발했다. 올해는 ‘LINC 4.0(링크, LOTTE E&C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하림·JKL 컨소시엄과 매각 측의 협상이 2주 연장됐다.
22일 연합뉴스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하림그룹-JKL파트너스 컨소시엄과 HMM 최대 주주인 KDB산업은행·해양진흥공사의 '주주 간 계약' 협상 시한이 내달 6일로 2주 연장됐다.
앞서 산은과 해진공이 속한 매각 측은 하림그룹-JKL파트너스 컨
미래에셋그룹이 미국에 제약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을 설립했다. 이 기업은 미래에셋그룹이 미국에 세운 첫 바이오 벤처사다.
19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조인트벤처 형식으로 미국 바이오 전문 벤처 투자사인 ‘미래에셋캐피탈 라이프사이언스’를 설립하고 5000만 달러(약 660억 원) 규모의 첫 번째 펀드 투자자
말레이시아 사라왁 청정수소 사업이 기본설계에 돌입하면서 본궤도에 오른다.
24일 삼성엔지니어링은 롯데케미칼, 한국석유공사, 말레이시아 SEDC 에너지와 전날 '말레이시아 사라왁 H2biscus 청정수소 프로젝트' 기본설계(FEED)에 착수, 킥오프미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사라왁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기반의 청정수소를 생산, 국
금융감독원은 회계법인·유관기관·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디지털 감사기술 도입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날 금감원과 회계법인 디지털 감사 담당자,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김종겸 서울시립대 교수 등으로 구성된 TF는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장석일 금감원 전문심의위원이 참석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최근 심장질환에 대한 비대면 원격협진 플랫폼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위해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사업’의 31개 과제 중 2개 과제에 선정돼 먼저 비대면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심초음파와 심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