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이 계열사 대표 인선에서 '안정 속 변화'를 택했다. 핵심 축인 증권·보험 등은 현 체제를 유지해 연속성을 확보하되, KB증권 투자은행(IB) 부문과 KB저축은행은 새 얼굴을 전면에 세워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KB금융은 1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증권(IB·WM), 저축은행, 손
KB금융그룹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 72·7284야드)에서 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총상금 7억 원의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첫 우승을 달성한 디펜딩 챔
KB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자체 모바일플랫폼 ‘키위뱅크(kiwibank)’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오픈뱅킹은 하나의 앱을 통해 다른 금융회사에 있는 본인 계좌를 조회하고 출금 및 이체 가능한 서비스다.
KB저축은행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키위뱅크 안에서 여러 금융회사의 자금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신홍섭 KB